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잘 잤어요?” 아니요. 나오려는 마음의 소리를 넣어두고 네, 태오 씨는요? 물었다. 어젯밤, 나는 잠을 한숨도 자지 못했다. 첫 째는 오늘 입을 옷을 고르기 위함이었고, 둘째는 저녁식사에서 나눴던 남자와의 대화를 곱씹기 위함이었고, 셋째는 잠깐이었지만 가까웠던 남자의 얼굴을 그리기 위함이었다. 아, 또. 네 번째는 남자의 앞에서 뚝딱거린 과거에 대한 이불...
(2019.7.7) 트위터에서 풀었던 짧은 썰의 백업입니다.(미완결, 추가된 내용 X) 별도의 퇴고를 거치지 않은 날 것의 썰이기 때문에 비문이 있을 수 있으며, 문법적인 결함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토리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서치 방지 용어를 바꾸었지만 제대로 바뀌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백 회사 전속모...
*아in엘소 이야기 나옴 *비교하려는 건 아닌데 전 둘 다 좋아합니다 그치만 아인보단 청을 그리고 청엘소를 더 좋아함 그걸 어라 왜 그렇지??하고 고찰하는 글입니다 *결국 개인적 취향에 관한 이야기임 취존해주세요 할매는 안맞으면스루 시대에서 덕질햇답니다 시작부터 말하자면.... 저는 걍... 사랑받았으면 하는 애를 른에 사랑했으면하는 애를 왼에 두는 경향이...
분명 염혼이 보통 아이였다면 백호의 가라앉은 표정에 온갖 호들갑을 떨며 울음을 터트렸을 것이다. 하지만 어린아이와도 같은 그 가죽 속의 실체는 어떻던가? 집채만큼 거대한 몸집을 한 개 괴물이지 않던가. 눈을 날카롭게 치켜뜬 염혼이 빼액 소리를 지르자 이를 지켜보던 세 사람은 동시에 표정을 굳혔다. 싸우는 것은 둘째치고 이렇게 백호의 심기를 건드려서야 좋을 ...
타이포그래피 스타일로 로고 및 타이틀을 편집 및 디자인해드리는 커미션입니다. 기본적으로 신청 시 따로 알려주지 않으신다면 인쇄 용도가 아니라고 상정하여 모든 완성본은 모니터용 규격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신청 전 통합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해당 공지에 명시되어있는 주의사항을 숙지하신 뒤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공지사항을 어길 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선 LnJ...
그런 것까지 너가 신경쓰지 않아도 돼. 쿠니미는 그렇게 말했다. 그 사소한 말 한마디가 내포하는 수많은 감정들을 넌 알고 있는걸까, 지난 밤 별 생각 없이 내뱉어진 쿠니미의 말 한마디를 곱씹고 곱씹으며 단 물이 빠질대로 빠질때까지 킨다이치는 그런 생각들을 했다. 킨다이치는 더 이상 사랑을 확신할 수 없다. 상대방에게 의심을 품고야 마는 사랑을 사랑이라 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열~~~ 여민입니당 드디어 아백주(아저씨, 백 원만 주세요!)가 끝났네요 ㅠㅠ (멋대로 줄이기 제가 처음으로 썼던 장편...ㅎ 사실 장편인지도 모르겠음 한 중편 쯤 되지 않을까요? 분량이 매화 달라짐 ㅎㅎ.. 3~4천자 ➡️ 6~7천자 ➡️ 왔다갔다나도 날 몰라웅엥.. 그래도 초반에 비해 늘어나기는 했네여 다행,, 거의 제일 먼저 쓴 글이다 보니까 ...
2019년 8월 23일 ~ 9월 26일 <알앤제이> 3회 2019.08.24 - 11.17 연극 <오펀스> 11회 2019.12.18 - 2020.02.28 이머시브 <위대한 개츠비> 10회 2020. 03. 08 - 2020. 05. 31 연극 <아트> 17회 2020. 06. 16 - 2020.09. 06 연극...
※ 독자른 기반으로 씁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내용은 원작이나 다른수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오늘도 성현제가 저세상 플러팅을 하는 바람에 정신없이 하루가 지났다."하아아...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ㅜㅜ"니가 힘을 사용할때 부터...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상욱 씨, 당신이 없는 새벽은 이상하리만치 길어요. 당신 생각을 하며 술 몇 잔을 비워내고 펜을 잡아봤습니다. 술기운에 쓰고 있어 낯 간지러운 말이 전부일지도 모릅니다. 이 편지를 상욱 씨가 읽으실지는 더욱 모르겠네요. 그래도 만약 읽게 되신다면 제게 티는 내지 말아주세요. 당신과 처음 만난 날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그린홈의 엘...
에, 슬프다뇨...! (당황한 듯 두 눈 꿈벅입니다.) 그래도,... 솔직한 것보단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주는게 살긴 더 편하더라고요. 일종의 사회생활같은... 느낌이랄까. (하핫) 그래도, 미야씨 앞에선 그냥 있는 그대로, 편하게 있어도 될 것 같아요. 그래도 되는거죠? ...제가, 제가 더 죄송해요. 제가 미야씨를 죽였어요. 제, 제 손으로... 아프셨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