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Ti Aspetto 당신을 기다립니다 '어, 한 사장. 가게 이름이 뭐라고 했지? 지금 내비 찍는 중인데 갑자기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 필현이 전화기 너머로 물었다. 지우는 휴대 전화를 스피커폰으로 돌리고 카운터 위에 올려뒀다. - 티 아스페토. '맞다! 그거였지. 오케이, 접수.' 언제 들어도 경쾌한 목소리를 들으며 지우는 셰프복의 띠를 단단히 조여 ...
* 아주 오래 전에 썼던 글로, 설정이나 배경이 현재, 현실과는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작가의 작법 역시 예전 버전으로, 지금 연재하는 작품들과는 다를 수 있어요. " 김종인!! " " 어? 뭐야. 여긴 왜 왔어 " " 또, 담배! 이제 끊기로 약속했잖아 " 점심시간, 밥을 함께 먹고 나서 잠시 볼일이 있다고 먼저 교실에 가있으라고 하고 사라지는 종인이 의...
* 곧 학교 이벤트 맞이하여 쓴 소설로, 타섭에서 이 카드를 얻거나 스포를 보지 않아 카드 내용을 몰라 스토리 스포 없으며 제 망상으로 이뤄진 팬픽 입니다.혁이도 차례대로 쓸 예정입니다. (신우,노아 편이랑 비슷하지만 좀 다르게 썼습니다!) 적당히 서늘한 아침. 토요일이라 늦잠을 자 끄으 기지개를 켜는데, 툭 손에 무언가 닿는다. 손에 따뜻한 촉감이 닿자,...
-본 내용은 2차창작물로 미스터리수사반 컨텐츠의 사건내용과는 무관합니다 수사반은 오늘도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있었다. 가을이 부쩍 가까워졌지만 낮에는 아직 더웠다. 밖에는 여름이 가기전에 제 짝을 찾으려는 매미소리로 가득했다. “잠경위님 여름도 이제 끝나가는데 우리는 여름휴가 언제갑니까?” 공룡이 일을 하다말고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며 말하자 수현도 ...
𝐈𝐍𝐅𝐎𝐑𝐌𝐀𝐓𝐈𝐎𝐍 ✿ ❐ 목차순흑의 반지 ⏎장송은 카페 포와로에서 ⏎ An absolute ZERO ⏎형사사건 ⏎단벌신사 NEW!101번째 신부 NEW!후기❐ Sample ❐ 통신판매 폼 (~22-08-30 23:59 제출 건까지) ⇲ 링크 ⇱ ✿ 표지 디자이너: 오밀조밀 님내지 디자이너: 제티밀
코비의 진급속도는 눈에 띄게 빨랐다. 그도 그럴것이 어느새 원수의 바로 아래인 코비'대장'이라는 호칭에 익숙해져 있었으니말이다. 사카즈키의 은퇴시기가 다가오며 코비의 원수자리는 거의 확정인듯했다. 정상전쟁에서 사카즈키와 마찰이 있기는 하였지만, 그 뒤 사카즈키가 코비를 지켜보았을때는 올곧은 해군이라고 판단이 선 모양인지 그 뒤로는 그렇다할 마찰이 없었다. ...
어릴 때 이야기다. 난 태양을 동경하는 작디 작은 소녀였다. 꼬질꼬질한 머리는 땋아 올린 채로 이 넓은 세상을 활개하는, 그런 소녀였다. 부모님은 없었다. 친지도, 오빠도, 언니도, 동생도 없었다. 혼자였다. 그저 태양을 동경하며 살아왔다. 저 뜨거운 태양, 모두를 공평히 비추는 태양이 좋았다. 난 그래서 태양을 존경했으며, 동경하기까지 했다. 난 이름도 ...
* 본 글에 나오는 인물, 그룹, 단체는 가상의 설정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규로 < 상명고등학교 2학년 > 최원영 < 상명고등학교 1학년 규로와 원영 , 그들은 직속으로 묶인 선- 후배 관계이다. 원영은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 사랑을 받고 자란 케이스, 규로는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 무시를 받고 학교에서도 여러 상처를 받아 문을 닫은 상...
인간을 사랑하게 된 인어는 바다로 돌아오지 못한다. 어릴 적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경고. 그렇기에 재찬은 수면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으려 했다. 아무리 친구들이 위에서간 구경 하자고 해도, 한사코 고개를 저었다. 다들 잘만 갔다오는데, 왜 너만 유난이냐고, 수면에 올라간다고 다 인간을 사랑하게 되는 건 아니라고, 그런 말을 들어도 고개를 저을 뿐이었...
* 곧 학교 이벤트 맞이하여 쓴 소설로, 타섭에서 이 카드를 얻거나 스포를 보지 않아 카드 내용을 몰라 스토리 스포 없으며 제 망상으로 이뤄진 팬픽 입니다. 은후, 혁이도 차례대로 쓸 예정입니다. (신우편이랑 비슷하지만 좀 다르게 썼습니다!) 평소처럼 윤노아와 로즈는 한적한 곳에서 도란 도란 얘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노아가 꼭 보고 싶은 공연이...
Lovelylove: 사랑에 빠진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 이제는 모르겠어, 내가 언제부터 너를 좋아하게 됐는지. 너를 처음 만났던 날이 아직도 내 기억속에는 생생해. 추위가 아직 제대로 가시지 않은 학기 초, 주변 친구들에게 둘러쌓여 웃고 있는 너를 난 잊지 못할거야. 너는 기억도 못 하는 그 봄날을 말이야. 밴드부 에이스 보컬 최종호. 너는 유명했...
그 목소리가 외치는 말은 마치 기도문 같았다. 기어나오지 말아라. 네 시체나 다름 없는 몸뚱이를 가지고 한 발짝도 걸어나오지 말거라. 네가 내쉬는 숨을 공기 속에 퍼뜨리지 말고 너의 지문을 어느 곳에도 남기지 말아라. 네게 들러붙은 벌레의 날갯짓 하나조차 바람을 일으키지 못하게 해라. 네가 가진 것들은 오로지 너만의 것이다. 네 손으로 썩어 문드러지게 만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