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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백 한여름 여름 밤 축제에 놀러간 날 날은 덥고 좀 있으면 장마라 꿉꿉하기까지 한데 호열이에게 사랑에 빠진 백호가 보고 싶어서 쓴 글. 퇴고x 음슴체 주의 2023년 5월 29일 월 오후 1:15 * 그날은 마침 마을 축제가 열린 날이었고 오늘은 기필코 한나랑 데이트 해야한다는 주장 송태섭으로 인해 부활동도 일찍 끝난 날이었음. 평소 농구하느라 어울리지 ...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드디어 트위터를 생성하였습니다!! ㅋㅋㅋㅋ ㄴ 글 쓴지가 언젠데 이제와서..? 일단 제 나페스를 봐주시고 믿고 결제해주시는 구독자 분들이 없으셨으면 제가 글을 쓰는데 자신감이 부족했을 거에요!! 그리고 일종의 트라우마도 있었는데 그걸 잘 극복하게 해주신 건 구독자분들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처음에는 제 글에 진짜 소극적이어서 썼다가 ...
진심은 과거에 숨겨서. 터져 나오려 하는 숨을 참고, 터져 나오려 하는 감정을 참고. 上手く行かない感情制限 과거에 토해낸 숨을 틀어막으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을 책망하고. 그러면서도 후회를 거듭해서 아무도 연결하지 않고는. きっと嫌われてんだ我がヒーローきっと望まれてんだほらヒーロー 숨을 죽이고는 길게. 아무도 닿지 않아야 하는 장소에서 홀로. バケツ被っ...
이제는 제목을 아무말 대잔치로 짓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이것이 8권 나오기 전에 스토리 궁예 해본다면서 그린거였는데 음음...다 틀려먹었네요..^^ 데헷 역시 원작이 최고였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프로농구슨슈 정대만, 어느날 팀 회식 이후 거나하게 취해서 종종 지나가는 펫샵에서 한결같이 그 자리에 있던 검은색 토끼를 집으로 들이기로 결심하는데… 저 검은색 토끼 키우고 싶다고 하니까 안색이 파래진 사장으로 보이는 남자가 저 토끼는 안파는 토끼라고 그러는데 술취한 사람은 세상에서 우기기를 가장 잘하고... 저 이런 사람입니다 (자기가방에 있던 유니폼 꺼...
* 양호열은 여전했다. 늘 그랬듯 아르바이트 일정에 맞춰 돈을 벌었다. 본격적으로 돈을 모으기 시작 한 이후로, 한두달에 한번씩 미국으로 소포나 택배를 보내는 때엔 꽤 많은 금액이 깨졌다. 쉬는 날엔 구식, 용팔, 대남을 만나 파칭코에 간다. 분홍색 스쿠터는 작년부터 심상치 않아, 더이상 누구도 태우진 않았다. 가끔씩 장을 봐야할 때에만 호열 혼자 몰고 잠...
국가 대표 유도 선수 ‘권희강’이 오늘(인터뷰 당시 8월 20일) 입국했다. 팬과 대면하는 것은 아직은 어색한지 수줍은 얼굴로 연신 인사를 하더니 손에 무언가가 하나둘씩 들리기 시작했다. (귀국하는 권희강 사진) 이윽고, 주차장에 있는 미로팀의 차 앞에 도착했을 땐, 권희강 선수의 얼굴은 찾아볼 수 없었다. (선물에 파묻혀 정수리만 살짝 보이는 사진...
징그럽게 예쁘다는 생각을, 저도 모르게 했다. - 처음부터 시골에 산 것은 아니었다. 냉정히 말하자면, 지우 또한 외지인이었다. 어릴 적 막 걸음을 뗐을 때 와서 기억도 안나지만, 부모님은 지금까지도 그 시절 이야기를 했다. 그 사람만 아니었어도, 그 아파트만 지켰어도. 한참은 뒤처진 미련이었다. 사기를 당했다. 가장 친한 친구였고, 부부끼리 모임으로 친해...
새벽까지 이어진 대화. 둘은 결국 해가 뜨기 직전 스르르 잠이 들었다. 그렇게 아침이 되고 각자의 알람이 여러 번 울린다. 정국은 아무리 흔들어도 일어나지 않는 지민을 거의 둘러업고 욕실에 옮겨 놓았지만 지민은 정신을 못 차린 채 정국이 물려준 칫솔을 물고 꾸벅꾸벅 졸고 있다. 이 정도로 잠을 못이기는 사람이 지금껏 출근을 한 게 용하다 싶을 정도다. 정국...
裂破 일이나 물건 따위가 찢어져 도무지 손을 쓸 수 없게 된 상태. 열파裂破 박병찬이 고백한 건, 한창 날이 더워지는 5월의 어느 날이었다. 여느 때처럼 한바탕 공을 튀기고 태양 빛에 잔뜩 달아오른 벤치에 나란히 주저앉은 두 사람은,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아무렇게나 던져두었던 새까만 비닐봉지에서 축축한 생수를 꺼냈다. 병찬은 하얀 티셔츠 소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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