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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두 사람의 회식 1 “김주임님!” 아침에 출근을 하고 공중정원을 찾는 것은 우빈의 버릇이자 아침의식과 같은 것이었다. 담배를 피고 커피를 한잔 마시고 내려가서 어마어마하게 쌓여있는 일들을 마주하는 것이 일과 중 하나. 새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그 의식은 그대로지만 그래도 일은 줄겠지 하는 자신의 생각은 보기좋게 빗나가 버렸지만. 반쯤 타들어간 담배를 ...
- 커피 “좋은 아침 입니다.-“ 늘 그렇듯이, 목에 채 걸지도 못한 사원증을 손에 대충 말아 쥔 우빈이 테그를 하며 사무실 안으로 들어선다. 한층 전부를 쓰다 시피한 회사이기 때문에 나름 사무실로 들어서면 처음 맞이 해 주는 사람은 인포메이션의 어린 여직원이었다. 그런데 오늘은 반응이 영 이상하다. 못 볼 사람을 보았나. 왜 그렇게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자...
01. 만나다 “안됩니다.” 조용한 사무실 안에 낮고 단호한 그의 목소리가 울린다. 파티션에 팔을 걸친채 가볍게 이야기 하는 상사의 이마에 살짝 인상이 쓰여진다. 그건 무심히 사탕을 문 채 키보드를 두드리는 우빈도 마찬가지였다. “김주임. 그러지 말고..” “안되는건 안됩니다. 팀장님.” “나머지 프로젝트 기한도 미뤄준다고 과장님이 그러시잖아. 어? 금액도...
- 프롤로그 “김주임. 좀 쉬었다가 와.” 거의 눈이 감길 때 쯤 그의 귓가에 마찬가지로 거의 죽어가는 상사의 목소리가 들렸다. 쉬었다가 오란다. 그러니까 쉬라는 소리도 아니고. 퇴근하라는 소리도 아니고. 집에 가라는 소리도 아니고 쉬었다가 다시 와서 일을 하라는 말이다. 그의 긴 팔이 허공을 향해 쭉 희망 없이 뻗어진다.아.. 그래도 아침에는 집에 보내줄...
1. 캐붕주의 : 평소에도 심각한데 이건 더 심각할 예정 2. 모브의 차라와 프리에 대한 각종 학대 및 폭력 묘사 주의3. 차라프리의 과거 날조 및 동인설정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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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지하까지 내려와 그의 안부를 묻는 괴물은 기껏해야 그릴비, 알피스, 그리고 그의 소중한 동생 파피루스뿐이었다. 아니, 파피루스는 조금 달랐다. 매번 창살 너머로 왜 그런 짓을 했냐며 화내다가, 울다가, 그러고 지상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샌즈는 언제나처럼 보조개가 함뿍 파인 미소를 유지하고 있을 뿐이었다. 동생과 항상 함께 오는 인간, 프리스크를 간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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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고장났어.” 가늘어지는 눈앞에서 리첼은 당당해지기로 했다. 일부로 고장낸 마이크와 엠프를 잔뜩 늘어놓고 그녀는 팔짱을 꼈다. “너 대체 이걸로 대체 뭘 하는 거야? 노래 안 부르고 사람 때리고 다녀?” 미심쩍다는 말투 앞에서는 뻔뻔해지기로 한다. 당연히 노래 부르지. 멜빈은 거기서 더 묻지 않는다. 리첼은 그가 뭔가를 더 묻기를 바랐다.너, 나 좋아...
그의 첫경험는 일곱살때였다. 물론 사람을 죽인경험말이다. 어렸던 그가 작은 단검하나만이 쥐여진채 어두운 방으로 밀어넣어졌을때 한조는 본능이였는지 태어날때부터 받아온 가혹한 훈련때문인지 바로 알수있었다. 이 방엔 나를 죽이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그 순간 비수가 한조의 머리를 향해 날라왔다.사흘을 그 암흑에서 필살적으로 살아남았다. 아마도 사흘이였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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