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야, 요새 BT 걔네들...뭔가 있을 것 같긴 하지?아주 조금씩이었지만 물결은 3학년 층부터 서서히 일고 있었다. 종결난 게임이라고 생각한 그들이, 이제 시작이었음을 인지하기 시작했다. 그래, 내가 첨부터 이상하댔잖아. 뻔히 BT에 김준혁 있는데 뭐하러 김태형을 데려왔겠어.소란을 감수하면서 이쪽으로 둘을 붙여 놨다는 건- 김태형 걔도 차기 후보에 진작 올라...
이별, 잘못된 선택? B 단편 국뷔 그 날 이후로는 정국이와 마주치면 어색하게 서 있다가 뒤 돌아 반대편으로 돌아가고, 이 길로 가면 분명히 시간이 더 걸릴걸 알면서도 정국이와 다시 또 마주칠까봐, 추억에 잠길까봐 뺑- 돌아갔다.누가 이별이 어렵다니? 존나게 어려운데. 이미 끝인걸 알면서 부정하려는 내가 너무 싫어졌다. 태형은 이별을 잊으려 다른 사람도 만...
어차피 헤어진 사이 w.개화 담배와 내기
아,하읏...... 한방에 여린 신음소리가 울려퍼졌다. 졍국: 니가, 혼이 덜 낮지? 이게 어디서, 소릴 내. (찰싹, 엉덩이를때리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태형: 아흣..졍국아..제발..살려줘..너무 아파..흐읏! 정국: 씨발, 야해..허, 주제도 모르고..(찰싹), 이게 어디서(찰싹) 태형:제발..하으으윽..그만해,너무아파... 정국:뭐?,다시얘기해봐.주...
19 “팀장님! 살아 돌아오셨네요!” 내 잠버릇이‥ 그니까 내 잠버릇은‥ 전정국 칭칭 휘감기랑‥ 맨살 만지는 거랑‥ 목덜미에 얼굴 파묻고 자는 거랑‥ 귀 깨무는 거랑‥ 또 뭐 있더라?‥ 영혼 날아간 태형은 현재 자발적으로 소리를 차단한 상태다. 출근을 어떻게 했는지도 모른다. 정국이 대충 옷 챙겨줘서 입고 조수석에 고이 모셔 회사까지 데려다줬‥ 뭐? “악!...
06 | 혼란 그 뒤로도 정국의 호의는 계속되었다. 새벽까지 늦게 공부하느라 잊어먹고 교과서를 두고 온 날, 체육복이 덩그러니 놓여있었던 때와 마찬가지로 수학 교과서가 책상 위에 있었다. 앞자리에 늘 앉아있는 지민에게 물어봐도 누군지 모르겠다는 대답뿐이다. 인기척 하나 없이 두고 가서 몰랐다고. 그러나 지민은, 이미 알고 있었다. 정국이 갖다 두었다는 사...
TWTTER : @DDyna_0912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와.." 싸구려 매트리스에서나 자다 처음으로 몸에 촥 감기는 비싼 매트리스 위에서 자니, 엄청나게 개운한 기분으로 눈이 떠졌다. 아니, 감금당하는 수들은 이렇게 좋은 곳에서 컨디션 좋게 일어난다고? 나는 감탄과 함께 기지...
ᅠ깜빡깜빡, 눈을 두어 번 꿈뻑거린 정국이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목 부근이 지끈거려왔다. 너무 세게 잡혔던 탓일까,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는 듯했다. 목이 말라오는 탓에 언제 옮겨졌을지 모르는 제 몸을 이끌고 부엌으로 향했다. 아니, 향하려 했다. 다리가 땅에 닿고, 몸을 일으키기도 전에 침대에 기대어 잠을 청하던 브이가 깨어났다. 뭐야, 일어났어? 좀 ...
<외전> *** "에이~ 말도 안 돼요~" 단체로 말도 안 된다며 장장 3시간을 떠벌린 태형의 눈물겨운 청춘 로맨스 서사를 부정하자 태형이 당당하게 코웃음을 쳤다. 아니, 도대체 뭐가 안 믿긴다는 건데? "아니, 왜? '차갑고 도도한 김태형 선배'가 먼저 정국이한테 들이댄 것 때문에? 그게 아니면, '차갑고 도도한 김태형 선배'가 의외로 시골에서...
과제가 쏟아지는 기간이었다. 밀린 과제들 탓에 도서관에서 밤을 새우려던 정국은 자꾸 오는 잠과 달아난 집중력에 결국 몸을 일으켰다. 시계를 보자 막차 시간이 아슬아슬했다. 통학생의 감이 지금 뛰면 탈 수 있겠다고 외치고 있었다. 가방을 고쳐 맨 정국이 어깨를 한 번씩 돌린 후에 달리기 시작했다. 정문을 지나자 한산한 버스정류장이 보였다. 버스는 7분 후 도...
"오셨습니까.""아버지는.""30분 뒤에 연결하신다고 합니다.""나 커피 좀."책가방을 쇼파에 집어던지며 정국이 교복타이를 풀었다. 하우스헬퍼들이 그의 가방과 벗은 자켓등을 챙겨 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시럽이 들어간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정국의 앞으로 대령되었다. 정국은 생수 들이키듯 빠르게 잔을 비웠다."오늘은 태형군이 안 오셨네요.""그래.""회장님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