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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와 시리어스가 적절하게 섞인 현대 AU - 이 이야기는 단편 <소원을 들어주세요. 노조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해서 설정을 더 확장시킨 것입니다. 그 단편은 여기: http://posty.pe/1ivg5z- 다른 이들은 기억을 찾았지만 유일하게 무선이만 못 찾았으며, 그것을 막기 위해 분투하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이번 이야기는 현대환생...
윤홋합작 스포츠 주제로 그렸던 만화 당시에 제목을 못 짓고 그냥 퀴디치,, 라고 써서만 올렸었는데 댓글 보고 제목을 지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림 색감이 쨍합니다. ) 건강하고, 아름다우며, 극히 조화로운 레블람트 가문의 자랑스러운 장녀, 트리샤 레블람트. 그녀의 인생은, 소위 " 모든것이 완벽히 잡혀 있었다. " 인자하신 아버지, 완벽한 새어머니. 자신을 좋아하는 이복동생. 무얼 더 바랄 수 있을까? . . . . . 완벽했던 유리구슬은, 꺠지기 무척이나 쉬웠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어 온 ...
꾹 눌러서 연속재생 후 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나 또 거터냐?" "너 요즘 한 게임에 스트라이크 다섯 번도 못 치더라" 이야, 이재현 실력 다 죽었네. 김영훈이 볼을 닦아내며 고개를 내저었다. "아니 그게 아니라, 이거 레인이 좀 이상하다니까.""또 개소리하네. 니가 연습을 안 하는 거겠지." 김영훈 말 뒤로하고 이재현이 제 차례에 냉큼 볼 집...
좀 느지막하지만..!! 구독자 여러분이 1000명을 넘긴 게 엊그제 같은데도 벌써 1048명인 지금에서야 뒤늦게 1000돌파를 기념하기 위한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ㅠㅠㅠㅠㅠ BAAARRRRRO~~~!!!!! 이번 컴백곡 Life Goes On 사이다 ver. 커버곡 인데요..!! ㅎㅅㅎ 사이다의 목소리가 궁금하다!! 사이다의 노래 실력이 궁금하다!!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타츠마요 https://twitter.com/ya_enst/status/1324941713664700416?s=20 今日の영아네 巽マヨ 旅行の二日目。観光地で写真を撮りまくる。近くにいた外国人にカメラを渡しツーショットを撮ってもらう。 #今日の二人はなにしてる #shindanmaker 오늘 영아네 탗마는 여행 둘째날! 관광지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가까이 있던 외국인한테...
10. 여름 초입인 날씨는 몸을 쓰기에 적합하지 않았다. 정히는 제 발로 걸을 생각이 없어 아예 해소에게 몸을 맡긴 채였다. 계산을 하고 술집을 나섰을 때 해소의 목덜미는 계절에 맞지 않는, 과도한 노동으로 땀에 젖었다. 간신히 가게에서 나온 해소는 정히의 허리를 단단히 감으며 물었다. "통학이죠?" "...저 통학이에요?" "그걸 왜 나한테 물어요." "...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마치 지난 몇 시간의 밤이 한 여름 밤의 꿈이었다는 듯 태평하게 구는 진갑이 마냥 신기한 라이언이었다. 두 눈은 얇은 눈꺼풀을 덮은 채 글자들을 읽어 내려가고, 목덜미를 살짝 가린 셔츠의 끝이 그의 팔의 움직임에 따라 사락사락 움직인다. 경험이 여러 번 있다는 뜻인걸 까? 아니면 어젯밤 일이 별로 좋지 않았다는 뜻인걸 까? 그것도 ...
10. 길고긴 촬영 끝에 돌아온 숙소,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는 발걸음이 질질 끌렸다. 맥빠진 목소리가 지아의 입을 비집고 나왔다. "나 왔어..." 팀 멤버들은 달려나와 지아를 반갑게 맞이했다. 요란한 소리가 복도를 가득 채웠다. "언니! 오셨어요!" "기념품, 기념품은요?" "넌 이제 온 언니한테 기념품 타령이야?" 힘없이 내밀어진 선물용 과자에 멤버들은...
시신도 없는 조촐한 장례식이었다. 친우가 살아있을 때엔 걸핏하면 쉽사리 손을 벌리곤 하던 그 수많은 이들은, 친우가 정작 그들의 부탁에 따라 죽음의 늪으로 기꺼이 몸을 던지자, 홀연히 모습을 감췄다. 사실 그렇다. 이 장례식장에 얼굴을 비춘 사람들이 오히려 별난 거였다. 이제는, 잘 보여야 할 사람도 그들의 출석을 확인해줄 사람조차 세상에 없었으니. 시신...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혁이 꾸벅 고개를 숙였다. 오늘은 여러모로 긴장되는 합주 날이었다. 안 그래도 두 번째로 만나는 날이라 떨렸는데, 합주 중간중간 피드백 할 때마다 이해찬보다는 입에 익은 이동혁 이름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려고 했다. 그때마다 식겁하는 나와 다르게 이동혁은 웃는 것 같더니, 결국에는 사실 제 본명이 따로 있다고 고백했다. 덕분에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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