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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후기를 쓰는 날이 오다니 감격이네요. 두 번 다시는(아마) 랭킹 안 뛸 예정이기에 최대한 끄적여봅니다!! 거두절미하고 우선⋯ 일뮤 레종 데트르도 함께 몇 자 적어보자면, 저는 마키나가 시작되기 일주일 전쯤 이벤트 시작 날인 9/2(토)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일주일 전쯤 별안간 발키리 클라이맥스 하코(레종 데트르) 공지가 떠버리는...
내려온 장막 앞을 조심조심 걷다가 텅 빈 관객석을 돌아본다. 다행이도 모두 나간 것 같다. 그 다음 내딛는 발에 힘을 줘 바닥을 내리찍는다. 그 상태로 긴장된 근육을 피며 공중으로 튕겨 오른다. 높은 무대의 천장 가까이까지 닿으면 천천히 하강하기 시작한다. 나는 하강하며 앞으로 미끄러질 수도 몸을 비틀어 공중제비를 돌 수도 있다. 먹먹한 공기가 나를 부드럽...
9월 모의평가 총평 9평에 대한 총평을 간단하게 해 보자면, 1) 쉬워졌다고 방심하면 안 되는 독서 2) 기본적인 논리력과 문학 독해력이 부족했다면 쉽게 무너졌을 문학 3) 가볍지만은 않은 선택과목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1) 독서의 경우 최근 경향에 비해 다소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쉬웠던 것이지, 독서 영역을 많이 맞힌 수험생들 중 ...
무력감이 마음을 굳게 닫았는데도 한번씩 정신이 돌아오는 때가 있었다. 잠겨들어가고 얼마나 지났는지는 알 수 없었다. 애초에 시간의 개념이 적용될 수 없는 공간이었다. 저 세계에선 몇백 년이 다른 세계에서는 하루고 그 너머 세계에서는 일 초가 되니 무의미할 뿐이었다. 다시 움직이고 싶다는 생각은 희미하게나마 있었으나, 두려웠다. 또 상처입으면 어떡하지. 또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예빈이와 한빈이는 헤어진지 2년이 지났다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잊지못해 아직 연애를 하지못하고 있다 그러나 갑자기 예빈이에게 환승연애 제작진이 연락을 했다 안녕하세요 예빈님 환승연애 제작진 입니다 혹시 이번에 환승연애 3 하는데 출연하실 생각 있으신가요?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래도 생각있으시면 꼭 연락해주세요! 예빈이는 이걸 보자마자 뭐야... 사칭문자...
04 네 번째 밤. 악몽의 시작 지금보다 좀 더 어린 시절의 난 그저 보통의 아이였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친구들과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고, 슈퍼에서 아이스크림을 물고 수다 떨기를 좋아하는. 친구가 많은 인싸는 아니었지만, 친하게 지내는 아이가 몇몇은 있는 그 나이 또래 평범한 여자아이. 말썽을 부리거나 반항기가 있는 편도 아니었다. 부모님 말...
샤하와 이엘은 제법 친밀한 사이가 되었으나, 그렇다고 관계가 극적으로 바뀌어서 항상 함께하는 사이가 된 건 아니었다. 둘은 전공 분야가 다른 탓에 수업이나 생활 구역 자체가 멀리 떨어져 있어 물리적으로 함께 하기 힘들었고, 둘 다 여러모로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인재다보니 충실히 학업에 매진하느라 바빴다. 그래도 보름이 지날 때면 둘은 다시 만났고, 만남이 ...
"얼마나 더 걸려?" 민규가 무전기와 시계를 확인하며 물었다. 스크린의 빛을 받아 얼굴이 푸르게 빛나는 디에잇은 듣지 못한 듯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아직 한 시간은 더 걸릴 거야. 정보량이 너무 많아서 지우는 데도 시간이 걸려." "아직까진 괜찮은데... 밖이 너무 조용해." 지훈의 대답을 들은 민규가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말했다. 지수와 한솔도 손에 쥐...
잃어버린 별의 좌표를 문득 떠올리니 칠흑만 남을 뿐입니다. 영겁의 궤도를 맴돌지만 지상에 보이지 않는 뿌리를 내려보인 소실점에 매혹되는 느낌만 물씬 풍기는 그런 시각, 그런 방학입니다. 각하께서는 어떤 방학을 보내고 계십니까? 여전히 호그와트에 있을 때와 다를 바 없는 시간을 보내고 계실런지요. 저는 허공에 흩뿌려지는 꽃내음과 레몬에이드를 곁들이곤 책을 읽...
쓰면서 혼자 생각했는데 사담으로 못 적은 부분이나 외전격으로 쓰고 싶은 거 적기내가 읽다가 뭐 보고 싶으면 바로 적어놓고 좀 밀도 있게 쓰고 싶으면 독립시켜서 외전으로 쓰기나 혼자 생각했던 설정 쓰는 거긴 한데 쓰다 보면 살이 붙여지기도 해서 본편이랑 다를 수도 있음 제목,,,, 아무리 생각해도 회복탄력성 같은 자기계발서 느낌 낭낭함,,,,, 하지만 적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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