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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면 이 일의 주동자가 당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그녀는 언제나 그랬듯 여유로울, 어쩌면 그러거나 말거나라고 느껴질지도 모를 한없이 가벼운 태도를 유지하며 입꼬리로 호선을 그려가며 특유의 묘한 분위기를 품고 있는 웃음을 내보일 뿐이었다. 저를 보는 눈에 증오가 어렸음을 그녀가 모를 리 없음이 분명한데, 그럼에...
엔딩 .. 슬픔 주의입니다 .. 물론 저만 슬프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요 .. 저는 너무 슬퍼요 ... ( ? ? ) 희성이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 세상은 망했다. 세상이 망하자 나라를 통치하는 대통령도 없어졌고 군인들이 나라를 지배했다. 군인들은 망한 세상에서도 운이 좋아 살아남은 생존자들에게 식량을 나눠주었다. 분명 그랬었다. 예전에는. 외국에서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무래도.., 행운이라면 불행이라는 말이 존재하듯이 어느 날에는 지금껏 오지 않고 있던 나쁜 일들이 몰려올까 봐.. 그렇네요. (너의 말에 답을 고민하기라도 하는 듯 입을 달싹이더니) 그런 교환이라면 히요리에게는 더 좋지 않은 교환인데요.., 그러면 다음에 불안한 마음은 제가 가져가 드릴게요. 오늘은 부탁드릴까요? ( 따라 너의 눈을 바라보곤 ) 결국 각자...
죽고나서 돌아온 앙리랑 빅터가 있는 세계에 떨어진,, 빅터 증오하게 된 크리쳐 보고싶다 앙리랑 빅터는 서로 서로가 죽고 다시 돌아왔다는 걸 알고 앙리도 크리쳐가 했던 짓들과 자기 사후 일어난 모든 일들을 빅터한테 들었는데 그럼에도 숲을 헤메는 크리쳐를 보는 순간 느껴지는 거부할 수 없는 끌림과 사랑에,,,,,, 반쯤은 충동적으로 크리쳐 데리고 도망가는게 보...
BGM 꼭 틀고 봐 주세요 몰입에 도움이 됩니다 :) 나는 오늘도 형이 만든 세상에서 살아간다. 매일 생사를 오가며 악착같이 지켜나가는 그 세상을 살아간다. 그렇기에 내 세상의 창조주는 김도영 하나였다. 이쯤 되면 모두들 그렇게 여길 법도 하지만, 세상은 형을 비웃듯이 깔아뭉개고 만다. 한 번 유용하게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마냥 취급한다. 그러니 이 세상이 ...
#대피자_확인문서 [ 제가 바로 돈 많은 행운의 백수랍니다. ] “ 몰라요... 이런 상황... 하.. 나라는 왜 이런 것도 제대로 대처 못하는지... ” ☎️ 이름 유진 ☎️ 나이 29세 ☎️성별 XY 시스젠더 남성 ☎️ 키 / 체중 172cm / 56kg ☎️ 주택 번호 5 ☎️ 성격 #순수 악 #이기적인 #말티즈 같다 #정말 발차기를 날리고 싶은 우리...
(※바쿠고가 바보입니다. 미도리야도 그에 못지않음. 두 사람의 연애 아이큐가 합쳐서 10) 이즈쿠와 잤다. 성관계를 가졌다는 뜻이다.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천하의 바쿠고도 이번만큼은 당황했다. 침대 옆자리(-젠장-)에 잠든 미도리야가 눈을 뜨자 분위기는 다섯 배 더 어색해졌다. 항상 과장된 몸짓과 어수선한 말로 소란을 피워 바쿠고의 심기를 건드리던 소꿉친구...
각종 유혈과 죽음묘사가 많이 있습니다. 노래 들으면서 봐주세요. "...이러..이러지마.." 어느새 그녀의 손에는 피들이 가득 고였다. 그녀의 손에 들려있는 검붉은 피들과 파랗게 질린 새하얀 손. 누가봐도 죽어가는 사람이었다. "언니..진짜..나 두고 죽으면..내가.." "닥쳐.눈물나." 그녀는 죽는 그날까지도 여전했다. 나는 참혹히 죽어가는 눈 앞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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