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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냥 한 번 보고 가세요... 내용과는 전혀 관련 없지만 들어두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00 "근데 있짜나앙..." 권상해 방, 권상해의 캔버스 앞에 앉혀진 지백호가 있었다. 모델로서 서있는 것인가? 아니었다. 조금 더 자세히 설명을 하자면, 캔버스 앞에 지백호, 그리고 권상해였다. 한 의자에 권상해가 앉아서 그 앞에 꾸역꾸역 지백호 끼워다가 그...
백호수인 보쿠토... 다들 너무 좋아해주셔서 콘티 있던 거 더 그렸어용 에피소드 형식으로 보고싶은것만 가볍게 그렸고 백호수인 보쿠토와 아주 적은 분량으로 재규어수인 마츠카와가 나옵니다. 결제는 신중히부탁드려요! 맹수 맞아? 재규어의 꼬리치기 완벽 범죄 맹수 맞아.
언제부터였을까. 좋은 성적을 받았을 때?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하기 시작했을 때? 아니면, 성적표에 전교 2등이 찍혔을 때? 언제인지는 나조차도 이젠 모르겠다. 이 불안감, 나를 미치도록 괴롭히는 이 불안감은 왜 나를 벼랑 끝까지 내몰아치는 걸까. 이미 발을 디딜 곳도 없는데, 1mm도 남아있지 않은데도 왜 나를 추락시키려 애를 쓰는 걸까. 그만해, 제발. ...
톡톡, 창문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화선이가 창문으로 들어왔다. “나 왔어!” 익숙하게 돌아보면 태양을 등지고 밝게 웃는 낯이 있다. 화선이는 좀 괴짜였다. 다른 친구들이 좋아하는 폰 게임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학원도 땡땡이쳐가며 나랑 놀기 위해 우리 집에 찾아왔다. 현관으로 오면 될 걸 꼭 창문을 두드린 다음에 들어왔다. 1층에 있는 우리 집은 오래된 아파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배경화면 들고왔습니다 >< 싱글즈 7월호 표지가 너무 예뻐 호다닥 그려봤는데 예쁘게 봐주세요 🧡 🧡https://app.box.com/s/ouzrzqlyowv6s8wk3babztx53s0ohcy4 🧡https://app.box.com/s/j7jfq5yeyx6y13l74x56xy4s3lfr7ek8 🧡개인적 사용만 가능🧡
어떤 감정들은, 글로 전해지지 못한다. 공간의 여백처럼, 그저 그렇게 남아 있을 뿐이다. 들여다봐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것을 알기에, 그저 이렇게 남아 있을 뿐이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생각해놨던 백호수인 보쿠토 뽕이 안 빠져서 슬금슬금 보고싶은 부분만 그려왔습니다...ㅎㅎㅎ(성인물로는 그렸었는데..보고싶은게 남아서....) 고양이 인줄 알고 주워온 백호 수인 보쿠토와의 일상 입니다.. 에피소드 형식으로 보고싶은것만 가볍게 그렸고 백호수인 보쿠토와 아주 적은 분량으로 재규어수인 마츠카와가 나옵니다. 결제는 신중히부탁드려요! 0.나는 호랑이...
어릴때부터 시작해서 고등학교 2학년때의 여름까지, 나는 누군가의 이름을 기억한적이 없다. 단순히, 타인에게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타인의 이름을 왜 기억을 해야하는것인지 중요성을 알지를 못했다. 분명, 학교 초반에는 서로의 이름을 알려줬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명상과 연습에 주의력을 둔 탓에,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했다. 그때문에 나를 두고서, 타인의 이름을 ...
아무도 바라보지 않더라도, 아무 관심도 없더라도, 그저 이어가려고 했었다. 참으로 바보 같은 짓이었고, 또 나와 다른 사람을 상처입히는 일이 될 것이다. 살아간다는 건 그런 것이다. 필요 없어 보이는 것들이 없으면 의미가 없어지게 되는 것. 우리는 가끔 의미 없는 것들을 위해서 의미 있는 것들을 희생할 필요가 있다. 그 중 하나가 시선이자 관심이다. 우리는...
당신은, 이 느낌을 아는가? 같이 있는데, 분명히 같이 있는데. 분리되고 단절된 느낌을. 너는, 안다고 할 수 있는가? 투명한 벽으로 둘러쌓여 그저 보기밖에 하지 못하는 그 느낌을, 너는 감히 헤아릴 수 있는가? 투명한 벽으로 둘러쌓여 관람당하면서도 무시당하는 그 느낌을, 너는 감히 이해할 수 있는가? 심장 어귀가 조각조각 찢기고 뜯기는 마음을, 이해하고,...
고요하지만 거세게 흐르는 강물은 손을 내밀어도 지나쳐 간다. 비가 오면 불어서 나를 숨 막히게 하고, 해가 너무 많으면 말라서 만질 수 없다. 그래도 우리는 붙잡으려 애쓴다. 지나가고, 지나갈 뿐인 강물을. 막아서 가두어 봤자, 탁해질 뿐이다. 더욱 단단히 막아도, 부서질 뿐이다. 그렇다면, 붙잡지 않으면 어떨까. 붙잡지 않고도, 너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 이건 너한테만 알려주는거야. ” 외관 전신 링크 (투명화 o) https://drive.google.com/file/d/1l9BUrxvPjiW9D-sKkKARhcyAvNhy3TEl/view?usp=drivesdk 이름 백 호 白 (흰 백) 虎 (범 호) 학년/ 나이 3 학년 / 19세 키 / 몸무게 168cm / 평균 동물 종류 백호 이능력 염력 :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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