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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버키가 없어지는 일에 대해 공포를 가진 스티브와 자신이 쓸모 있기를 갈망하는 버키. 1 버키 반즈는 마침내 실랑이를 견디다 못해 인상을 찌푸렸다.“네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네가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는 걸 의심하는 거 아냐. 그렇지만 새로 집 얻으려면 여러모로 불편하고 관리도 힘들어서, 그냥 지금처럼 여기에 있는 게 편하니까…….”스티브 로저스가 간절...
먼 미래의 피터는 뉴욕의 타워에서 야경을 바라보다가 아이언맨을 잊고 사는 세상에 웃음. 그런 피터 옆으로 데드풀이 나타나서 자리를 잡는데 물어봄. "자기 죽을거라며?" "그건 또 어디서 들었어요?" 나직이 묻는 것에 데드풀이 자기 머리를 톡톡 두드리다가 이내 대답함. "자기가 싫어하는 걔랑 이름 비슷한 사람." "아아." "우리 자기, 엊그제 배 뚫렸다면서...
무려 작년 버키른 온리전에 판매했던 '나의 어벤져스 아카데미아' 웹용 유료버전입니다.캡틴과 담임(버키)의 연애때문에 반학생들이 고통받고 염장당하는 그런 개그 꽁냥글입니다. ◑_◑ 웹에 맞추어 일부 수정된 부분이 있습니다.특전이 무려 일년이나 늦어진 관계로 이제야 업로드 합니다.늦어진 특전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합니다.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네요.재고 통판도...
아주 길었던 잠에서 깨어난 이후, 스티브는 단백질 보충제를 달고 살았다. 그의 유니폼에 달린 주머니에는 초콜릿이나 캔디 따위의 것들이 잔뜩 들어있었고, 비번인 날에는 서너 블록에 한 번씩 가게에 들러 빵이나 쿠키 같은 것을 사 먹었다. 그는 끊임없이 배가 고팠다. “혈청을 맞은 몸이 유지가 되려면 일반인의 네 배 넘는 칼로리 섭취가 필요해요.” 자신의 고민...
스티브는 어렴풋이 일이 이렇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다. 제가 자는 동안의 침대옆 자리가 채워져 있을 때보다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을 때부터. 기껏 만든 아침 식사가 절반도 비워지지 못하고 쓰레기통에 버려졌을 때부터. 그의 버키가 유난히 겨울바람이 매서운 날 가벼운 점퍼 하나만 걸친 채로 임무를 나설 때부터. 버키는 아팠다. 자는 것도, 먹는 것도, ...
쓰라는 본편은 안 쓰고 본편의 스티브와 버키가 잘 해결된 이후 맨날 붙어서 꽁냥대는 스벜의 스킨십이 부러운 피터가 보고 싶다. 피터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캡틴이랑 윈터솔저가 언젠가부터 어느 틈엔가 볼 때마다 항상 찰싹 붙어서 손잡고 어깨동무하고 끌어안고 귓속말하고 볼 뽀뽀하고 남들이 보든 안 보든 개의치 않고 꿋꿋하게 러브러브 오오라를 뿜어내며 꽁냥대고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3 간이 침대는 편하지 않았다. 잠들기 위해 1시간을 넘게 뒤척였다. 난로가 켜져 있어도 여전히 혹독한 추위에 옷을 모두 걸친 상태로 침대에 누워 불편하게 이리저리 뒤척이다가 결국 자리에서 일어났다. 물론 불평할 것은 아니었다. 작은 개인 막사는 다른 군인들은 누리기 힘든 사치였다. 주변은 조용했다. 최근 얼마동안 버키는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침대가...
A에 대하여 그 남자는 현실적이다. 자기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도 객관적이며, 감정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다. 그 남자는 신사적이다. 그러나, 그것은 아는 사람만 아는, 그 남자가 아주 잘 만들어낸 그 남자의 지극히 부분적인 면이다. 그 남자는 거짓말을 잘한다. "크라우스, 자네는 조금 더 날카로워질 필요가 있어." "나는 그저 해야할 일을 할 뿐일세...
"스티브. 너무 고마워. 올해도 내가 필요한 걸 딱 맞춰서 주네" "너랑 진짜 잘 어울린다. 그럴 줄 알았어" 목에 감겨오는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보다 저 눈빛이 더 좋다. 그래서 빨간 머리는 서둘러 눈을 피했다. "그럼. 누가 고른 건데! 당연하지. 정말 마음에 들어." "음..." 스티브의 얼굴에 지나간 의미모를 감정을 읽은 빨간 머리가 금세 시무룩해하며...
버키.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 사실. 이렇게 펜을 잡는 것도 너무 오랜만이라.알잖아, 나는 그림 그릴 때나 펜을 쥐었다는 거. 원래 문학 쪽에는 영 소질이 없기도 했고.그래도 오늘은 그냥 편지가 쓰고 싶더라. 말이 좀 두서없어도 이해해주길 바라.음, 어제는 토니에게 전화가 왔어. 네 세뇌코드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아, 토니하고는 예전처럼 지내...
아침에 눈을 뜨면 흰 천장과 그것에 매달린 전등이 바로 보였다. 스티브는 긴 속눈썹이 매달린 눈꺼풀을 깜박였다. 침대에 정자로 누운 채였다. 단순히 옛 시절이라고 표현하기에 부족한, 그 옛 시절의 전우들이 자는 모습도 캡틴 아메리카답다며 놀려대기도 했던 자세였다. 스티브는 그 그리운 모습 중에 더욱 그리운 모습을 머릿속에 그렸다. 각진 얼굴에 입은 크게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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