17년 모오락 온리에 나왔던 모살 회지 웹공개... 카니발리즘(식인소재)주의 귀족과 예술가 AU
선율이 먼저 있고, 그 다음으로 육체가 났다. 신체란 그릇에 불과합니다. 라, 파, 레, 레, 도. 접시는 쉽게 깨졌다. * 저택에는 어린 예술가들이 많았다. 어디에서도 물감 냄새가 났고, 노랫소리가 들렸으며 춤을 추는 소년들도 복도에 즐비했다. 순서를 바꾸고 변주된 교향곡들이 벽에 걸린 그림처럼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다. 저택은 그 자체로 몹시 우아한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