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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 썰 백업. 짧은 썰 모음. 전부 2회차 송성임 ---- https://twitter.com/julie_8946/status/1339200259084304384?s=20 시계 복원을 취미로 하는 성현제 보고 싶다. 유튭에는 손만 나옴. 배경음악도 없고. 의뢰받은 오래된 시계를 분해하고 세척하여 복원하는 과정만 담은 영상임. 깔끔한 솜씨 덕분에 구독자도 ...
칠흑 스포 토해내어야만 하는 감정이 있다. 이것은 모험가가 영웅인 시절, 빛을 모두 받아들이고 난 후에 토해버린 잔해. 아모로트의 고요함을 사랑한다. 멸망해버린 도시의 영원함을 사랑한다. 매일이 반복되는 장소의 불변함을 사랑한다. 그라하가 자신의 정체를 밝힌 그 순간에 영웅은 모험가가 되어 노아의 이름을 달았다. 그라하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다. 입에...
* 원피스 2차 창작물 / 본 글은 실제 도시를 배경으로 작성되었으나 등장인물은 99% 허구임을 알립니다. * 상편과 에필로그는 무료 공개, 하편은 유료 공개 입니다. ... 덥다... 불볕더위가 날로 기승을 부리는 7월 중순, 조로는 로마에 도착했다. 산지인 까라라는 이탈리아 내에서도 비교적 시원한 편이었는데, 로마의 더위는 말로만 들었던 것 보다 심각하...
* 쓰고 싶은 부분만 써보고 싶어서 날림으로 써내려놓습니다. 이후 조금씩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캐해석에 자신이 없습니다... 캐해석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이런 피드백도... 감사합니다 * 기본적으로 세츠나 -> 시오리코 -> 아유무 를 짝사랑한다는 시각입니다. * 2학년 조의 졸업과, 유키 세츠나의 고백을 보고 싶었습니다. * 시오세츠 많이 ...
안녕하세요, 예거입니다. 베를린은 제가 잠시 살았던 기억을 더듬어 오랜만에 쓴 글이네요. 길고 우울한 겨울 덕분에 제법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새드엔드로 가닥을 잡고 있었는데, 곧 죽어도 해피엔드 병에 걸린 나머지 도저히 애들을 울릴 수가 없었습니다. 내용이 좀 복잡해서 읽으시기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혹시나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까 싶어 몇 가지...
너와 만나고 나서 내 세상이 변했다. 둘이서 제일 처음으로 놀러갔던 공원의 꽃밭에서. 너는 하나도 하늘하늘 하지 않은 옷을 입고 있었지만, 네 과장된 몸짓 하나하나에 옷은 하늘하늘 흔들렸다. 하늘하늘한 몸짓에 맞춰 스리슬쩍 보이는 약간 탔지만서도 하얘 보이는 속살이 야릇하다거나 섹시하지는 않았다. 그렇다기보다는 아름다웠다. 네가 있는 이 공간은 그림으로 그...
에드가 드가, 에투왈 19세기 말, 파리. 음악과 미술이 넘쳐나는 지성과 예술의 도시이자 그 부산물이 넘쳐나던 도시에서 고고한 귀족들과 부르주아들이 예술을 향유하고 있는 이면에는 어떤 이들이 삶을 쥐어짜내어지며 그 예술을 지탱하고 있었다. 하늘을 받치고 서 있는 아틀라스처럼 생계를 위해 파리의 화려한 극장들과 우아한 살롱들을 받치고 서 있는 수많은 사람들....
* @this_my_lover * 썰 백업 1. 강염리의 마지막 말 "아선-." "..사저.. 사저.." "우리 선이.. 무서웠을텐데.." "사저, 제발.. 제발.." "선아.. 우리 아선.." 염리는 파르르 떨리는 입술을 겨우 떼어내며 말을 이었다. "다 알아.." "..." "네가, 한-, 짓이 아니라는 걸.." "..." "나는-, 다 알, 아-." ...
“빅터...” 앙리는 오랫동안 말을 골랐다. 어차피 저 안에는 옷 몇 벌과 낡은 책 두어 권, 그리고 뮌헨에서부터 가져온 수술 도구밖에 없었다. 네게는 쓸모없는 것들이지만 내게도 큰 의미는 없었다. 학창 시절부터 전시에 이르러 거주지를 바꿀 때 마다 앙리는 소지품과 짐을 줄여나갔다. 고향의 성당에서 가져온 성경 한 권이 그나마 가장 오래 정을 붙인 것이지마...
https://posty.pe/7d0z9c 형의 이름에선 박하향이 났다. 입에 담고 있으면 혀가 아릿했고 알싸한게 코끝을 맴돌았다. 가끔은 그래서 눈물이 났다. 나는 그걸 사랑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디어네임 + 9월이 시작되고 한국학교도 시작됐다. 전에 살던 곳은 한인커뮤니티가 더 작아서 이런 공간이 없었기 때문에 나는 조금 긴장되는 마음으로 강당에 앉아있...
본편에도 나왔던 IF 외전입니다. 외전은 본편과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IF 키드가 인공을 데리고 무사히 탈출했다면. (본편이라면 절대 절대 그럴 일이 없었겠지만 외전이니까 만약에)연인 사이가 되었다면. * “여자.” ‘사각사각’ “왜 대답 안 해주냐. 여자.” ‘사각사각’ “여자!” “왜.” 귓가에 소리치고 나서야 인공은 안경을 벗으며 자신을 돌아봤다. ...
그것도 아니라면 그 신이 가지는 사랑이란 공포는 인간에게 전해지지 않는다는 착각. 시작하기 전 일단 아리솔 캐해 실패에 대한 사과를 드립니다. 정말 좀아포 상황 속에 있는 솔설을 보고 싶다! 라는 욕망과 설피 캐해석을 조금 풀어볼 겸... 썼던 것 같은데 ㅋㅋ 200일 기념으로 올립니다... 스토리랑 캐해가 섞여 있어서 좀 난잡할지도 모르겠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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