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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박문대」 드림 ToneA 시상식 이후 박문대가 자주 접속하는 익명 사이트 핫게에는 테스타 얘기로 한가득하다. 예컨대 컴백 곡에 대한 반응. 밤과 낮으로 상반된 두 타이틀에 대한 분석글이 올라오는가 하면, 알록달록한 머리색에 대한 칭찬 일색이 이어졌다. 브이틱 놈들 이야기도 있긴 하지만 뭐, 이건 중요하지 않으니 넘어가고. ...
이번 화를 끝으로 지민이 시점은 끝입니다. 즐감하세요. . . . 정국은 나이롱환자였다. 누구도 입 밖으로 그 사실을 꺼내진 않았으나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왼팔만 다쳤다는 걸 알게 된 상원에게선 매일 같이 출근하라 전화가 왔고, 아물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상처는 더 볼 것도 없어 회진마저 줄었다. 모든 것들이 퇴원을 가리키고 있었지만 그의 낯은 뻔뻔...
※무단 복제 금지/도용 금지/배포 금지※ ※새님 리퀘 (@5ngBird) 키워드 : 수건※ “몸 식지 않게 수건 잘 목에 두르고 있으세요.” 스태프는 착실하게 알겠다고 대답하는 테스타의 목소리를 듣고서 대기실 문을 닫았다. 지금은 박문대의 솔로 시간. 끝나자마자 유닛으로 나가야 하는 이세진과 차유진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대기실로 들어오자마자 각자의 편한...
길고 자세히 썼어요 계속 생각날 때마다 추가하는 중! 생생할 거예요 아마도... 우선.. 나는 어플로 한 언니를 만남!! 첫 오프였기에 별의별 생각을 다함 ex. 남자라던가... 사진과 너무 다르다던가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성이 뚜벅.뚜벅 걸어옴 (ㅁㅊ) 나는 이쪽 길은 순탄치않구나.. 이러면서 두근거리던 맘을 버림 근데 어떤...
물론 더더더... 선물을 드리고 싶었던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오팔은 나오지 않았어요. 아까 말씀하시는 것 보면 오팔도 꽤나 마음에 들어하셨던 것 같은데... 내일 힘내서 캐볼까요? (비장한 투로 멜 언니가 갖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라며 덧붙인다.) ...맛있는 간식이요? (움찔!) 무슨 간식인데요? (분명 농조였음에도 불구하고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소설은 게임 "못말리는 감자맨"을 소설화한 것입니다. *이 소설에서 나오는 주인공은 "감자맨"입니다. 그 외는 주방에서 쓰는 포크 등의 연모, 양철통 등이 나옵니다. *이 소설은 사호 평온자가 쓴 것이므로, 어떠한 경우도 무단 복제, 스크랩, 2차 저작물 작성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세 명의 대모험, 구혁이의 대모험 등 사호평온자 자작소설의 모든 권한은...
현수는 손에 든 와인잔을 느긋하게 흔들며 힐끔 손목시계를 내려다 봤다. 아직도 한시간은 더 여기에 죽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은 여간 곤혹스러운 일이 아니었다. 어째 이 모임은 날이 갈수록 더 따분해지기만 했다. 하지만 별다른 티는 내지 않았다. 예전부터 소란스럽지 않은 성격 탓에 그다지 티가 나지 않은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현수 니는 와 아직도 농구하...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걸까……' 평소와 같은 평범한 날, 이누카이 유토는 자신이 어린이날 동인 이벤트에 휘말리게 될 줄 몰랐다. 아이들을 모두 재우지 못하면 나갈 수 없는 방 그는 바지 밑단을 접어 올리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문은 전혀 보이지 않는 새하얀 단칸방, 커다랗게 보이기 시작한 각각의 옷더미 속에서 꾸물거리는 모습들이 보였다. 이에 그는 바지를 질...
* 전체 무료공개 글입니다. 소장 희망 시에만 유료결제 해주세요. 도구 * 날 네 맘껏 사용해도 좋아. * BGM을 재생해주세요 [추천 BGM : My Sea- CallmeKat] " 누나? " " .............. " " 누나. " 뒤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에 목이 굳듯 서서히 단단해진다. 쥐었던 펜을 채 놓지도 못한 채 입술을 깨물었다. 누...
지루하다. 수학 시간이 언젠 재미있었나 싶긴 하지만 오늘은 유독 더 지루하다. 병헌은 딴짓이라도 할까 싶어 교과서에 낙서를 해봤지만 금방 흥미가 식는다. 지루한 건 병헌 뿐만이 아닌지 여기저기서 작게 하품 소리가 터져 나왔다. 수학 선생이 그런 분위기를 눈치채고 교탁을 두어번 치더니 5년은 더 지난 유행어로 분위기를 바꿔보려 했지만 역효과였다. 언제 끝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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