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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봄이 와 꿈을 꾸는 빈도가 늘었다. 꿈 속에서 나는 고래였고, 새이기도 했고, 익은 과실이기도 했다. 꿈 속에서 이건 꿈이다 자각하는 경우는 없었지만, 깨고 나서야 역시 꿈이었구나 깨달은 경우가 두 손을 전부 써도 세지 못할 정도로 잦아졌다. 이를 봄기운 탓이라 여길 수 있는 계절이다. 평상시에는 잘 해내곤 했던 것이 실수투성이가 될 때도, 먹지 못했던 것...
https://youtu.be/YguvZnzjrsU Chapter 01. 자각몽 꿈을 꾼다. 나는 이 세상이 꿈이라는 걸 알고 있었던 모양이다. 익숙한 교복도 특별할 게 없다. 그저 책상에 놓여있던 달력을 넘기니 오늘이 6월의 어느 날인 것만 알게 되었다. 그러다 교실 문이 열린다. 우리 교실의 문은 3월, 어쩌면 그전 해부터, 어쩌면 그 전부터 뻑뻑하니 ...
"그럼 부장은 누구야?" "부장..?" "너네는 부장, 차장 같은 직함이 없어?" 그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 정말 궁금해서 묻는 게 아니라 자신들을 깎아내리기 위해 묻는 것이라는 게 정한의 말투에서 전부 묻어났다. 왠지 비웃는 듯한 저 표정. "아, 우리는 그냥 대표가 있어." "대표? 보통 방송부는 부장, 차장. 이렇게 하지 않나? 다른 학교도 다 그럴...
※아마 꽤 최신화까지의 중요 스포가 있습니다! 만약 아직 원작이나 애니를 보지 않았거나, 중요 스포에 노출되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주세요! "바니타스의 수기"라는 작품에 관하여, 갑자기 생각난 것들과 예전에 봤던 제 기억들을 바탕으로 적는거라,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냥 제가 생각난 것들이나 여러가지 주저리들을 여기에 기록해두는 것입니다...
※ 모든 문의/신청은 오픈 채팅으로 부탁드립니다! : https://open.kakao.com/o/sdNtDRAf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땡감(@TTG_cmsn)에게 있습니다. ➡ 출처 표기는 닉네임 또는 아이디 태그로 부탁드립니다. ➡ 모든 가격은 풀채색 기준이며, 선화/흑백/단색 작업은 따로 문의해주세요. ➡ 계좌 입금만 가능하며, 입금 후 환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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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호칠 다민이 앉아있던 의자가 소음과 함께 뒤로 넘어간다. 반사적으로 다민을 쫓은 지민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난 다민을 살폈다. 왜 그래, 몸이 안 좋아? 한달음에 옆에 선 걱정 가득한 목소리가 다민을 향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없다. 덜덜 떠는 다민의 손을 잡아 눈을 맞추자 그제야 다민의 시선이 TV화면을 향해있음을 깨닫는다. [다시 한 번...
두 사람이 한 주제를 가지고 각자의 이야기를 적습니다. 망고와 델피. 나이는 열 살 차이가 나고요. 사는 곳도, 하는 일도 접점이 없어요. (한 사람은 프리랜서이고 한 사람은 직장인입니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고, 여자고, 사주가 비슷하고, 생각이 많고, 잔정도 많고 몬베베라는 공통점은 있네요. 아주 어릴 때부터 힘든 순간마다 일기를 썼다는 점도 어쩌면 공통...
우리의 삶은 하여금 인연을 이어나가기 어려운 순간들만이 잔존할지도 모른다. 당신의 곁에 마주하는 시련, 나의 곁에 마주하는 시련, 우리가 '같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시련. 허나 그것을 하여금 이겨내는 것이 삶이며, 같이 함에도 같이 그것을 해나가려고 하는 것이 협동이라고 하지 않은가. 프란체스카는 그런 자신의 삶을, 조금이나마.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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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 아오키의 머리카락은 순백이다. 천사의 색이라고들 하던가. 시노부는 멍하니 턱을 괸 채 생각을 이어간다. 천사의 색을 가진 남자인 것치고는 그는 지나치게 비정하지 않느냐고. 누군가는 그렇게 물었던 것 같다. 그때 시노부는 어떻게 대답했었지. 시노부는 고심에 빠진다. 비정하다는 말에 그저 웃었던가. 아니면 어색하게 넘겨버렸던가. 그도 아니면......
* 본 글은 소재 신청 글입니다, 소재 신청은 포타 쪽지 혹은 블로그 댓글, 오픈 채팅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 “주인, 어디가?” “나? 출근하지~” “나 버리지 마, 주인.” “나 너 안 버려.” “다들 그랬어. 나 안 버린다고. 근데 다들 버렸어. 주인도 그럴 거잖아.” 나 버릴 생각 하지 마. “안녕하세요~” 투명한 유리문을 살짝 힘주어 열자 딸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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