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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한 건 2학기가 시작되고 얼마 되지 않아서였다. 월요일 일교시. 예배당 뒤쪽의 오솔길을 따라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외딴 화장실로 가면 그 애가 있다고 했다. 거기에 가면,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 그 애와 잘 수 있다.분위기가 영 뒤숭숭했다. 순결과 도덕이 신성시 되어야 할 학교에서 소문은 검은 입을 타고 은밀하고도 빠르게 퍼졌다...
지난 토요일은 민족 대명절 지구촌 대잔치의 날 만우절이었습니다. 이번 만우절에 저는 별다른 거짓말은 하지 않고 무난하게 보냈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는지 궁금하군요. 만우절의 묘미 하면 역시 무해하고 재밌는 농담과 거짓말일 텐데요. 그런 뜻에서 오늘은 만우절과 굉장히 잘 어울리는 새에 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사진이 바로 오늘 소...
오늘은 정말로 멋진 새를 소개하도록 하겟서. 얼마나 멋지냐면 세상에서 제일 멋진 새야. 얼마나 멋진 새일지 너무 궁금해하고 이찌? 그럼 얼른 이 멋진 나를 소개하도록 하겟서! 헐;; 사진 잘못 올렷서;; 이 사진이 아닌데;;;; 헐;;ㅋㅋㅋ 어떡햌ㅋㅋ;;;;; 나 주거ㅋㅋㅋ;;ㅋㅋㅋㅋㅋ;;;; 면팔려서 나 주것서ㅋㅋㅋ;;;;;ㅋ;;;; 쫌만 기다려! 다른 ...
보고싶다고...... ㅠㅠ 나 왜 그림 못 그려?
오랫만에 간 상암구장에는 사람들이 꼭꼭 꼬오오오옥 들어차서 야 역시 개막전이다 슈퍼매치다 싶었지요. 날이 갈수록 흐려지더니 하프타임 이후부턴 본격적으로 추워졌고, 이걸 쓰는 지금은 비가 왔다가 잠시 그쳤습니다. 새로 들어온 선수들도, 작년에 이어 다시 만난 선수들도 함께 한 상태에서 본 경기는 전반전은 부다다 치고 들어오는 수원과 간격을 넓힌 지역 마크를 ...
리엔즈 캐붕 미안해ㅋㅋ 저는 리린과 나인하트를 매우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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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참 좋다 언제나 싱싱하고 언제나 아름다운 넌 풀처럼 수수해 좋고 꽃처럼 화사해 좋고 엄기원, <풀꽃> 눈이 마주칠 때마다 달빛을 맞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 노란 눈동자와 마주칠 때마다, 그 웃음 소리를 들을 때마다, 호숫가에 돌 하나를 던진듯 천천히 퍼지는 이 따스함이란. 꼬마 아이처럼 그 퍼지는 따스함을 이리저리 휘저어 잡으려고 하다가...
에아엘윙넘실대는 바다. 아이들의 볼을 장난스레 간질이는 봄바람이 경쾌한 소리를 내며 불어온다. 햇살이 쨍하게 비치는 황금빛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달려오는 소년이 있었다. 아직 세상에서는 아는 것 보다 차차 배워야 될 것이 더 많아보이는 커다랗고 순진무구한 눈동자 속에는 끝을 가늠할 수 없는 하늘이 담겨있다. 소년이 나고 자란 곳, 은밀한 하얀도시에는 대리석이...
제이슨. 조그마한 울새야. 네가 알프레드의 요리를 먹고 있어. 네가 내 어깨에 기대어 잠을 자고 있어. 네가 투덜거리고 있어. 네가 웃으며 내게로 달려오고 있어. 네가, 네가, 네가, 네가. ……네가, 살아있어. * 배트맨의 새로운 로빈이 죽었다. 그날, 고담의 황태자 브루스 웨인의 양자가, 그 이름에 웨인 의 성을 달기도 전에 악질 범죄자의 손에 붙잡혀 ...
처음 공개된 예고편을 봤을 때는 이거다 싶었더랬다. 드디어 DC코믹스도 꽤나 매력 있어보이는 기획을 해냈다고, 드디어 DC만의 캐릭터들이 탄생했다고. 그런데, 매력적인 캐릭터들만, 아니 매력적인 '할리 퀸'만 만드느라 이들은 제대로 된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잊어버린 것 같다. 영화는 캐릭터들 각자의 사연을 과거 회상을 통해 보여준다. 밀도 있는 내러...
전에 트윗롱거에 썼던거고 더한거뺀거도 없고 그냥 백업만 할라고요 매우 짫ㅂ아여 (((캠타주의))) # 캐머런이 돌아왔을때, 나갈때와 마찬가지로 타일러는 의자에 앉아있었고 다만 미간을 찌푸린채 발가락을 옴죽거리고 있었다. 정말로 캐머런의 말을 따라 꼼짝도 못하고 있었을 것이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캐머런을 보자마자 타일러의 엉덩이가 들썩거렸고 캐머런은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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