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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BGM 에프엑스 - Goodbye Summer (AMBER, LUNA & KRYSTAL) “내 운명이 너라 다행이야, 여주야.” “고마워. 해찬아.” 키스남 해찬이와 또 키스하고 한참 안고 있었다. 본래의 나는 남들이 주는 이런 조건 없는 사랑은 너무나 불편했다. 받은 만큼 돌려줘야 할 것 같았고, 그만큼의 사랑을 돌려...
그렇게 세경이가 나가고 잠시 멍하니 있으니 갑자기 공간이 바뀌었다. 고개를 들어보니 아마 최강 최악의 빌런이자, 세경이를 납치해서 구원해준 박다날이 있었다. "너의 의견이야 어찌되었든 우리 막내가 내게 더 매달리게 하는 데 일조했으니 특별히 너에게 두 가지 선택을 줄께. 첫 번째, 이 마계에 있었던 일 자체를 꿈이라 생각하고 모든 걸 잊어버린다. 두 번째,...
*본 이야기는 열혈사제 마지막화 이후 시점을 기준으로 전개됩니다. 실제 이야기와는 무관한 내용이며 차후에 나올 열혈사제 2와는 별개의 이야기 임을 밝힙니다. * 삐— 해일의 시야가 흐려지고 정신 마저 아득해졌다. 비틀거리며 쓰러지는 해일. 해일을 뒤에서 가격한 건 다름 아닌 재우였다. “역시 형은 너무 물러터졌어. 국정원 최고 요원 김해일의 약점이 겨우 우...
딸기는 20년동안 모솔이였어. "아-,,나도 남친좀-,," 누군가 딸기에게 말을 걸었어. . . . "그 저기 너무 제스탈이여서 번호좀..ㅎㅎ" 딸기는 무척 당황스러웠어 (아- 드디어 나도 남친이..!!)네ㅎㅎ 좋아요 . . 딸기는 바나나씨와 연락을 하고있었어. "혹시 딸기씨 이상형은 뭐에요?" "아 이상형 같은건 없는데요ㅎㅎ"(와 사귈각이다;;) "딸기씨...
1. 공안 미도리야 & 범죄자 시가라키 ㄴ이건 진짜 써보고 싶은데 내용을 개연성 있게 짜기가 어렵네요.. 2. 살인자 미도리야 & 보호관찰사 바쿠고 ㄴ 미도리야 보호관찰하면서 마음을 열지만.. 뒤는 고민중입니다.. 3. 미도리야 & 집착 시가라키 ㄴ 집착광 시가라키.. 침 질질..! 4. 제물 미도리야 & 시가라키 ㄴ 빌런이 승...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명헌은 이른 나이에 우두머리가 되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을 하지 않았고, 만약 하더라도 티 내지 않고 금방 차분해지는 성격이 큰 몫을 했다. 그는 눈물도 감정도 없다. 이것 또한 이명헌이 이 더러운 바닥에서 성공한 이유다. 그도 그럴게 이명헌은 그 때 모시던 큰 형님을 가차없이 죽였다. 이유는 그냥 만만해보여서? 그런 깡을 가진 자니 우두머리가 되...
도로로는 머리가 터질 것 같았어. 소대원들이 이 모든 걸 자신을 끌어들이기 위한 과정이라는 걸 알 리 없었어. 그들이 구옥에 갇히게 된다면 어떻게 빼내야할까 고민해봤지만 그들이 탈출하게 된다면 되려 도로로가 의심받게 될 구조였어. 도로로가 의심 받으면 그를 고용한 지휘관까지 신뢰를 잃고 임무를 실패할 지도 몰라. 도로로는 좀 더 냉정히 생각하기로 했어. 오...
나는 시티고에 다니는 평범한 학생이다. 하루종일 학원 과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는. 하지만 난 좋아하는 얘가 있다. 바로 3학년 2반의 이동혁.
-개연성 날조 주의 -처음 시점은 중2 서태웅X고1 정대만입니다. 텅, 텅, 텅. 태웅은 농구공이 바닥에 부딪히는 소리를 듣고 발걸음을 멈췄다. 집이랑 거리가 조금 있었지만 꽤 낡은 코트라서 보통 아무도 안 오는 곳이었다. 혼자 조용히 연습하는 게 좋아 종종 오던 곳인데 오늘 선수를 뺏겼다. 이대로 집에 돌아갈까, 잠시 생각하던 태웅이 조용히 코트 뒤편으로...
하행이 주혜에게 자신의 목숨을 거두어 달라고 말한지 이틀째. 결국 진주단에서는 다수결로 그를 사형시키기로 결정이 내려졌다. 주혜는 하행도, 그의 사형에 찬성한 사람들도 어떻게든 마음을 돌리려고 노력했으나 그들의 고집을 꺾을 수는 없었다. 심지어 하행이 얼른 자신을 처벌해주지 않는다면 본인이 직접 목숨을 끊겠다 선언했고, 실제로 그런 행동을 취했기 때문에 그...
문듯 하늘을 올려다볼 때면 그 남자애가 생각난다. 하늘처럼 청량한 모습, 상쾌한 향기, 시원한 목소리, 모든 것들이 기억에서 잊히지 않았다. 푸른하늘, 붉은 노을이 뜬 하늘, 어두운 저녁 하늘까지 모든 하늘이 그 남자애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 “ 아, 배고파.... “ 노을빛이 물든 공원에 두 학생이 앉아있었다. ” 배고파? 이 오빠가 사준다. 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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