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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자 위에 놓은 달력으로 시선이 향하면 눈에 띄는 표시와 날짜가 있다. 7월 21일. 그 숫자들을 볼 때마다 뭘 해야 할지 늘 고민했지만, 마음에 드는 게 없어 그저 생각으로만 멈추고 지나갔던 것 같다. D-7, 이젠 정말 챙겨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살면서 누굴 챙겨본 적이 있어야 말이지. 낮은 한숨과 함께 탁자 위를 손가락으로 톡톡...
#01. 제 첫 번째 출간 작품인 "마피아의 사랑스러운 가정부"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마피아의 사랑스러운 가정부 1권 - 리디북스 (ridibooks.com) 리디북스, 알라딘, 예스24, 북큐브, 교보, 코미코 등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ω •́ )✧ <작품 소개> 부모님의 교통사고를 눈앞에서 목격한 충격으로 그 자리에서...
*오역/의역 주의 (오타 지적 환영:) *외부링크 공유x. 캡쳐x. (여기서만 봐주세요.) *문제 시 댓글 부탁드려요 :) Breathe (Anthos* 如月 薫(CV.土岐隼一) 2020.10.9 Release 새하얀 캔버스로 시작되는 영상은, 마치 꿈속에 흩어진 기억 속을 맴돌고 있는 듯한.곳곳에서 등장하는「물」은, 키사라기 카오루의 꽃이기도 한 물망초의...
餘在 아무도 찾지 않는 유실물 어두운 거실 꺼지지 않는 티비 새로 산 라이터 남겨진 것들의 의사를 궁금해하는 사람은 없다 * 나는 다정하지 못해 결국 살아남았다 이딴 걸 왜 죄악으로 삼아 날 단두대에 세우는지 그건 정말 씨발같았다 신이 있다면 당장 엿을 날려주고 싶은 충동 매일 장이 꼬였다 그 까닭은 숙취였는지 어깨가 무거워서였는지 지독하게 그리워서였는지 ...
-러프 커미션입니다. -무컨펌 커미션입니다. 신청서에 쓰여있는 중요요소가 빠진 것이 아니라면 완성 후 수정이 어렵습니다. -슬롯제입니다. 슬롯 현황은 바이오를 확인해주세요. -펜을 여러가지 사용합니다. 샘플 확인 후 원하시는 느낌이 있을 경우 말씀해주세요. 말씀이 없을시 임의로 작업합니다. -원하시는 캔버스 사이즈가 있으실 경우 말씀해주세요. -상업적 이용...
끝없는 긴 회색 복도. 끝없는 철제 문. 그 문을 넘어서면 비로소 보이는 약한 빛만이 세어 들어오는 춥고 딱딱한 방. 그리고 그 공간에서의 탈출을 꿈꾸는 어린 아이들. 센터를 향한 사람들의 시선은 신앙에 가까웠다. 위험한 능력을 지닌 아이들 중 부모를 잃은 아이라면 얼마나 어리든 상관없이 데려가서 재워주고, 먹어주고, 키워주고. 그런 아이들은 센터에서 17...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내츄럴들(naturals)이야!" 마리니는 무심코 소리가 난 쪽을 쳐다봤다. 손에 들린 아이스커피의 얼음이 달그락, 소리를 내며 움직였다. "별종들이라고 부르면 안돼." 별종이 아니라 내츄럴. 알겠니? 어린 딸에게 별종이란 말을 쓰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차분하게 설명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며 마리니는 약간 머쓱해하며 다시 걸음을 옮겼다. 내츄럴즈(natur...
ILYSB 드림 커미션 검냥/나비 (@LISAKANOJYO) &amp;lt;br&amp;gt; -I- 그러니까, 기념일이라고 해서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고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날이라고는 장담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나만 해도 오늘이 300일이라 연차까지 냈는데, 아저씨가 새 프로젝트에 투입되며 바빠지는 탓에 만나지도 못하고 있는걸...
5. “저기, 조금만 조용히 해줄래? 너무 시끄러운데. 여기 공부하는 데거든.” 하지만 그 무리 중 한 명이 주먹을 크게 뒤로 젖혀 지성의 얼굴에 꽂아 넣으려는 순간, 옆에서 차분한 말소리가 들렸다. 일순간 모두가 하던 행동을 멈췄다. “넌 또 뭐야?” “내가 누군지가 중요해? 조용히 하라고. 여기 독서실이잖아.” “독서실인 거 모르는 사람도 있냐. ...
지금 나는 영국에 흔치않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화창하게 내려오는 햇빛을 맞으며 일광욕....을 보냈어야 했는데, 현재 여름방학 숙제에 치였다. 아 젠장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요 교수니이이이이이이임. "자, 마스터. 손은 멈추지 말고." "저기 마스터? 이 부분 살짝 잘못 쓴 거 같은데...?" "뭣!? 오타 났어?! 아, 아아아아...." 이래서 양피지는 ...
*once in a blue moon: 매우 드물게 보름달이 뜨던날, 우리는 가로등 아래에서 만났다. 창섭의 나이 스물 다섯, 성숙하다면 성숙하고 어리다면 어린 나이였다. 오늘도 집을 나와 술집을 전전하다 가로등 아래에서 잠이 든 창섭이었다. 가로등인지 보름달일지 모를 불빛도 그의 단잠을 방해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쥐 죽은듯 자고 있는 창섭을 발견한 건 성...
29편 먼저 보고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이거 보고 29편 다시보면..영훈이 되게 귀여움.. behind story 1 집으로 돌아온 재현이는 여전히 복잡한 마음 재현이는 며칠 전 영훈이와 술을 마시면서 사실 여주를 좋아하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영훈이는 이미 알고 있었다고 대답했어요. behind story 2 창민이가 여주에게만 선물한 화분 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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