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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이 20대 초반, 치히로도 살아있는 if 설정. 아야사토 법률사무소. *ㅋㅁㅊㅎ 기반 (사귀는 거 아님) *나루>치히 요소가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오늘 며칠이지?" 소파에 엎드려 누워 티비를 보던 마요이가 고개를 돌려 달력 쪽을 쳐다보았다. 너무 멀어서 날짜가 잘 보이지 않았다. 별 할 일도 없어 느긋하게 커피포트에 물을 끓이던 나루호도가 고...
시나리오 링크: https://cocotrpg-dada.postype.com/post/6254114 세션카드 지원: Ryu님 2020.7.5(토) kpc: 스타(Ryu님) pc: 아이누르(해달) 이 밑으론 청춘 100% 즐기기! 너에게 닿기를 시나리오 스포입니다
줄거리 「모노케로스」결성을 돌아보고 있을 때, 후유코는 자신에게 이루고 싶은 꿈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모노케로스」의 각 멤버가 꿈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후유코가 선택한 길은……. 『モノケロス』結成を振り返っていると、ふゆこは自身にかなえたい夢がないと気づく。『モノケロス』の各メンバーが夢に近づく中、ふゆこが選んだ道とは……。 一角獸の昨日と明日と 일각수의 어제와 내일 1...
나는 네 이야기를 자주 해 입에 한가득 넣은 설탕 덩어리보다 단 언어들로 네 이야기를 꾸며 좋아하지도 않는 술을 자꾸 입에 대 몽롱하고 툭 치면 당장이라도 쓰러져 버릴 것만 같은 상태에서 너를 발음해 조금이라도 달까 봐 안주 삼아 네 이야기를 해 이대로 죽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한 적이 있어 이제는 직접 만날 수도 없는데 너라는 단어들만 계속 나열하자...
오늘 하루는 시작부터 늦었다. 오늘 그렇게 늦게 잔 것이 아니었음에도 (오후 12시 40분 즈음) 오전 11시가 다 되어서야 일어났으니, 일어나서 머리가 무거웠던 사실은 짱구를 굴리지 않아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특히 오늘은 꿈자리가 사나웠다. 뭐 사납지 않은 날이야 손에 꼽힐 정도지만 한번씩 감성에 완전히 정신을 뺏기는 날이 있다. 오늘이 딱 그랬다. ...
-BGM입니다. This is just for you. 있잖아. 조금 성급하게 굴어도 될까? 알잖아? 나도 너 좋아해. 내 마음까지 모주 주어버리고 난 지금 나는 또 그대에게 무엇을 주어야 할까 몰라. 나태주, 가을 서한 I 있지, 난 용기가 없어서. 너에게 수십 번은 좋아한다 말하고 싶었어. 잊으려고도 했는데 네가 잊히겠어? 그래도 네가 너무 좋아서,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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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1월 15일.폭설이 내리던 날, 주연은 버려졌다. 주연이 발견된 건 대문 옆에 쌓아 올린 폐휴지 더미 속에서였다. 골목의 모든 이웃들이 말렸음에도 들은척도 하지 않고 폐휴지를 잔뜩 쌓아 놓던 정구 할배의 꺾이지 않는 고집이 아니었다면, 주연은 그 추운 겨울에 얼어죽었을 지도 모르겠다.주연을 발견한 건 정구의 아들 혜용이었다. 이제 막 교도소에서 나와...
https://youtu.be/Hm587hwUQmw ( * PC버전으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반복재생으로 틀어놓고 감상해주세요. :) ) 별을 보고 있으면 어둠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잖아요 아름답구나, 그 생각부터 하게 되니까 우리, 그렇게 사랑해요 / 정현주, 그래도, '사랑' 나와 너의 시작부터 기억을 더듬어 보려고 해. 첫 날, 조용하고 남에게 차...
모든 존재하는 것에는 용기가 필요하고 존중받는다라... 존재하는 모든 것은 존중해야지. 윤리를 벗어난 것이 아닌 이상 말이야. 이 대화에도 용기가 필요...하고. 솔직히 지금 굉장히 용기내고 있으니까. 나비들은 퍼덕이는 날갯짓이 큰 바람이 되어 지구 반대편에 태풍을 일으키리라 상상도 못했겠지. 하지만, 어떠면 그것마저도 무언가를 위한 암시가 아닐까 싶어. ...
봄을 닮은 너에게 w.낯/흰색/카사블랑카 은광아, 흩날리는 벚꽃처럼 나는 울고 있어. 민혁은 무언가를 덧붙이려는 듯 펜을 움직이다가 이내 편지지를 구겨버렸다. 어느새 주변에 망쳐버린 편지들이 한 가득이었다. 은광이에게, 하고 썼다가 글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 지워버리고, 안녕 나 민혁이, 했다가 유치해 보일까 글자 위로 선을 그었다. 미리 종이에 써두고 옮겨...
[민은] 봄을 닮은 너에게 은광아, 흩날리는 벚꽃처럼 나는 울고 있어. 민혁은 무언가를 덧붙이려는 듯 펜을 움직이다가 이내 편지지를 구겨버렸다. 어느새 주변에 망쳐버린 편지들이 한 가득이었다. 은광이에게, 하고 썼다가 글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 지워버리고, 안녕 나 민혁이, 했다가 유치해 보일까 글자 위로 선을 그었다. 미리 종이에 써두고 옮겨 적을까. 흰 ...
사랑하는 르네 아슈타드 아르셀리아에게. 안녕, 내 친구. 잘 지내? 나는... 그냥 저냥 살고 있어. 혹시 궁금해 할까 봐. 세상에 순탄한 건 그 무엇도 없는데 내가 이렇게 잘 지내도 되는지 모르겠어. 잘 지낸다는 대답 조차 듣지 못 하는데, 한자한자 꾹꾹 눌러 담는 나도 어이가 없다. 나는 많이 후회해. 뭘 후회하는지는 모르겠어. 너랑 같이 보낸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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