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노래는.. 그냥 마감하면서 들은 거지만 좋으니까 들어주세요 *다음주가 바쁠 예정이라서(사실 잘 모르겟지만) 미리 마감해요 *아아니 그치만 사다리타기로 얘가 뽑혔는걸요(죄송합니다 천천히 해와주세요) “좋아하나 봐. 어쩌면, 사랑하나 봐.” 그래. 이건 사랑이야. 그리 혼잣말하듯 중얼이는 모양새가 평소완 달랐다. 역광. 등 뒤에서 내리꽂히는 빛에 파묻힌 사내...
눈치채셨나요. 그래요, 생각하시는게 맞아요. 더 묻지 않으시네요. 평소와 다름 없이 대해주시는군요. 앞으로도 모른 척 해주세요. 어차피 당신의 몫이 아니니까. 그저 조금 살피는 것으로 끝내주세요. 그래도 속은 복잡하시겠죠. 괜찮아요. 한두번도 아닌걸요. 이런줄 모르셨겠죠. 안다고해서 달라지는 것도 없잖아요. 그래요, 우리 이렇게 서로 잊어버려요.
자신의 보가트를 목도했을 때 칼리스토 실베스터는 당황했다. 어떤 것이 나올지 모르니 궁금하다고는 했으나, 으레 그렇듯이 스치듯이 보면 공포영화의 한 장면이나, 꽤 위협적이게 생긴 위험등급생물이나, 그런 것이 나오겠거니 하고 여겼다. 그 모든 예상을 깨고 보가트가 읽어낸 소년의 두려움은 저런 장면이었다. 누군가 밖에서 깨고 들어온 유리 파편, 쓰러진(피는 흐...
도재웹진2에 픽션 <넌 모르겠지만>으로 참여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웹진 페이지에 게시된 것과 동일한 내용의 픽션입니다. 감사합니다. 메인페이지 : http://www.djwebzine2.com/fic.php <넌 모르겠지만> : http://djwebzine2.com/fic/137 윤지영 (Yoon Ji Young) - 언젠가 너와 나...
윈은 브라잇이 너무 평소 같지 않게 대하자 본인도 함께 어색해지는 중이었다. 안 그래도 어색해서 잘 대처해보려 했는데 완전히 굳어서 저에게 말도 제대로 걸지 않는 브라잇을 보고 윈은 머릿속이 꼬여버렸다. 그때 아픈 건 잘 나았냐며 물어보기도 전에, 브라잇은 윈에게 인사를 하는 둥 마는 둥 그저 핸드폰을 보기 바빴다. 더해서 슬쩍 다가가도 어느샌가 스르륵 사...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짧메이드도 입어줘~~~
#이과와_문과의_차이 국어국문학과 동기 생명공학과 친구들 #끝말잇기 문과와 이과의 자존심을 건 대결 첫판부터 광탈 일단 우겨보자 두번째 판 역시 광탈 이제 좀 할만하네 어차피 우승은 김여주 응 졌어 영문도 모르고 돈 쓰게 됨 그렇게 시작된 🥒 놀이 두뇌 풀 가동 중 • • • 이미 끝말잇기에 힘 다 써버린 두뇌 양(아치)여주에 묻힌 제노의 볶'윰'밥... ...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 “ 여전히 변한 거 하나 없네 ” 어느 초여름날, 자고 일어나 눈을 뜬 오소마츠의 옆에는 어딘가 익숙한 남자가 앉아 오소마츠를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조금은 한심한 표정을 하고선 한숨을 한번 쉬고는 그대로 일어나 주위를 천천히 둘러보는 뒷모습을 뚫어져라 쳐다보다 오소마츠는 그만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왜냐하면 죽은 줄만 알았던 ...
사람들이 왁자지껄 말도 많고 시끄럽다. 간만에 만난 전애인이라 용건만 빨리 말하고 파하려고 했더니 상황이 말이 아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차라리 길바닥에서 볼 걸 그랬다. 원우는 손가락으로 테이블을 톡톡 두들겼다. 톡톡. 지훈은 그 위아래로 움직이는 손가락을 빤히 바라만 보고 있다. 연애하면서 조차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모습이 낯설긴 하지만, 어쨌든 지훈은...
그렇지 않니, 릴리아나? 언제나 그랬듯 욕심을 부리는 쪽이 너라는 걸. 잠시 멈춰서 주변을 둘러보렴. 꼭 네가 그리 말하는 것 같았다. 릴리아나는 이시아가 내뱉는 말을 가만히 들었다. 그에게는 그저 선 채로 나오는 문장들을 기다리며 맞는 것 정도로 여겨졌지만, 그는 제법 곧게 선 채였다. 어깨가 다소 떨리는 건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했다. 그리 오래되지 않...
이건 아무리 봐도 초콜렛 재료 아니냐, 라고 생각하기도 잠시. 다른 녀석들의 재료를 보고는 웃을 수 있었다. 그래, 이 정도면 선방이지. "자, 그럼 뭘 만들어본담." 우선 설당을 만드는데 필요한 사탕과 물엿을 챙기며 재료들을 살펴보다가 한 쪽에 놓인 생크림과 버터를 본 순간, 떠올랐다.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는 하나의 사탕! "좋아, 바다건너 이웃나라의 사탕...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