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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저 무서운 집착 사랑의 신이라고 생각할수 없을꺼라 생각했다 그치만 점점 그 사랑이라는 이름에 빠져드는 그런 기분이다 난 이럴리가 없는데 이럴리가.. 있구나.. 너무나 매력적이잖아.. 아니 이건 내 생각이 아닐꺼라.. 생각을 했었다 이제는 포기 해야겠...네 "정말 빠져버리겠어 아마르" 그 때만큼은 붉어질지 모르겠다 사랑이 이제야 무슨 의미인지 알았어..
심장마비로 인한 죽음은 회귀 후에도 몇분간 잔상같은 격통을 가슴께에 남겼다. 예전 다른 회귀들처럼 책상 앞 의자에 얌전히 앉아있지 않고 떨어져 뒹굴었다. 왼쪽 가슴부분을 쥐어짜듯 짓누르며 바닥에서 꿈틀거리다 차츰 통증이 잦아들며 겨우 몸을 일으켰다.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숨은 달리기라도 한 듯 거세게 몰아쉬고 있었다. 쓰러지면서 떨어트린 때문인지, 영상 ...
[비픝] [오후 7:43] https://namu.wiki/w/%EB%84%90(%EB%A7%88%EB%B8%94%20%EC%BD%94%EB%AF%B9%EC%8A%A4) [비픝] [오후 7:43] 기반 모데달라 [비누유] [오후 7:43] 이명부터가 [비누유] [오후 7:43] 매우 흥미로운데 [비누유] [오후 7:43] 심비오트의 왕이구나.. [비픝] [...
죽음으로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는 법인가 봅니다.
노스탤지어Nostalgia, 그들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습니다. 잔존한 인류의 대다수는 생존을 위해 특정한 세력에 소속되어 보호받고자 하지만, 이들은 어느 세력에도 소속되어있지 않으며 어딘가에 몸담을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즉, 무소속無所屬이라고도 일컬을 수 있으며 다만 그중에서도 자의적으로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는 이들을 구분하여 노스탤지어라고 일컫...
Trigger Warnings 로그 속에 등장하는 모든 사상 및 상황에 대한 지지를 않사오니, 단순 서사적인 면모의 한 축으로써만 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본 '낙죽말' 에피소드는 상,중,하 편으로 총 3부작이며, 모든 에피소드에 트리거 요소가 상당히 다분하니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호모포빅, 구토 묘사, 학교폭력, 유혈, 자살, 정신 질환 기타 등...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슨른전력 60분 주제 두 번째 죽음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지각! 공백포함 2060자, 공백 미포함 1509자. ❗ 딕이 코마상태입니다. ❗ 언제였을까. 아마 내가 너를 잃은지 얼마 안 되었을 때였겠지. 혹여 너를 잃은 날로 돌아가게 된다면 그땐 내가 너의 시체를 곁에 두겠노라고 다짐했었어. 언젠가 읽었던 책이 내게 말했던 것처럼, 너를 태워 영영 사라...
죽음의 사전적 정의는 죽는 일 생물의 생명이 없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사람들은 죽음을 여러 갈래로 나누어 정의하고 죽음에 심오한 뜻과 정의를 두지만 우주의 관념에서 죽음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라 한다. 우리 인간은 저희를 살아있다 떠들고 생명체를 정의하고 다른 종에게 생명을 부여한다. 나무와 불가사리, 물고기와 순록 사자와 개 생명체라 불리는 것이지만 이들...
* 1, 2편 먼저 봐주세요! * 이번편에는 아주 쪼금의 유혈이 있습니다. 잔인하거나 고어한것은 전혀 없습니다. 2편 링크 이번에도 역시 그먼씹입니다. 카키님께서 브금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다음편 발행했습니다~! 유료분량에는 다음화 한컷 낙서가 있습니다 후원느낌으로 생각해주세요~!!!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던 도위소병을 만나게 하고 싶다는 오타쿠의 음습한 욕망에 희생된 도위소병 *3편 예정이고 다음편은 아마 수요일이 될 것 같습니다 “어이.” “….” “거 빨리 일어나보쇼.” “…….” “가…, 아니, 소가주!” ‘소가주’라는 단어에 남궁도위는 번뜩 눈을 떴다. 그러자 익숙한 목소리를 가진 누군가는 “오. 이름엔 반응 안하더니 ...
유혈 묘사有, 과거 날조有 가일가 욕망 앤솔로지 관련 쓰꼰 님의 "제 3자 시선으로 보는 일가일" 리퀘스트입니다. 추천 배경음악: https://www.youtube.com/watch?v=50P-2N6uex4 (파도소리 asmr) 초로의 단잠을 깨운 것은 이제는 다 늙어 소리를 구별하기 힘든 귓속으로 직접 때려 박히는 굉음이었다. 화들짝 놀라 덮고 자던 얇...
좋아하는 책이 있어요 보후밀 흐라발의 너무 시끄러운 고독 책 마지막에 보면 주인공은 그가 사랑하는 압축기에 들어가서 죽어요 그게 너무 부러워요 남이 보기엔 끔찍해도 그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죽음이 틀림없어요 나도 그런 죽음을 맞이하면 좋겠어요 내가 사랑하는 것들의 품속에서 죽고싶어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사랑하는게 없어요 난 나조차도 사랑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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