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왕자였던 그 소년과 세이렌이었던 그 소년은 어디로 갔을까. 정말, 물거품으로, 갔을까? 안녕하세요, 여름입니다. 어느새 해가 바뀌고, 그리고 또 두 달이 지나고. 물거품으로도 완결이 났네요. 작년 한 해는 주 마다 한 편씩 올리는 것을 목표로 글을 쓰는데 집중했던 것 같아요. 하고 싶은 말이 참 장황하고 많았네요. 세 번이나 저와 함께 달려주신 분들, 혹은...
完 물거품으로 갈까 "우리 사귀자. 어떻게 되든." 차노을이 백해일을 꼭 껴안는다. 그게 어떤 파도를 만들진 몰라도, 같이 잠겨 죽는다면, 그러면 나는 괜찮을 것 같아. 친구에서 한 발짝 나간 두 사람이 서로를 보고 헤헤 웃는다. 그게 너무 평화로워서, 마치 동화처럼. 그게 너무 평화로워서, 그 순간은 온전히 그냥 차노을과 백해일인 듯 보였다. "안 믿겨....
!동일한 물품은 1개만 신청 가능합니다! (서로 다른 물품의 경우 1인당 최대 2개까지 신청 가능) 10 Points - 1. 오버워치 마그네틱 (2개) 2. 파라 마스크 + 오버워치 곽티슈 세트 (5개) 3. 스타크래프트 튜브 (3개) 30 Points - 4. 오버워치 키링 랜덤박스 (5개) 5. 문화상품권 3천원 (2개) 6. 와우 움퍼 인형 (2개)...
*** 그들과 눈이 마주쳤었다. 저와 같은 붉은 눈에 검은 머리카락을 가진 그들. 헝클어진 머리카락이나 쓸어넘기며 길을 건너던 자신과는 달리 아늑한 조명과 함께 식당에서 밥을 먹던 그들. 기분이 참 묘하다. 이젠 성도 족보도 다른 이들인데. 흘끗흘끗 찾아가 한없이 여린 정 붙들고 몰래 훔쳐보던 때는 훌쩍 지났는데. 일그러진 미간을 추위와 피로 뻣뻣해진 손으...
<적재금지품목> 짐을 가득 실은 트럭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COC 7판 기준 / RP 중심 레일로드형 시대 : 기본적으로 현대 배경 : 영국 해안가의 국도를 달리는 트럭 안에서 시작합니다. 권장 인원 : KPC 1명, PC 1명의 타이만 시나리오입니다. 2PC 개변도 가능합니다. 추천 관계 : 초면도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개변이 조금 필요하겠지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벤트 스토리 거품의 밤의 마법에 걸려 - 4화 클로에: ............. 아키라: .......클로에? 무슨 일 있었나요? 왠지, 기운 없어보이는데. 클로에: 현자님! 클로에: .....그, 사실은 말이야. 발푸르기스의 밤에 라스티카도 초대해봤는데, 거절당해서. 아키라: 라스티카가 거절했다고요!? 서쪽의 마법사는, 축제나 즐거운 걸 좋아한다고 생각...
이벤트 스토리 거품의 밤의 마법에 걸려 - 3화 레녹스: 저도 몇 번 간 적 있습니다만, 축제에 참가하는 마법사들은, 모두 피가로 선생님께 상담이나 근황 보고를 합니다. 레녹스: 축제의 주역, 이라고 해도 되겠죠. 피가로: 하지마 레노, 부끄럽잖아. 피가로: 뭐 사실은, 나한테 살해당하지 않으려고 환심을 사기 위해 오는 것 뿐이지만. 그런 짓을 할 리가 없...
#17. 차근차근 완성에 다가가는 기쁨 안녕하세요, 1월의 마지막 주를 보내며 인사드리는 포스타입 에디터입니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행된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갑니다. 독자님의 몸과 마음의 건강은 안녕하신가요? 기나긴 ‘집콕’ 생활을 이어가던 사람들은 점점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는 것에 익숙해졌는데요. 독서, 자수, 운동, 영화 감상 외...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248321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2021-02-06 수정 : 펄의 대사 편집오류가 있어 수정했습니다...
*리퀘박스로 들어 온 설정입니다. 어때? 맛있지? - 꼭 잘못 단추를 채워 입은 것처럼 늘 입는 셔츠도 갑갑하게 느껴졌다. 다른 사람들이 함부로 대화를 엿듣지 못하도록 준비된 자리는 야외 테라스였다. 이미 서로가 사돈처럼 느껴지는지 자신의 자식들이 얼마나 부족한지를 이야기하면서 그들은 손익을 따지고 있었다. '적어도 우리 집안끼리 손을 잡으면 할 수 있...
왠지 주정재는 권혜연이 자신에 대해 비난해도 받아줄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혜연 한정'이겠지만 1 누구도 아닌 남자와 주정재와의 첫만남은 그렇게 순탄하진 않았을 것 같다 회색 남자는 일단 정재 아저씨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니까 어쨌든 아저씨가 직접 고른 '길거리 개새끼' 중 하나겠지 태흥용역 칼잡이들처럼 쓰고 버리는 말들 사이에 섞여있던 중 주정재의 눈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