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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은우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따르릉- 아, 알람이 울리는 걸 보니 아침이 밝았네요. 힘겹게 몸을 일으키며 핸드폰을 들어 확인합니다. 3월 30일, 오전 6시 30분. 생일을 축하하는 카톡이 밤새 잔뜩 쌓여있었네요. 굿바이 나의 20대, 나이는 오늘부로 서른입니다. 30대로 접어들었다고 한들 달라진 건...
*캐붕주의, 진격거 2차 창작 *리바페트 *비속어, 욕설 주의 15세 이상 감상!! * 첫글이라 많이 부족해요우우ㅜ 스포주의* 리바이가 퉁명스럽게 내 어깨를 툭 밀어냈다. 그래도 여전히 거리가 가까웠다. 닿을 듯 말 듯한 거리에 나는 아쉽게도 리바이의 제복 자켓의 끝자락만 만지작거리며 그를 똑바로 바라보지 못했다. " 너, ㄱ,그냥 가만히 있어라. " " ...
야, 대외 4팀 또 해외 워크샵 간댄다. 걔네는 도대체 뭘 하길래 매달 밖으로 나가는 것 같냐? 텀블러에 꽂힌 빨대 끝을 쪽쪽 빨며 파티션 사이 복도를 가로지르던 인영이 멈칫 했다. 동시에 저들끼리 떠들던 목소리도 뚝 하고 멈추었다. 파티션 너머로 두 쌍의 시선이 넘어왔다. 그 4팀 지금 지나가고 있으니까 말 좀 조심해서 하지…. 차마 해소해줄 수 없는 궁...
인기가요 - 점보맘보 1. 같이 삽시다 살아봅시다 나 너랑 살래. 내 말에 정재현이 콜록거렸다. 괜찮니, 재현아. 너 같으면 콜록 콜록 괜찮겠냐 콜록 콜록. 손등으로 입가에 흐르는 맥주를 대충 닦은 정재현이 저의 커다란 손을 내 이마에 가져갔다. “너 열 나?” “아니. 그런건 아니고.” “아파?” “...? 그러길 원하는 눈치인 것 같은데 그것도 아냐.”...
나는 우리들의 장치 속에서 오래도록 아름답게 살고 싶어요 너의 척추에 나의 경추를 박았다가 빼내고 맞물려 돌아가는 인간순환 우리는 무언가 비명 없는 관계 없고 으스러지지 않는 골도 없고 우리는 유에서 무로 쇠퇴하고 멸종이 꿈인 것처럼 쏟아지는 세포들은 유성우처럼 난잡한 움직임을 만들어내고 애수(哀愁)의 너울을 뒤로 한 채 우리는 낙원으로 가요 낙원으로 ...
음 아주 자퇴하기 좋은 날씨인걸? 레진이 웃으며 중얼거렸다. 밖은 정말 밝고, 화사하고, 따스한…! 쏴아아- 콰과광-! 비와 천둥이 내려왔다. 린은 이제야 그림을 끝냈는지 말을 하였다. 오케이~! 맘에 들어. 근데… 너희 뭐하니? 어이가 없었다. 얼마나 혼자 공상을.. 아니아니 환상의 세계를 펼치며 아름다운 작품과 춤을 춘건지 모르겠었다. 에휴 저건 그냥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멋진 날씨, 좋은 오후! 다들 어디 갔어? 눈을 번연히 깜박였다. 그런다고 당장에 눈앞에서 유니콘이 날아다닌다거나, 가슴반달곰이 줄넘기를 넘는다거나, 특별히 달라지는 것은 없었지만. 왜 이렇게 된 걸까? 아니, 그런 건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아무도 없어? 정말로? 그는 몇 번을 더 의뭉스럽게 중얼거리다 이윽고 발걸음을 옮겼다. 속눈썹을 연신 깨물어 내...
"막내야, 누구한테든 귀인은 있대." "그딴 거 우리 집엔 없어. 있었으면 이렇게 살고 있진 않을 거라고 내 손모가지를 건다." 차례대로 둘째 석민, 첫째 지훈의 말이었다. 세 형제의 친부모라는 사람들은 아이들이 각각 10살, 9살, 7살이 됐을 때 고아원에 냅다 버리고 종적을 감췄다. 친구들과 놀고 오는 거라며 지훈과 석민의 등에 나란히 가방을 메어 놓곤...
바르게 살아다오 솔아! 유 솔. 3-1, 19세. XX 등을 거칠게 감싼 기다란 금색의 곱슬머리와 어울리지 않는 단정한 앞머리를 하고 있다. 단정함 혹은 정갈함과는 거리가 먼, 잔뜩 벋난 머리가 부드럽게 그녀의 상반신을 감싼다. 흑색의 짙은 눈썹과 샛노랗게 뜬 눈동자는 강력히 단호함을 주장하였으나 힘없이 반쯤 감긴 눈이 되려 피로함을 보인다. 나태하고 무기...
* 옛날 감성에 어떤 짤의 감성을 더해보았습니다. 세상에 불만은 많았다. 당장 태어난 집안이 누군가는 내가 감히 꿈꿔보지도 못할 집을 갓난아이일 적부터 이미 증여받고 살아가는데 나는 평범한 삶을 사는 것도 그렇고. 부모님이 나보다 하나 있는 남동생을 은근히 더 챙겨주는 것도 불만이었다. 한번 제대로 불만을 얘기해보라고 한다면 하루종일 나열할 수도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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