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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의 마지막 날이다. 우성은 이곳에서 스타지를 마치고, 예정대로 다른 다이닝으로 입사를 하기로 했다. 우성은 늘 그렇듯 분주하게 움직이는 셰프들 사이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주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곁눈질로 배웠다. 변수도 많고, 돌발도 많은 주방에서 우성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움직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느 정도 눈치를 터득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
*제가 아직 노베 마사히로씨와 내외하고 있어서 아키타현 정성구씨로 진행합니다. 언제부터 사람들을 내려다보기 시작했더라. 185cm 정성구가 농구를 시작한 이유는 별거 아니었다. 너 키 엄청 크다, 농구부 들어올래? 상급생 예쁜 누나가 그렇게 말하면 이제 막 소학교를 졸업한 가련한 신입생은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그 선배가 농구부 주장이랑 사귀는 매니...
매미 소리가 소란스럽게 시끄러웠다. 경기장까지 올라가는 도로의 포장길이 뜨거운 해에 지열이 아지랑이처럼 올라왔다. 잠깐 걸었는데도 이마로 땀이 맺히는 느낌에 걸음을 잠시 멈추어 선다. 손으로 차양을 만들어 이마에 올리고 시선을 하늘로 올렸다. 눈이 아플 만큼 새파란 맑은 하늘이 들어온다. 묵직해 보이는 큰 뭉게구름이 쨍한 태양에 반사되어 희게 빛난다. 여유...
*트위터에서 풀었던 바닷마을 성구낙수입니다. 초반에 낙수가 구릅니다. 성구가 말 더듬는 표현이 자주 나옵니다. 노란장판 st입니다... 소재 빻았어요... 파도가 칠 때마다 반짝인다. 김낙수는 그 광경을 종일 보라고 해도 볼 수 있었다. 아직 얼굴에 멍이 덜 빠져서 무심코 만졌다간 욱신거렸다. 할 수 있는 거라곤 모래사장에 앉아 윤슬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것...
37. 최고의 컨텐츠 -허니허니. 왜 콩나물 대가리를 떼고 앉았노. 여주는 명헌이 멍 때리면서 콩나물을 다듬고있자 그 옆에 앉았음. 보니까 콩나물의 꼬리를 떼는게 아니고 다 죄다 머리를 쥐어뜯어놓은게 완전 엉망이었음. -어디다 정신을 떼놓고서…. 여주가 어디다 정신이 팔려있나싶어 명헌의 시선을 따라가보는데, 부엌에서 서로 뭔가를 열심히 만들고있는 우성과 동...
이 편에는 나오지 않으나, 연작 중 커플링을 찾아가는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즉 본 교관은 호열백호가 될 수도, 백호열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정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 주시거나 비밀 댓글을 달아주시면 결론부터 알려드릴게요. "백호야, 밥 다 됐어-" "금방 간다-!" 우당탕탕 소리와 함께 애써 널어둔 빨랫대가 다 쓰러지는 소리가 났다. 아씨- 백...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총 두 권 입니다.미국에서 만난 뒤 서로 특별해지기 전의 둘의 관계를 각각의 시점으로 그려낸 내용으로, 두 책의 내용은 서로 이어지지 않으나 연결되는 부분은 있습니다.수요조사 링크 : http://witchform.com/demand_form/76496 내가 정우성을 좋아한다고? 절대 아닐걸 A5 / 후기 포함 22p / 무선제본 / 전체이용가 / 4000...
※AU : Mirror Universe ※ 강압적 요소 포함 주의 프롤로그 이 이야기에는 정대만과 권준호 두 사람이 등장한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북산고 농구부에 다니는 정대만과 권준호는 맞지만 두 번 연속 무릎 부상을 당해 2년 간 농구를 떠났던 정대만과, 3년 간 묵묵히 농구부를 지켰던 부주장 권준호는 나오지 않는다. 이들은 거울우주(Mirror Un...
어느새 구독자가 100분이 되어, 기념으로 뭐라도 해야하지 않나 싶어 뭐라도 써봤습니다만, 재미는 보장드리지 못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적폐, 날조, 캐붕주의.) 최근 구독해주신 분들 대부분이 NCP연성을 보고 해주신 듯해, NCP로 써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곳은 저의 추악한 욕망을 푸는 곳으로, 아마도 NCP보다는 CP 연성이 많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 교통사고 1회 있습니다. 늦가을의 바람처럼 마음이 서늘해졌다. 이명헌의 옆에서도 도저히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약간 술에 취해 조절하지 못한 이명헌의 사랑을 온몸으로 받아냈는데도 정신은 어느 때보다도 또렷했다. 어떡하지. 유명한 사람이 들어온다던 지원씨의 말이 불현듯 떠올랐다. 핸드폰을 들어 그의 이름을 검색했다. 정우성 전격 귀국. 이명헌과 같은 팀...
오른쪽 이명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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