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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여름에 인기 좋은 임소병 때문에 기분 나쁜 도위와 그거 빤히 알면서 잘생긴 눈썹 찌푸려지는 모습이 웃겨서 모르는척 하는 소병이 보고싶다 (둘이 사귐) 일음절백이지만 무인들 그득한 한여름에 다들 수련 마치면 열과 땀 때문에 몸에서 김 날 지경인데 녹림왕 옆에 서면 묘하게 시원해서 슬금슬금 그 옆에 모여드는 젊은 맹도들과 즐길거면(?) 뭐라도 주셔야하는거 아닙...
RPS <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오! 나의 개저씨! - 2 부모님께서는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인생사 새옹지마>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이 있고,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을 것이라고. 아. ...
* 남궁혁 및 남궁세가에 대한 개인 설정이 있습니다. 남궁세가 연대채무 보증사건 上 겨울 햇살이 느지막하고 게으르다하나 일단 동쪽에 뜨면 침상에 내린 비단을 뚫고 들어오기까지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는다. 누군가 저를 생각해 특별히 바꿔둔 두툼한 비단인데도 햇볕의 잔재는 막을 수가 없으니, 조금 더 눕고 싶어도 이제는 밀려나는 잠을 다시 불러올 수가 ...
*원작 파괴, 적폐, 무협알못, 개연성x *각자 해석에 따라 논컾으로 봐도 상관x *단행본 외전과 229화(운남 에피), 717~718, 84n화를 발췌/언급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兵不厭詐(병불염사) : 싸움에 있어서는 적을 속이는 비열한 수법도 마다하지 않는다. “너 거기 안 서!” 유이설은 갑자기 과거의 화산으로 떨어지게 된 기구한 처지에 대해 생각하기...
*작심삼월로 제작된 글입니다.* *많이 부족한 글이기에... 이후 수정할 수 있습니다.* *Twitter의 화산딸기님의 쌍존소병 만화를 기반으로 한 작품입니다.* 임소병은 마침내 그들을 사랑했다. by. 뮹냥 " 야. " 자신을 잡고 흔드는 손길에 임소병이 슬며시 감았던 눈을 떴다. 세상이 흐릿했다. 어긋난 초첨이 잠시 허공을 배회했다. 그가 몇 번 눈꺼풀...
*보시기에 따라 캐붕과 날조가 심하게 보일 수도 있으니 이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눌러주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불에 뛰어드는 불나방만큼 어리석은 존재는 없다. 죽을 줄 알면서도 눈 앞의 찬란한 불꽃에 기어이 몸을 던지고 만다. 타들어가는 육신의 고통조차 느끼지 못하고 날아든 불꽃의 빛이 그렇게나 찬란한 것인가, 결국 보잘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하람동물병원 전 선생님 W. 다온 복슬복슬? “뭐야…” 눈을 채 뜨지 못한 원우가 무의식적으로 벗어놓은 안경을 찾으려 배드테이블로 손을 뻗었을 때였다. 찾는 안경은 손에 들어오지 않고 복슬복슬한 털이 잡혔다. 침대 위에는 딱 베개와 이불, 충전해두는 핸드폰만 올려두는 원우는 이질적인 질감에 유난히 뜨기 힘든 눈꺼풀을 밀어 올렸다. “...아?” 뿌연 시야 ...
가족놀이가족을보면서드는생각... 권리모는 왜 세모 의수족을 달아줄때 평범하게 일상생활 가능한 수준의 의지가 아니라 필요 이상으로 강한 의지를 달아줬을까? 물론 제작사는 장애를 가진 캐릭터가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넣은 설정이겠지만 개인적으론 공권력이 멍멍이친코수준으로 떨어진 세계관에 어른 대신 어린이들이 나가서 영웅놀이해야 치안이 지켜지는 세계관에선 좀...
코마에다는 비록 자의식 심하고 특권의식 뽕에 취해있는 중2병 좆고딩이 됐지만 타고난 지능이 높은 탓에 한 편으론 항상 진실을 꿰뚫고 있다. 불행하니까 진실을 안보고 환상에 매달리면서 광신도가 됐지만... 아일랜드에서 불행이 좀 가시니까 환상에서 벗어나는 거 보면 또 안타까움 코마에다와 자유행동을 해보면 마지막에 그의 본심이 나온다. 사실 내가 진정으로 바라...
그 곳을 죽음의 무대로 상정하고 그 지랄을 떨고 있는데도 역설적으로 생존력이 느껴짐 실제로 코마에다가 죽자 다들 놀랐고 히나타도 코마에다는 왠지 끝까지 살아남을 것 같다고 느끼고 있었음 애초에 그 괴상한 사상이 생존 의지로 인해 탄생한 거고 미친 짓 하면서 열광하는 거 자체가 굉장한 생존의지를 나타내는 걸로 보임 볼 수록 공감도 되고 동정심 드는 캐릭터
*오너님과 텍관 기반으로 조율이 끝난 로그입니다.
리퀘스트공백 포함 5031자 “바루다. 이 논문- 야, 너 코피…!” 곧 있을 회진을 위해 환자 차트를 뒤적이던 바루다는 수혁의 말에 상체를 돌려 책장 위에 놓인 거울을 봤다. 오른쪽 코를 따라 턱 아래로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아, 짧게 탄식한 바루다는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제 코 밑에 가져다 대려다가 멈췄다. 그리고 수혁을 돌아봤다. “수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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