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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8. 탑을 세우는 자와 탑을 오르는 자 “무슨 일 있었어?” 공룡이 냉침한 히비스커스 티를 라더 쪽으로 내밀었다. 동틀 무렵에 돌아온 라더는 내내 정신을 다른 곳에 빼놓은 것 같았다. 평상시 같으면 돌아오자마자 씻고 잠에 들거나 보고 온 것들을 공룡에게 줄줄이 말했을 텐데 그는 외투만 벗어 한 쪽에 걸어놓고서 카페 구석 자리에 앉았다. 다음 날 출근을 위해...
소란스럽던 분위기가 잦아들고, 많은 이들이 잠자리에 든 늦은 새벽에 잠을 이루지 못한 아이는 밖으로 나왔다. 묵직한 것이 가슴을 짓누르는 감각, 통증에 손으로 가슴을 톡톡 치며 숨을 고른다. 원인을 모르는 고통은 한번으로 족한데. 아니네. 알고있지만 거짓말을 하고있구나. 옅은 미소를 머금고 작게 속삭였다. 조금이나마 통증이 잦아들자 한숨을 내쉬곤 맑은 밤하...
사실 리마스터 이전이라 해봤자 리마스터하면서 스토리가 바뀐 적도 없으므로 도트정도나 변경점이겠네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화 리뷰 결혼식에서 신부 김화영에게 그 일이 일어나고, 김화영의 아버지는 호텔을 상대로 소송을 하고싶다고 말하며 본인의 명예를 실추했다는 이유를 대며 10억이라는 대량의 위자료를 내라고 요구한다. 일단 여기서 의문이 들었던 것은 먼저, 결혼식에서 큰 피해를 본 사람은 신부이고 소송을 한다면 원고가 김화영이 될 텐데 김화...
깊숙이 괴로운 세상 속에서 인형을 끌어안았다. 인형은 8살 변호사가 되겠다는 정해진 소망 탓에 한 인형 이외엔 버려졌다. 괴로운 마음도, 세상도, 모두 끌어안았다. 내가 행복한 줄 아나 봐, 사람들은. 그래, 그런 줄 아나 봐. 난 그냥 착한 아이야. 감정 따위 없는, 그리고 행복하지도 않은. '아 어쩌라고! 왜 잘난 척인데? 실실대지 마. 착한 척도 하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유난히 시끌벅적한 복도, 그 중심에는 그저 당하고만 있는 백현이 보입니다. 몸이 약하다는 게 사실이었네요. 주위의 사람들은 그저 바라보기만 하네요. 상처투성이인 채인데도 아무도 나서지를 않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태인데도 말이죠.
#민간인_보호부 " 같이 힘내봐요!! 곁에서 함께 할께요! " 아! 불편하다면 꼭 말해주셔야해요?! 이름: 아토 나이: 23살 성별: XX종족: 인간 - 인간이긴 하다만.. 이상하리만큼 보통 인간보다 훨씬 더 튼튼하고 체력이 더 많았다. 꾸준히 운동해서요! 라는 말로는 살짝 이해가 안될 때가 존재할 때가 올 때도 있지만 그는 자신을 인간이라 주장했다. 이능...
그날은 졸업식을 하루 앞둔 날이었다. 윤산하는 항상 귀에 이어폰을 낀 채 노래를 틀고 잠을 잤다. 탕- 귀가 째질듯한 음악 소리에도 미동 없이 잠에 들었다가 눈을 번쩍 뜬 건 그 사이로 파고든 총소리 때문에. 집에서는 들어본 적 없던 소음이었다. 뇌에서는 위험하다는 신호를 끊임없이 보냈지만 몸은 저절로 긴 복도를 따라 거실로 나온 상태였다. 길고 긴 어둠 ...
내용을 다 담고있지는 않지만 스포성이 짙은 그림이라 따로 올립니다 최근 6부를 다 읽었는데, 그 감상이 지워지기 전에 빨리 뭐라도 남겨야겠다 싶어서 후다닥 그렸어요ㅠ 첫 장은 혹시모를 쿠션용 페이지입니다. 옆으로 넘기시면 그림 두 장이 나옵니다
현재 하루의 현상금은 7,100,000베리다. 하루는 어째서 이러한 현상금이 걸리게 되었는가? 그것의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흰수염의 배에 오른지 얼마 되지 않아 납치 당했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누구에게? ..해군 본부 대장, 아오키지에게. 하루는 직감했다. 자신의 평화로운 생활의 막이 내렸다고. 그저 서점으로 가서...
오늘도 여행으로 활기를 가득 채운 지친 몸을 이끌고 기차역에 도착했다. 시베리아 횡단 철도를 타고 여행을 시작 한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칼날같이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는 몸이 절로 움츠러든다. 이게 그나마 따뜻한 날이라니. 끌고 있던 캐리어를 세우고 하얗게 뿜어져 나오는 입김 사이로 고개를 들었다. 푸른 새털 구름으로 뒤덮힌 붉은 빛이 눈을 찔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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