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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알다시피 저주란 사람의 생각과 공포 그리고 심리때문에 음기인 마이너스 에너지가 생기며 저주가 생겨난다. 고죠의 육안도 원래는 없어야했는데 고죠가문집안사람들이 간절히 바란결과 육안이 생겨났고 고죠도 태어났다. 그들은 육안에 대해 정보가 별로 없었지만 고죠로 인해 정보가 넘쳐나 책을 만들었고 고죠의 육안은 영원히 보장될것만 같았다. 그는 자라서 세계최강...
공지사항을 읽고 신청해주세요. 현재는 받지 않고 있습니다! 2인 - 65,000원 무컨펌 고정틀 커미션입니다. 마감 기간은 최대 4주, 자정까지 입니다. 복장 난이도와 날개 등의 경우 추가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청서는 이미지, 외부링크 (에버노트, 노션, 포스타입 등 이미지 확대, 저장이 가능한 사이트)로만 받습니다. 신청 양식 캐릭터 외관, 복장: ...
KILL BILL : 04 생각했던 것보다 건물이 작진 않네-. 에이도서 삼거리 신호등 앞에 멈춰 서있던 야마토는 예상과 달리 멀끔한 외관을 하고 있는 경찰서 외벽을 훑었다. 야마토의 손가락이 딸깍이는 방향지시등 소리에 맞춰 핸들을 툭툭 두들겨 댔다. 제법 한적한 도로 위 상황을 전혀 반영하지 못했는지, 신호가 쓸데없이 길었다. 근무지를 옮기고 어째 한 번...
아 맞다 너한테만 알려주는 건데 나 애인 생겼다 노을 진 하굣길,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고 알리듯 후덥지근한 바람이 굳어버린 목덜미를 간지러피우고 떠났다. 따라 들어온 묵직한 고백이 갑작스럽게 스쳐 지나간다. ..오~ 축하해? 뭐야 왜 물음표야 아니, 잭형 연애에는 관심 없다더니 뒤에선 꽁냥꽁냥 거리고 있었네? 다 그러면서 연애하고 그러는 거지~ 네가 그래서...
변할 게 무서워서 겁을 내고, 잘라내고, 뒷걸음질 치다 결국 또 망가뜨리고... 매번 그렇게 후회만 할 셈이야? 레이, 가끔은 욕심을 내서라도 붙잡을 때도 있어야 해... 망치더라도 네 손으로 망친 결과니까 감당하겠노라 다짐할 수도 있어야 한다고. 굳이 나와 너의 관계에만 국한된 말이 아니야. 앞으로 네게 있을 숱한 선택들에서도 매번 이렇게 망설이다가 언젠...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아무 상관도 없어." 뭐 하나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 예상하지 못한 말들의 연속이다. 보통 평소의 주영의 포지션이 온재하에게 옮겨간 셈이었다. 때문에 얼결에 상대역을 자처하게 된 꼴로 한껏 우스워진 채 자조하듯 웃었다. 보통 주영 자신에게 있어 온재하는 한없이 가벼운 인간. 남의 선 위에서 멋대로 뛰어놀지만 남들이 자신의 선 안에 들어오는 것은 허용치 않...
목차 -글쓰는 목적 -들어가서 가장 해야할 일들 -그리고 계폭한 날짜와 그후의 일들.(트위터 그만두고서 생긴 변화들) 안녕하세요. 원래 다른 SNS들은 트위터 하기 전에 잠수 유기를 타서 거의 반끊은 상태가됐는데 트이따는 진짜 본격적으로 그만둬야겠다! 라고 결심한터라 뭔가 해야했던 걸 기록 안해두면 한달간 그만뒀던 시간도 의미가 없어질거 같애서 짧게? 기록...
좀비없는 좀아포AU 지상고+약간의 준상 첨가 이건 3차 창작이며 은거로동자님의 연성과 연관 있고 영향 받은 건 맞지만 이건 저의 생각일 뿐 은거로동자님이 바라시던 것과는 다를지도 모릅니다! 아무래도 맞는 것 같지만... 그래서 해피엔딩도 드렸어요. 이걸 공식하기로 함.
김도영과 정재현은 그다지 친한 사이가 아니었다. 하지만 밴드동아리의 보컬이었던 김도영은 학교의 유명인이었고 정재현은 그냥 유명했다. 주로 그의 외모가 말이다. 그 둘은 같은 과였고, 몇 개의 수업은 같이 듣기도 했다. 그다지 친한 사이는 아니어도 지나가면서 인사는 할 정도의 사이라는 것이다. "야 정재현 학식 먹으러 갈래?""그럴까""나 인수 데려올게, 기...
처음에는 이렇게 될 줄 몰랐네. 솔직히, 너를 처음 보았을 때 든 감정은 – 의구심이었거든. ‘독특한 이름의 소유자네. 그런데, 과연 이름값을 할까?’ 그게 내가 느낀 너의 첫인상이었어.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내 눈에 자꾸 네가 밟히더라. 장기자랑 시간, 기억나?즉석에서 간단한 게임을 개발할 때 말야. 그것도 허구한 날 블루스크린이나 뜨는 컴퓨터로. 처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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