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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다들 키보드가 움직이지 않는다. 친구는 왜 이런 주제를 넣었을까. 이번에 주제판을 어디서 가져온 것을 쓰지않고 네이버폼으로 우리들이 직접 써서 모았는데 이게 딱 걸려버렸다. '나는 기억한다'를 적은 친구는 지금 소설인지 수필인지는 모르겠는데 일상 생활을 중심 소재로 쓰고있다. 다른 친구는 나는 기억한다 고로 존재한다를 적었다. 그런데 이거 나는 생각한다 고...
무채색 인간. 태어날 때부터 손가락질 받던 용복이다. 그의 어머니는 그를 낳으신 후 쉬지 않고 한 달간 우셨다고 한다. 의사는 의학으로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라고 했고 마을의 용한 무당이 말하기를 채도가 없는 아이의 탄생은 마을 전체의 흉조라나. 그가 탄생한 그 해의 마을은 온갖 잡신들을 집안으로 모시느라 분주했다고도 한다. 용복은 그래서 눈이 오는 겨울...
[굴복하지 않는 정의] . . . "방황하는 자여! 잠깐 나와 함께 이야기라도 나누어보지 않겠나?" 이름 : 단테 마넬. 나이 : 19세. 성별 : 여성. 키 / 몸무게 : 158 / 49 외관 : 댓글첨부. 능력 : 황금빛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 모양 빛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곧 있으면 능력이 사라지는 지금은...... 그저 빛이 나기만 하...
새학기의 시작을 울리는 알람소리, 난 오늘부터 인간계 학교에 다닌다. …따르릉따르릉, 전화기 소리가 들려온다 “누구세요?” “야!! 너 어디야” “나 집이지” “늦었어!! 당장 학교로 뛰어가!!!!” 소리지르는 사람은 우리 언니다. “(웬지 평화로운 아침이더라,,)” 일단 서둘러 가방을 챙기고 학교로 나갔다. 이곳은 내가 오늘부터 다닐 학교, 아담고등학교다...
w.망 본디 흑표범이란, 표범 중에서도 돌연변이에 속한다고 한다. 다시 말하자면, 유하현이라는 존재는 흑표범으로 태어난 그 순간부터 무리에서 버려질 운명을 타고났다는 것이다. 그의 부모는 자신이 낳은 것이 흑표범이라는 것을 알게 된 이후, 조금 일찍 태어난 다른 표범에게 온 사랑을 베풀었다. 하현이 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는 먹다 남은 살코기와 생존과 관련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틀을 쉬었다. 뭐 세상에 쉬는 날도 있지 계속 힘만 낼 순 없지 않는가. 48+n시간 넘게 글을 안 썼더니 손이 굳긴 했지만 어떻게든 되겠지. 오늘도 주제는 나를 혼돈의 상자에 가뒀다. 우리가 쓰는 주제 모음이 보통 연성에 쓰는 것이라 그런가... 10분 안에 생각을 토해내기가 쉽지 않다. 그냥 내가 머리가 굳은 건가 싶기도 한데, 나는...
#프로필"어레, 간만에 보는긴가? 애매허다~..."∝ 이름소울로 파제 Suolo Pace∝ 나이32∝ 키, 몸무게190 표준∝ 외형 짙은 적갈색의 자연곱슬머리. 딱히 스타일에 신경쓰진 않고 그대로 다니는 편이지만 가린 앞머리가 더운지 한쪽은 살짝 넘긴 모습. 진갈색의 눈동자, 왼쪽 눈 아래 타투로써 실처럼 X자가 그려져 있다. 목에는 칭칭 감겨진 붉은 실과...
"Yo~웃어봐 웃어! 기분 좋아질껄?!" 🍊이름 : 감 귤화 🍊학년 : 3학년 🍊성별 : XY 🍊외관 : 155/ 45 🍊성격🍊 [활동적인] 평일에는 언제나 밖으로 놀러 다니며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처음 보는 사람이건 아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밝고 크게 인사하며 다가간다. 허나 이런 점 때문에 부담스러워 하는 이가 태반이다 [예측할수 없는] 언제나 ...
주말. 데이트 나갈 준비를 하는 지민이와 민정이였다. 지민이는 준비 다 된건지 현관에서 핸드폰 하고 있었고, 민정이는 조금만 기다려어어~ 하면서 외친다. 민정이의 목소리에 지민이는 웃으면서 응. 하고 대답해주면서 민정이 컨버스화를 돌려준다. 민정이가 미아안~ 하고 방에서 나오자, 지민이는 민정이에게 시선고정이 된다. 너무 귀여웠다. 지민이는 웃으면서 컨버스...
* 캐붕주의해주세요~ * 책 속의 이야기 예를 들면 신화나 동화 또는 기록된 역사서에서 나올 것 같은 느낌을 중간중간 끼워넣었습니다~! * - -로 시작과 끝이 표시된 부분은 책의 내용입니다! * 힐링용으로 쓰고 싶었는데 살짝 가망이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 * 레이와 에이치의 평범한 사랑은 불가능이었나보네요 ㅠ.ㅠ - 이걸 읽게 된 당신에게 말하자면 이건...
실피가 앞서 가는 타로와 쵸코를 말렸다. “얘들아, 그만 돌아가야지 않을까? 왠지 하늘이 어두운 게 좋은 느낌이 아닌 것 같아.” “겁쟁이 실피, 혼자 먼저 돌아가든지 해. 내 모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혼자 돌아가라고 하지 마. 무, 무섭단 말이야. 그, 그리고 겁쟁이라고 하지 마.” “타로, 또 실피 괴롭힌다.” “흥, 실피가 자꾸 이상한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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