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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ㅡ미수반 배경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각별의 반응에 익숙한 그들과 달리 공룡은 기억이 없어 혼란스러웠다. "그래 원래저런다네 ㅋㅋ "할때는 열심히 하시지 "아하 농담이셨군요 ㅎㅎ 공룡에 말을듣고 웃음바다가 되었지만 본인만 몰랐다고 한다. "듣고 가만있어야하나요.. "경사님 일단 진정하시고 '경사님 표정이 변하셨어.. 그말을 들은 각...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잊어주세요..
안녕, 나야. ……. 편지는 너무 오랜만에 써서 뭐라고 적어야 할지 잘 모르겠어. 그러니까 조금 어색해도 봐줘, 그냥 네게 하고 싶은 말을 쓸게. 나는 되게 그렇잖아. 너에게 한 번도 제대로 말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그게 뭐든. 나는 사실 총소리가 무서웠는데, 아, 너는 알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커다란 소리가 들리면 사람이 한 명 사라지는 거잖아. 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Sarah Barrios_Have We Met Before(With.Eric Nam) ♫ “ 것 참, 무한한 영광이네! 천하의 윤차민이 날 기다렸다니 말이야. 이렇게나 술에 찌들어서... ” 푸흡, 비웃는 소리가 들리니... 차민이 입술을 삐죽이며 그녀를 올려다 보았다. 여전히 흰 색의 머리카락과 붕대로 오른 쪽 눈을 가린 채인 모습. 허나 달라진 점에...
'라안타로오.' 그때는 늦여름이었다. 늦여름의 비가 더 무섭다는 말이 옛부터 있었나, 매년 그랬듯이 늦여름의 소나기는 매서웠다. 제 몸보다 더 큰 우산을 들고 총총, 발걸음을 옮기던 한 소녀는 제 눈 앞에 보이는 사람을 가만히 바라봤다. 빗방울이 묻은 얼굴을 작은 손으로 툭툭 털어내고 고개를 갸웃, 움직여 보았다. 내 얼굴이 그렇게 더러워? 작은 목소리가 ...
전편: https://posty.pe/kmhqux "으…. 흐으..." 불안정한 승차감. 시끄러운 드래프트임. 흔들리는 시야. 도대체 뭐지? 불안감에 숨이 가빠왔다. 쿵! 큰 충격음과 함께 몸 전체가 흔들렸다. 불안한 드래프트 음이 천둥소리처럼 크게 울려 퍼졌다. 다시금 쿵-! 대포 소리같이 큰 충격음과 몸 전체가 흔들렸고, 중심을 잃은 몸은 거세게 흔들렸...
화방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ㅠㅠ)! 귀여운 산타모자를 씌어주시는 말랑이 작품! 화방 사장님이 넘 귀여우셨고 길을 내가 냈는데 자챤이 톤베리 오자마자 우편으로 쑤셔넣었다,으앙ㅠㅠ! 소매넣기 실패... 완전 귀여웠다ㅠㅠ말랑말랑~~~
시리즈 정보 시리즈 추천글 정리 1. The Importance of Being Draco Malfoy 이 이야기는 오래된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만약 벅빅이 팔에 상처를 내는 것 대신 드레이코의 머리를 공격했고 그로 인해 비극적인 기억 상실을 일으킨다면?" 슬리데린의 왕자님이 마음을 고쳐먹는 길이 결코 순탄치만은 않다는 건 이미 범우주적인 진리같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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