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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 앞에 도착했어요.” “오늘 집에 혼자 가시는거 알았음 데려다 드리는 건데...” “괜찮아요. 그래도 계속 전화해서 그런지.... 혼자 온 느낌은 안 나요.” “그럼 다행이네요.” 태형의 부재로 여주 혼자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지만 남준의 전화로 40분이나 걸린 시간이 10분으로 단축된 느낌이었다. “벌써 내일이네요.... 결혼식” “그러게요.” ...
이한서의 집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보인 것은 빈 술병들이었다. 이건 뭐... 혈액 성분이 알코올로 변할 때까지 마셔댔겠구만, 을 짐작케 할 수 있을 정도로 널브러진 술병들이었다. 이한서가 이끄는 대로 테이블 앞 의자에 착석한 곽경일의 눈동자가 쉴새없이 굴러갔다. 이거 이 아저씨, 평소에도 이렇게 마신 거 아니야? 그런 곽경일의 못마땅함을 눈치 챈 건지 이한서...
"또 만났네요." "아, 넵! 아까 감사했습니다!" "...뭐야? 형, 여주 만난 적 있어? 김여주 너 형을 어떻게 알아?" "방금 지하철에서 내 앞에 서 계셨거든. 이분이 그 여주씨구나." 지하철에서 책을 주워주셨던 그분이 내게 건네는 인사에 김정우가 눈이 커다래져서는 나와 그 분을 번갈아보는 사이, 그분께 먼저 꾸벅 머리를 숙여 인사를 했다. 적당히 아...
아드리안은 데미안의 손을 강하게 뿌리쳤다 더러운 손으로 만지지 마라 너무하네 더럽다니 정말 너무하네 아드리안은 데미안의 삐졌다는 시늉을 하자 데미안을 짐승 보듯이 보았다 넌 항상 그런 표정이냐? 데미안이 아드리안의 어깨를 툭툭 쳤다 그러자 아드리안이 데미안을 밀쳤다 으윽 얼마나 세게 밀쳤는지 데미안이 그대로 바닥에 나뒹굴었다 바닥을 겨우 짚으며 일어나는 데...
본 글에서 언급 되는 경기와 수상경력은 실제 경기의 이름과 년도, 수상경력을 모티브로 창작 된 글입니다.픽션은 픽션으로만 소비 부탁드립니다. 20XX년 1월의 어느 날. 너가 오랜만에 미국에서 돌아와서 나랑 매일을 보냈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는 날이었어. 놀랍게도 이 날 첫눈이 내렸다고 해. 이 날은 내 인생에서 절대 잊을 수 없는 날이야. "헤어지자." ...
진지한 글 쓰다가 기력 딸려서 도망쳐왔습니다.여주의 이름은 '여진'으로 대체합니다. 비록 며칠간 술에 절은 몸일지라도 출근은 해야지 않겠어. 가뜩이나 무거운 몸뚱이를 끌고, 그것도 자빠져 자는 최승철을 뒤로하고 준비를 하려는데 미친. 다리가 왜 이렇게 후들거려. 허벅지 짱짱하게 붙는 슬랙스를 입으려다가 결국은 와이드 팬츠를 구겨 넣었다. 좋았지, 아주 좋았...
ㄱㅈㅎ의 소재 멘트는 '그날 내가 죽었잖아요', 키워드는 죽기까지 3분이야. 비극적인 느낌으로 연성해 연성 #shindanmaker "그날, 내가 죽었잖아요." 김재희가 희미하게 웃었다. 그러더니 째깍 째깍 바쁘게 돌아가는 아날로그 시계의 초침을 다소 성가시게 바라본 후 부드러운 손길로 그것을 슬쩍 밀어 치웠다. 그 무람없는 손길에 그것이 당장이라도 폭발할...
... 이제는 더 이상 아프지 않아도 되는 걸까나아.
*포타 기준 4,652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네가 지랄해 놓은 흔적을 우리 멤버들이 발견하면, 나도 똑같이 널 물어뜯었다고 얘기할 거다." "......" "신재현." 청려는 꼭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잇자국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들어 올렸다. "내 말 알아들었냐." "...아, 네." "다 얘기할 거라고." "...그래요." 왜...
"박지민, 안 타?" 대형 버스의 문 앞. 올라 타기 직전 받은 문자에 발걸음이 멈췄다. 굳어버린 나를 보고 김석진이 타지 않을 거냐며 나를 불렀다. 멍하니 김석진을 바라보다가 그대로 뒤를 돌았다. "야, 야 어디가 박지민!!!" 나를 부르는 소리를 뒤로하고 달음박질을 시작했다. 생각할 틈이 없었다. 나는 빨리 가야 할 곳이 있었다. 아주머니 지민아, 이따...
푸른 바다에서 살지 않던 너는 날 신기하게 바라보곤 했지. 검은 두 눈을 크게 뜨기도 하고 모래 한 움큼 집어 보기도 했어. 그리곤 작은 꽃이라며 나보고 사랑스럽다고 말했지. 너는 상상하지 못하겠지. 너보다 이리 작은 내가 너보다 더 큰 뿌리를 내렸다는 걸. 나도 너도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봤어. 우린 서로 대화할 수 없었지만 이어져 있음을 분명히 느꼈어....
-최동오 적폐 드림 -맞춤법 띄어쓰기 틀릴 수도... -여주인공의 이름은 (드)림주->임주 입니다... -뭐든 다 제 잘못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첫 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임 주 님. 최동오 입니다. 지난 일요일, 경황이 없어 제대로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한 채로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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