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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안녕하세요! 먼슬리 리암른 7월호입니다. 이번 주제는 '미련'으로, 과자뼈님, 상어님, 여우님, 점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딸기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먼슬리를 떠나셨어요! 먼슬리 리암른 투고는 언제든지 받으며, 정기적인 원고 투고를 위한 '리암른 강도단' 가입은 트위터 아이디 @fox_for_LGx로 언제든지 연락 부탁드립니다. 과자뼈님 - 앤디리암, 징크...
5. "하아. 벌써 도착해 버렸네." "...그러게." 그리 크지 않은 단독주택인 지영의 집 앞에는 다행히도 주차공간이 비어 있었다. 어릴 때 기억에는 저녁 무렵에는 미리 맡아 놓지 않으면 늘 주차할 데가 없어서 곤란했었는데. 조금은 희한하다고 생각했다. 이 동네도 변하기라도 한 걸까. 그렇게 생각하다가도 아버지의 낡은 그랜저가 보이자 모든 것이 5년 전과...
비지엠 꼭 들어주세요!! 예상했던 일이라 별로 속상하진 않다. 점심으로 근처 카페에 스콘을 먹으러 왔다. 인도 바이어랑 화상 미팅이 있었는데 회사 내부 회의실이 꽉 차서 카페로 나온 참이었다. 이왕 나온 김에 아이스 라떼 한 잔이랑 스콘을 주문했다. 그리고 핸드폰 내려서 주식 어플 보다가, 자주 들어가는 게이 커뮤니티에서 구경 좀 하면서 핫한 클럽이 어디인...
연반미호조로 생각하면 좀 설렌다. 지금의 조로보다 더 어린 14-16살 즈음의 미호크와 세계제일의 대검호 40대의 조로..크.. 어린 미호크는 조로를 존경하는 스승보단 언젠간 저가 뛰어넘어 손에 넣을 제것으로 인식할것 같아 설레.. 쪼끄마한게 ㅍ_ㅍ한 얼굴로 조로한테 영역표시하듯 입맞추겠지 후욱 조로는 꼬맹이 하는 꼴이 우스워 놔둘것 같고.. 하 샹미호마냥...
무더위 속 현실에 지친 당신에게. 글-냐아 나도 같이 이 무더위에 지치기엔, 네가 너무 아름다웠다. 태훈은 자신의 옆에서 더위에 허덕거리며 녹아내리고 있는 호빈을 바라보며 문득 생각했음. 호빈은 턱으로 뚝뚝 흐르는 땀을 닦아내며 아아- 하곤 탄식을 내뱉었음. -아니, 내가 왜 너랑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 -왜, 그래도 조용하잖아. -조용하긴 뭐가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뒷사람은 나이 비공개, 학생입니다. 학업 때문에 연락이 쭉 길게 이어지진 못할 것 같아요. 봇주님 연령대는 크게 신경쓰지 않으며, 너무 생각이 어리시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무통보 이별, 잠수 싫어요. 오래 볼 수 있으신 분만 와 주세요. 간단한 드림주 설정이니 (http://posty.pe/1t8f16) 꼭 읽어주세요. 기본적인 트위터 기능은 아셨으면 좋...
※ 설정 날조 ※ 캐붕 주의 ※ 본 썰은 황호의신으로 2차 창작된 썰입니다. 큰 실수이자 오만의 결과. 수습하기엔 이미 늦어버렸음. 두 눈에 못 담고 있는데 어떻게 그를 말릴까. 두 귀조차 막았는데 얘기를 할 수 있었을까. 뛰쳐나가고 싶은 욕심을 억누른 채 전후 사정을 파악하는데 온 힘을 다했음. 하나하나 밝혀지는 이야기는 황호에겐 억장이 무너지는 현실이었...
오늘도 시끄러운 평화로운 서울시 구담구 구담서 강력 2팀. 작년 서승아의 팀 합류 후에도 여전히 인력 부족. 이때, 이 팀장은 또 초롱초롱한 눈동자를 소유한 짐 하나를 데려오는데... 이름 - 한호빈 나이 - 27세 직업 - 구담서 강력 2팀 신입 형사. 간단한 외관 - 매일 높게 올려 묶는 새까만 긴 머리. 일자로 쭉 뻗은 눈썹에 힘 풀린 초롱초롱한 눈동...
이거 ㅋㅋ 좀 큰일남ㅋㅋㅋㅋㅋㅋ 어들이랑 친해져볼랫는데 아들이 그냥 내 손을 벗어남 ㅋ 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1. 과거, 현재, 미래 과거 : 얘를 속박하던 것들이 있는것 처럼 보이는데, 거기서 벗어나려했고 실제로도 벗어난 것 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만족해하는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ㄴ 여기서 속박하던 것이란? 자신의 신념, 아니면 자신은...
자격 없는 보호자들이 너무나도 많다. 나 역시 그랬다. 스무 살, 가진 거라곤 한참 뒤에 깨질 예정인 독립 자금과 체크카드에 든 몇만원이 전부였던 그 날 나는 다시는 집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눈을 붙히려 내일을 생각했다.위치추적과 전화를 막기 위해 유심 칩을 빼 둔 핸드폰에 연결한 이어폰으로 들리는 익숙한 노랫소리을 가만히 앉아 듣다 보니 가벼웠던...
2020 월간겸른 6월호 참여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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