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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망님(@dolmang615) 과 '마음 보호 구역'이라는 주제로 한 합작입니다- 오늘도 고백하다가 차인다 그런데도 그 고백을 멈추지 않는다 상처 받지 않아서? 차이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 아니다 내가 보는 그 아이는 분명 상처 받고 있었다 왜 일까 그래도 고백을 멈추지 않는다 마치 이 뒤로는 물러설 곳 이 없는 것처럼. 내가 그 아이를 지켜본 ...
유우키 마코토 매니지먼트의 그것. "끼잉…." 다이키치가 농구공에 올라타려다, 공이 굴러 코를 바닥에 부딪힌 게 벌써 일곱 번째였다. 다이키치는 앞발을 들어 콧잔등과 주둥이 주변을 비비대고, 혀를 날름 내밀어 코를 핥았다. 그런 다음 몸을 시원하게 푸드득 턴 다이키치는 타박타박 발소리를 내며 농구공으로부터 조금 떨어졌다. 일곱 번이나 아픈 맛을 보았다면 포...
김건학은 정말로, 고작 코노 중독 이서호의 따까리 정도가 되길 바랐던 것은 아니었다. 누님들이 서호와 얼마나 친해졌냐 물어오면, 건학은 주 3회 만나긴 하는데 딱히 하는 것 없이 코노만 조진다며 하소연했다. 그러면 누님들은 '서호가 주 3회 외출을 한다고? 서호가 건학이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하고 감탄했다. 단순한 건학은 그게 주구장창 코노만 데려가는 사...
-수정X 내 표정이 살짝 변하자 그가 다시 빙글 웃었다. “자, 이제 다음으로 넘어갈까?” “네.” “이번에는 느리게 바꾸자.” 윽, 눈살을 찌푸렸다. 마력에 의지를 보냈다. 느리게, 느리게. 여전히 조용한 서진혁에 더, 더를 외쳤다. 속도가 눈에 띌 정도로 감소하고서야 그가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번에는 각성자에 대해 알려줄게.” 각성자, 굉장히 ...
이야~~ 666 달성했습니다 설마 이때까지 할줄은 몰랐네요^^
앞에도 뭐가좀있고 뒤에도 머가좀있었던거같은ㄷ ㅔ 보고싶은거만 그림... 뒤에더 이을수도있고 아닐수도있고...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1. 4시 30분 무렵. 아직 퇴근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아 있었음에도 지영은 짐을 조금씩 챙기고 가방을 정리하고 있었다. 지영에게 무언갈 부탁하려고 왔던 듯한 민 교수는 그제서야 떠올랐다는 듯이 얘기했다. "아! 이 선생, 오늘 조퇴라고 했죠? 내가 깜박했네. 급한 건 아니니까. 월요일에 부탁할게요." "아, 부학장님. 네. 본가에... 좀 다녀오려구요."...
[#19. 지훈이의 외박] 오늘은 순영에게 매우 중요한 날이다. 오늘 아침, 등교할 때부터 들었던 ‘그 얘기’에 순영은 마음을 다잡고 기분 좋은 미소와 함께 지훈과 학교로 갔을 것이다. 내내 싱글 벙글 웃고 있는 순영에 지훈이 왜 그러냐, 하고 물었을 때의 그의 대답은 그 연장선이었다. “지훈아, 놀라운 거 알려줄까?” “뭔데?” “오늘, 우리 집 비어.”...
탑은 생각보다 꽤 혼자 있을 곳이 많다. 시장에 있는 어느 골목 벽의 틈을 밟아 올라갈 수 있는 옥상이라든지, 오른쪽 선착 지점에서 파이프를 타고 올라가면 도시 전경을 볼 수 있는 곳이라든지. 아무튼 그런 곳들을 탑의 수호자들은 마치 개인적인 보물처럼 가지고 있었고, 그도 마찬가지였다. "멍청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인 탑 꼭대기에 올라앉자마자 그의...
짧은 탈색 머리의 동양인이 입고 있던 코트를 맡기고 안으로 들어와 머쓱하게 쭈뼛거리자 친절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보이는 종업원이 와서 물었다. 바? 아님 테이블? 아, 바 자리로… 영어로 말했지만 그럭저럭 알아들은 종업원은 건학을 자리로 안내하곤 메뉴판을 건냈다. 어딜 들어가든 이렇게까지 클럽 같을 줄은 몰랐다. 카페인 줄 알았던 곳도 저녁이 되니 조명을 어...
추락은 순식간이었다. 망망대해처럼 끝이 없던 흰 구름 위로 발을 디딘 기분은 그 무엇에 비할 바 없이 달콤했다. 여태껏 온 하늘을 둥둥 떠다니던 나는, 그렇게 누군가의 별로 그들의 머리 위를 유영하던 나는 오직 단 하나의 사진 때문에 모든 이들의 발아래를 나뒹굴어야 했다.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던 한 치 앞에는 헛디딘다면 다신 기어오를 수 없을 낭떠러지가 ...
아, 뭐~ 오늘은 한 번만 더 테스트하고 그만합시다! 오락실에 있는 사격게임마을 출신. 급할 때는 본인이 아군 역으로 투입되기도 하였음. (보통 주인공 님이 너무… 에바쎄바급으로 못할 때 지원군 역으로) 그런 식의 비정규직 형태로 간간히 게임의 이스터에그처럼 등장하다 수호대 공채시험에 합격해 모바일게임부서에 입사한다. 부모님 중 아버지는 군인 출신으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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