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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사이도 아니라기에는 너무 붙어 다니고, 그렇다고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누군가 두 사람은 사귀는 거냐고 물을 때는 일말의 부끄러운 감정 따위 느끼지 않고 아니라고 부정하는, 하지만 둘 중 한 사람은 다른 한 사람을 몰래 바라온 관계. 선준과 수연의 관계가 그러했다. 고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꾸준히 붙어 다녔음에도 상대가 나를 좋아할 리 없다며 머릿속을 ...
히나른이 최고여. 기본적으로 일본 모바일 게임 도검난무를 크게 모르면 안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알아보게 쓰는것이 목적 도검난무의 설정과 일부 배경을 따왔으며(공식설정이 너무 빈약해) 천하오검 과 로얄5 ~~조 사니와(플레이어) 설화같은거 대부분 동인설정 카미카쿠시라던지 블랙정부나 기타등등을 차용 배구를 하는게 아니라 칼수집을 하는 히나타를 보고싶다 도검남...
너를 사랑하는 일이 힘들지 않았는데 이제는 조금 힘이 들어. - 묽은 핏방울이 후두둑 바닥으로 떨어질 때. 그들은 조우했다. 맑은 하늘이 아닌 푸르댕댕한 하늘 아래서 마주하는 두 번째 조우는 생각보다 뱃속을 긁어놓는 감정이었다. 살인자는 살인을 행했고 목격자는 목격을 했다. 그러나 살인자는 목격자가 단순히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정의를 내릴 수 없어 머뭇...
너를 만나기 전의 내 삶은 감정을 최대한 배제한체 가문 전체를 움직여 나가는 톱니바퀴에 불과했다. 자신이 사라질 경우 언제든 그 자리를 메꿀 다른부품이 존재했건만. 그 자리를 벗어나지 못한 것에는 이루고자 하는 것도, 지키고자 하는 것도 없이 자신을 죽인체 오롯이 타인의 의지에 의해 살아온 것이 기계밖을 벗어날 경우 아무것도 할 수 없이 바닥 위를 구르기만...
오랜만의 방문이었다. 시간이 없어서 그랬다는 말은 별로 어울리지 않을 것이다. 필요한 것은 단순한 여유가 아니라 좀 더 위태롭고 얻기 힘든 무언가였다. 새벽에서 낮이 되기 사이, 어슴푸레한 푸른 빛은 남아있지만 밤도 낮도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찰나. 혹은 선과 선이 이어지는 사이에 이따금 생기는 종잇장처럼 얇은 빈틈. 황림은 S급 헌터였고 살아있는 인간들 ...
쓸 일이 있어서 만들었습니다. 퍼란게2 뻘건게1입니다. 커미션에 박는 용도입니다. 신청하는 사람도 괜찮고... 신청받은 사람도.. 홍보이미지 등등.. 맘대로 쓰세요.. 근데 홍보지같은 경우 누가 만들었다고는 써주심 감사합니다.. 저는 GIGIK입니다.. 근데 컴션받은 사람은 컴션주한테 이거박아도 되냐고는 물어봐야댐 (싫어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금전거래X도용...
다시, 잡을 수 있는 손이 생겼을 무렵. 다시, 안을 수 있는 몸이 생겼을 무렵. 하루 하루, 또 하루. 네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수면아래 어두컴컴한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그 옛날 처럼 따스한 볕이 내려쬐는 거리도 아니었지만 나는 곧잘 광장에 나와 단편적인 이들과 대화를 나누고, 여러 고민을 했다. 나의 본질, 이 곳, 그리고...... 처음으로 이곳에서 너...
- 2020. 5. 1 ~ 2020. 6. 30 - 메인스트림 전체 스포일러 (~G24) - 5 - 6월 트윗 백업본과 기존의 이벤트에 연관됩니다. 다음에 만난 르웰린은 아무렇지도 않게 이쪽을 마주해왔다. 마치 그날의 대화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듯,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언제나와 같은 희미한 미소로. 이번에 그를 마주친 것은 왕성에 있는 에레원의 응접실에...
*BGM-수중 도시(TTRM) 무감한 눈, 공허의 재가 담뿍 묻어나올 것만 같은 회색 두 눈이 새빨간 것들을 찬찬히 훑는다. 제가 신봉하던 해를 닮았으니 애정하지 않기엔 또 어렵다. 뻗어진 손이 바로 앞에서 펄럭이는 옷자락 끝을 매만진다. 지문결 따라 지분거리니 그 새로 느껴지는 보들한 감촉이 또 왠지 모르게 이질적이라 힘없이 팔을 떨궜다. 제가 이토록 고...
파판 14 파이널 판타지 14 온라인 5.0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자캐 빛의 전사 (모자장수토끼) 글 아마도 에메히카?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 머릿속에 생각이 넘쳐 머릿속이 어지러운 기분이 들었다. 머리 속에서 충돌하는 생각들은 충돌하고 충돌해서 결국 아무런 생각도, 행동도 할 수 없게 만들었다. 물속에 깊이 잠기고 싶은 날이었다. 코우진족을...
200516 확실히 어릴 때 나는 K-장녀의 범상찮은 떡잎이었다. 동생을 낳고 입원해있던 엄마를 힘들게 하지 않기위해 딱딱하고 좁은 간이침대에서 구겨잘 줄 아는 여섯살. 옆 자리의 아줌마들이 기함을 하면서 말했다. 아니 어쩜 애가 말썽도 안부리고 저렇게 의젓해? 어쩜 그렇게 어른스러워. 여섯살의 나는 그것이 대단한 칭찬인 줄 알고 뿌듯해했다. 나는 일찍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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