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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Miss you 그 날은 소리 없이 다가왔다. 차가운 숨을 내쉬며 내려오는, 차가운 손길을 가진 사람들, 그들은 오래전부터 기억하고 있는 온기를 찾아서 헤매었다. 타오르는 듯한 붉은 머리를 가진 한 여자는 언젠가 가지고 있었을 그 불꽃을 몸에 지니고 있지 않았다. 그리고 헝클어진 검은 머리를 한 소년을 바라보며 그녀는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담은 표정을 지...
할로윈을 맞아 얼레벌레 상상해본,, 인간들 사이에 숨어서 살아가는 인외 보이주,, 일단 얘네 인간들 사이에 숨어서 살아가는 인외들,, 근데 얘네 요즘 삶이 넘 힘들어진 이유 뭐냐면,, 당연히 인터넷의 거대한 발전 때문이시고요.. 저번에 네시가 마음대로 수영도 못한다고 툴툴 거렸을 때 ㄹㅇ 개 비웃었는데,, 엥 그게 내 미래였어요ㅠ 1. 이상연 알겠어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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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아기가 우는 데에도 이유가 있는데, 하물며 다 큰 네가 우는데 진짜 이유가 없을까. /괜찮아, 말해 봐 교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연기를 하면서, 힘들었던 적이 있나? 살아남는 데에 바빠 자신을 돌아볼 겨를이 없었다. 앞으로 나아가는 데에도 시간이 모자라 제 상태를 확인하지 못했다. 신체적인 건강에 신경을 쓰긴 했지만, 정신적인 면에서 본다면 어떻지? 안...
Oh my, 91! (3) 크리스마스 징크스 " 시간이 몇 신데. 어딜 그렇게, " " .... 헤. " " 술 마셨냐 또? " 방에 있던 인준이 부산스러운 소리가 들리자 곧장 현관으로 향했다. 지겹다는 듯 한심한 표정으로 바라본다. 취기가 덜 깬 몸으로 휘청거리며 힐을 벗는다. 술 냄새가 진동을 했다. 그러면서 세상 좋게 히죽거렸다. 인준은 정말 부모님이...
"할로윈은 일명 '죽은자들의 날' 이라고도 불리우는데, 거리를 돌아다니는 악령들이 해를 끼칠까 두려워 사람들이 자신을 같은 악령으로 착각하도록 귀신 분장을 하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사탕이나 과자를 받는다고 한다..." "이 날은 죽은이들의 혼을 달래고 기리기 위한 축제이다... 이런 문화는 아메리카 북, 남미 지역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로 퍼져나갔다고 하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빻앗다... 기준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다. 미안해 조슈아... 아 맞아 맨날 말 하는거 까먹는다. 후원 해 주시는거 너무 감사합니다... 흑흑 보잘것 없는데 봐 주시는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한데... 누추한곳에 귀한분이... 강압적인 뽀뽀 브컨 비닐봉지에 넣음 아무튼노답 복도를 걷는 소리가 가득이 울렸다. 무거운 갑옷이 바닥을 치면, 그 소리가 사방...
“ 난 왜.... 키가 안 크는 걸까. ” 이름 고래 상호 나이 11세 성별 XY 키 몸무게 131cm/29kg 외관 (사진 참고) 성격 #차분한 #이성적인 #효율중시 #신중한 #예의바른? 11살이 되었지만 여전히 차분하고 이성적이다. 아니, 오히려 나이가 들면서 더욱 그러한 면이 강해진 것도 같다. 전보다 효율, 즉, 과정이 아닌 결과를 중요시하게 되었으...
뱀파이어 뭉x인간 꿍 Warning: 죽음에 대한 묘사, 유혈, 자해에 대한 암시 동족의 피비린내가 낭자한 더미 아래에서 어린 민혁은 눈을 떴다.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보인 것은 누군가의 손, 그 손에 끼워진 어머니의 반지. 아마 어머니의 손이겠지. 힘을 주어 밀 때마다 둔탁한 소리와 함께 바닥을 구르는 몸을 몇 덩이나 치워낸 뒤 민혁은 비로소 처참한 ...
"정휝! 오늘 우리끼리 종강파티 할 건데, 갈 거지?" "뭐? 안돼 오늘은...!" "헐 왜? 무슨 약속 있음?" "어? 어.... 아니 그냥.. 오늘은 좀 그래..!" 뒤에서 시선이 느껴졌다. 굳이 뒤를 돌아보지 않아도 그 시선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 지 알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아이씨, 뭐야... 오키 알겠어." "어어, 미안.." "정휘읹 답지 ...
음악은 하초 할로윈 테마로 신청한 곡입니다! 밝은 분위기를 선정했는데 조금 어둡게 나왔네요ㅠ 그래도 어두운 새벽에 몰래 무서운 이야기하는 하초 떠올라서 저는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스크롤이 조금 길죠? 설명은 뒤로하고 일단 갓연성 감상해주세요! 아래는 존잘님들 축전!!! 안녕하세요 데아님! 당신의 앤오 또락입니다. 12시 땡하면 드리고 싶었는데 이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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