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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벤허 그 이후 메셀라 & 유다, 깨알 티토, 메셀티르 작은 변제 허 가문의 아들. 아리우스 가문의 상속자. 신을 영접한 자. 혹은 기적을 두 눈으로 본 자. 많은 말이 수식하지만 결국 유다 벤허일 뿐인 사내가 배에 수많은 재산을 싣고 향한 곳은 로마였다. 정확히는 그 아래에 묻힌 지하 무덤, 카타콤. 성령은 가장 낮은 곳에서 임하신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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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언제 고백해? ’ 이런 멘트 곧잘 하는 사람 탓에 과제가 눈에 안 들어왔다. 마우스 대신 하루 군 쿠션을 끌어안고 백현 오빠를 생각하는 꼴. 하루 군에게 얼굴을 묻었다. 3년의 짝사랑이 이대로 정녕 끝인가. “하루는 어떻게 생각해?” “렌이 나 언제 고백해라고 하면… 하루는 고백할 거야?” 하루 군에게 얼굴을 떼고 물어봤지만, 2D 새끼가 말할 리가....
열한 살 조슈아의 세계는 작은 곳이었다. 빨간 지붕의 작은 집, 계절마다 다른 빛깔이 펼쳐지는 초원, 꼭대기에 올라가면 하늘에 떠 있는 몽글몽글한 구름에 손이 닿을듯한 언덕, 반짝이는 파도가 부서지는 하얀 바다와 절벽, 시선을 단숨에 빼앗을 만한 가게들이 줄지어 서있는 다이애건 앨리의 상점가, 그리고 빨간 지붕의 작은 집에서 사는 아빠, 엄마, 그리고 조슈...
앞에 서 있는 오빠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눈만 깜빡이다가 고개를 숙였다. 이게 대체 뭔 상황이야. ‘눈에 밟혀서.’라는 말에 가슴이 조여 왔다. “집 방향 비슷한데, 같이 갈까?” 팔을 앞뒤로 흔들며 환하게 웃는 오빠였다. “네.” 얼떨결에 대답했으나 의문이 들었다. “감기 걸렸어?” “아니요?” 코가 간지러워 훌쩍이니 오빠가 물었다. 가슴이...
“이러다 보니까 사이가 틀어졌어.” 나랑도 틀어지겠네요. 어떻게 이래. 하필 좋아해도 경수 오빠를 좋아하냐. 미치겠다. 경쟁자가 바로 눈앞에 있었다. 그것도 외모도 출중하고 몸도 좋은 저 남자. 경수 오빠의 취향이 어떨지 모르지만 계속 꾀어내다 보면 넘어가겠어. 생각이 복잡해졌다. “그러니까, 얼마나! 언제부터! 경수 오빠 좋아했어요?” “좋아한다고 깨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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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는 그의 신기와 상성이 맞지 않았다. 그가 F-05가 되기 전에, 둘의 관계는 오히려 호뭉이 쪽이 주인에 가까웠다. '호뭉이가 현금인출기에 들러붙어서 잡혀갈 뻔한 일이 있었어요.' '예전에는 제 말 자체를 들어주질 않아서...' 조막만한 게임기 안에 있는 데이터 덩어리. 모든 것을 잃고 난 뒤에 등가교환처럼 나타난 정체불명의 존재는 다니는 곳마다 사고를...
피곤한 눈으로 차에 탔다. 병원에서 링거 한 대 맞으니 금방 안정되었다. 그러나 약에 수면제라도 있는지 졸음이 쏟아졌다. 오빠들의 말소리가 들렸지만 윙윙거리며 졸음이 커졌다. “택시 타도 돼. 땡땡이, 피곤하니까 빨리 집으로 가.” “가는 길인데, 너 내려주고 우리 가면 돼.” 밖에서 실랑이 소리가 커지자 잠이 조금씩 달아났다. 같이 안 가겠다는 경수 ...
우리의 시작은 ‘도’였다. “저기, 뒤로 좀….” 대학 축제의 꽃은 연예인 공연이었다. 오빠가 밤새워 일한다고 해서 축제 재미 보러 갔다가 명줄 재미 볼 것 같았다. “저기 콜록콜록!” 분명 중간에 있었는데 뒤에서 미는 학생들 덕에 맨 앞줄로 오게 됐다. “누나아아악! 사랑해요오오오!” 누나고 뭐고 자시고 간에 나 죽겠다. 바리케이드 철봉에 내 가슴이 눌리...
눈꽃아이가 매화로 겨울을 피워내고 있으니 꼭 제 가면을 닮은, 별처럼 보이는 이가 찾아왔구나 제 그이가 이름을 밝히고 검무를 청하더라 " 그대의 소원은 참으로 소박하구려. " 이내 그대의 검이 제게 겨눠지니. 그런데 참으로 신기한 일이구나 그대의 검은 마치 눈처럼 새하얗구나 물어볼 틈도 없이 그대가 검무를 추니, 가히 아름답구려 눈꽃아이도 질세랴 검무를 받...
겨울에서 태어난 눈꽃의 검은 마치 서리를 내뿜듯이 새하얗구나 어와, 눈꽃아이가 가면을 쓰고 있구나 참으로 신기할세, 분명 새하얀 아이이기게 가면도 그럴 줄 알았건만... 아이는 검디검은 이매탈을 골랐구려 새하얀 아이에게 오직 하나뿐인 어둠이구나 이내 눈꽃이 서리 검을 들고 검무를 추니 이상한 일이 벌어지네 검디 검은, 일질적이던 검은 탈이 오히려 별처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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