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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그 날, 이유 모를 거부감에 몸부림치며 정신을 잃었다 깨어났다는 이유로 길게 휴식이 주어지지는 않았다. 휩쓸렸던 그 날 이후 하루를 휴식했던 것도 베론이 괜히 무리했다가는 이틀이나 더 앓아눕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다며 만류했기에 그랬던 것이었던 것 뿐, 이나는 베론이 움직임을 제한했던 하루가 지나자마자 자리를 털고 일어나 다시금 전투를 이어가야만 했다. ...
* 야호님의 머무는 밤 https://twitter.com/yaho_ns/status/1272940942614335488 의 3차 창작이며, 야호님 생일 기념으로 헌정하였습니다 :) * 자살/자살시도 등에 대한 약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아암.” 음, 좋은 전개였다. 흥미진진하게 보던 영화가 끝나간다. 집중력이 떨어지자 금세 하품이 나왔다. “슬슬 ...
" 레이저, 뭐하는 거야 " " 파라드..! " " 내가 뭘 한 게 있나 " " 뭐? " " 둘 다 그만.. " 콰쾅! 정색하고 키리야를 내려다보며 무슨 짓이냐고 화를 참듯 말하는 파라드를 잠시 쳐다보다 자신이 뭘 한 게 있느냐며 어깨를 으쓱했다. 그러자 파라드가 표정을 굳히고 화를 내려고 했다. 에무는 가운데서 그만 하라며 두 사람을 말리고 있었다. 그때...
살면서 딱 한번, 처음으로 '죽을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다.한 평생 밝은 햇빛 속에 길을 걷다가 내 발밑에 있는 것이 흙바닥이 아니라 얼음 바닥이라는 것을 처음 깨달은 기분이었다.언제 어디서 녹아내릴지 몰라, 언제 저 물 속으로 가라앉아버릴지 몰라.다만, 아직 바닥은 건재하다. 호야는 아직 건강했고, 그 일 이후로 한번도 생명에 위협을 느껴본 적...
멧돼지를 나눠준 게 무언의 허락이라고 생각했는지 그날부터 새끼 여우는 자연스럽게 제 동굴 한구석에 둥지를 틀었다. 여우는 호랑이가 산을 둘러보기 위해 동굴을 나서면 저도 채비를 해서 쫄레쫄레 쫓아왔다. 가끔 신기한 꽃이나 열매에 정신이 팔려 호랑이를 놓치더라도 언제나 제 짧은 다리를 바쁘게 움직여 호랑이에게로 돌아왔다. 혼자 잠들던 동굴에 들리는 다른 이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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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19세, 이름 고슨,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46, 주민등록번호 020606-XXXXXXX, 가족관계 부 정XX 모 임XX. “경찰서에서 만나는 일 없기로 하지 않았냐,” “그러니까 왜 잡아 와요.” “내 덕분에 지금 살아있는 줄 알아,” “오늘은 몇 시에 끝나요?” “끝나고 약속 있다.” “같이 가요.” “뭘 같이 가, 너는 먼저 집에 가 있...
1. 용의 굴에는 우리 가족의 비밀 낚시터가 있다. 이 곳에선 가끔 희귀한 포켓몬인 미뇽이 낚인다고 한다. 나는 그 사실을 알게 된 날, 바로 낚싯대를 들고 그 곳으로 향했다. 할아버지에게 받은 미뇽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 이향도 미뇽을 잡을 거라며 나를 졸졸 쫓아왔다. 자기가 나보다 먼저 잡을 거라고 큰소리를 뻥뻥 쳤다. 나는 그러던지, 하고 발...
나는 그 때 분노의 호수에서 너를 처음 보았다. 너는 이성을 잃고 날뛰고 있는 빨간 갸라도스를 손쉽게 제압하고 잡기까지 했다. 내가 멍하니 그 광경을 바라보자, 너는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나를 향해 다가왔다. 나는 그 날, 로켓단이 수상한 전파로 포켓몬들의 진화를 조작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조사하러 찾아온 것이다. 나는 너에게 너도 그 소문을 듣고 찾아온...
이 얼렁뚱땅 부부에게 결혼식이라고 순탄했을 리가. 오피스텔 계약을 끝내자마자 제일 먼저 짐을 옮긴 건 재현이었다. 선우 고등학교 위치에 맞춰 구해놓은 집이라 재현의 학교에서는 조금 멀었다. 어차피 해야 할 결혼이었기에 모든 비용은 양가에서 반반 부담했다. 그러나 말 지지리 안 듣는 어린 제 아들을 재현에게 맡기는 게 조금 미안하셨던 선우의 부모님은 예단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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