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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옛날부터 소문처럼 전해져 내려오는 속설이 있다. 약지 손가락에 붉은 실이 묶인 채로 태어난다는 그 속설 말이다. 어릴 적엔 사랑이라는 감정을 잘 알지 못하기에 붉은 실이 투명해서 잘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흘러 이러한 감정을 알게 되면 붉은 실이 선명하게 보이며 제 운명의 상대를 찾을 수 있다. 붉은 실은 운명의 상대를 찾을 수 있게 그저 도와주는 매개체일...
어린이 날, 모든 아이들은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그런 아이들을 지켜보던 위무선은 과거 자신은 단 한 번도 어린이날을 기디리지 않았으며 그 날이 오질 안길을 바라고 또 바래었다. 이날은 부모가 없던 자신에게 지독히 외로움을 줬던 날이기에 어른이 된 지금도 쓸쓸함을 느끼고는 한다. 그날 밤 평소와 같이 남망기와 함께 잠이 든 위무선은 '아선' 자신을 부르...
원작기반. 4권 완결 이후 강종주와 남종주의 이야기. 둘의 2세가 등장합니다. 연 12.漣(물놀이) *물놀이: 잔잔한 물이 공기의 움직임을 받아 수면에 잔물결이 이는 현상. 위무선은 연화오의 벅적거림 속에서 자랐기에 연화오의 소란스러움을 사랑했다. 껍데기가 달라졌다 하더라도 알맹이는 같은 사람이었기에 두 번째 삶을 얻고 난 후에도 위무선의 취향은 변하지 않...
- 어린 남망기와 이릉노조 위무선의 사일지정 이야기.- 원작 소설 기반 if 설정.- 선동과 날조에 속지 말아주세요.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제일 빠른 방법은 적장의 머리를 치는 것이라 했던가. 그런 의미에서 위무선은 사일지정에서 가장 찾기 쉬운 표적이나 다름없었다. 지표에서 검은 아지랑이 같은 기세가 피어오르고 인간 아닌 것들이 비명을 내지르기 시작하면 어김...
* 어린이 날을 기념으로 작성 된 글 입니다 * 무단복제 및 유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 해당 글은 개인 해석이 섞여있습니다 *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 망무 & 희징 이며 강징이 연화오의 종주가 된 후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염리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염리의 출연이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적어둔 거라 중요하...
- 아이의 고집과 아주 약간 이어집니다. 강만음의 손가락이 지겨움을 못 이기고 꼼질거렸다. 뒤에서 금여란이 제 머리를 만지는 게 두 시간이 넘어서고 있었기 때문에 강만음은 다가오는 졸림을 참고만 있었다. 강만음이 얌전히 다른 사람에게 머리를 맡기는 성향은 아니었지만 금여란에게는 머리를 내줄 수밖에 없었는데 이유인즉슨, 하나뿐인 딸 아이에게 머리를 묶어주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유마님, 아시웨님, 따거님, 라파엘님, 쟌무선님, 샤샤님, 델님 (+금구렁이님)과 함께 ‘짝사랑’이라는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합작 - 4번째] * 희징글 * 1,832자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아래 바람소리만 들려오는 호수 앞에 앉아 쨍쨍 내리쬐는 햇빛을 바라보며 그가 올까 오지 않을까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하네. 파란 하...
*본 소설과 무관하며 소설과 다른 정보가 있습니다. *작가의 가상 인물이 주인공입니다. *오타 수정중입니다. ................................................................................... 난장강. 어딜 파도 해골이 나오는 곳.과거 전쟁터였던곳. 그리고 현재는 이릉노조가 거하고 있는 곳이...
활짝 열어놓은 창들을 통해서 이제 제법 따뜻해진 바람이 정실로 들어왔다. 그리고 바람이 모이는 정실 한 가운데에 놓인 책상에 빨려들어갈것처럼 고개를 숙이고 무언가에 열중해있는 위무선이 앉아있었다. 한참 열중해 고개를 들 생각조차 없어보이던 위무선의 고개를 일으킨건 언제나와 같이 남망기였다. "위영." "남잠! 잠깐만, 이제 거의 다했어." 남망기의 부름에 ...
위영은 sns중독 인싸일거 같고 남잠은 sns 하나도 안 할거 같은데 애인이 하고 있으니까 같이 하고 싶어서 시작했을 듯하다 남잠 계정 생성하자마자 위영 신나서 연애중 띄우고(ㅋㅋㅋ)
분량이 애매해져 일단 잘라 올립니다. 3편도 곧 올릴 거에요. 읽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요기가 느껴지는 곳을 따라 발걸음을 옮겨보니 작은 연못이 있었으며 수괴가 작은 연못에서 기어 나와 울부짖고 있었다. 생전의 면모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얼굴이 심하게 뜯겨나가 끔찍하기 짝이 없었다. 수귀가 울부짖는 소리와 동시에 날카로운 목소리가 귀를 찔러 시선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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