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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BGM 재생해 주시면 더 좋아용 ^_^) 저번에 구독자 100명 기념으로 여태 받았던 리퀘박스를 정리해 보았어요~! 왜 정리한 걸 보여 주냐 하면은..! 제가 곧 리퀘박스를 하나하나 도장 깨기 할 거기 때문이죠~~~!! 일단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다 우리 독자님들 덕분입니다.. 아시죠?!?!?!? 너무너무 감사해요~!!! 나중에는 리퀘박스 말고...
유토피아: 현실적으로는 아무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 또는 이상향, 낙원을 가리키는 말 유토피아 사전적 정의: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사회 9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283612 10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295451 11편: ht...
38 "오랜만에 트레셔 관련 임무를 해야 될 것 같다. 이번 센티넬 회동 때 활동을 할 거란 밀고가 들어왔어." "간도 크네요. 어떻게 김가랑 권가가 다 있는데 테러를 일으킬 생각을 하지?" "녀석들 입장에선 눈엣가시를 한 번에 없앨 수 있는 좋은 기회니까 그렇죠!" "시끄러, 김종인." "준면 형은 나한테만 그래…" "다들 입." 민석이 머리를 헤집으며 ...
※읽으시기 전 확인해 주세요! 글 내에서 왕은 황제로 칭해지지만, 후궁 계급은 조선의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이점 주의해 주세요 손톱자국이 깊게 박힐 정도로 꽉 쥔 손엔 송골송골 땀이 차기 시작했다. 확고한 긍정을 바라는 듯한 눈빛은 잠시 마주친 시선에서도 느껴졌다. 마치 자신이 대단한 추론이라도 한 것 처럼 살짝 올라가는 입꼬리를 그녀가 못 보았을 리 없었...
*센티넬버스 세계관입니다. (유료 아님. 맨 밑에 소장용 금액 걸어 두었습니다.) 10th: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321536 11th: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348860 12th: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366723 (BGM 연속...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무엇보다 네가 없는 이 일요일은 다시, 반복되지 않을 것이다. 저 말라버린 화초가 다시, 꽃을 피운다 해도 나희덕, 다시, 다시는. 나는 궁금해. 우리 관계를 지탱하는 건 지내왔던 세월일까. 안여주, 너일까. 그건 지금까지 생각해도 잘 모르겠네. 나는. 아니, 우리는 네 앞에 불행이 있다면 그걸 기꺼이 치워주고 싶었어. 네 눈물이 싫었고 고민하는 게 싫었어...
사실 전편에 붙일까 그냥 잘라버릴까 고민하던 부분인데... 쓸 땐 몰랐는데 이게 오천자나 되더라고요...? 버리긴 아까우니 그냥 올려봅니다 허허 63. 아츠무는 눈을 떴다. 막 일어난 탓에 초점이 흐렸다. 몇 번 느릿하게 눈을 깜빡이니, 시야가 천천히 개며 빌어먹게 익숙한 우리가 보였다. 좁디좁은 창살 사이로 햇빛이 새어들었다. 공기가 좀 축축한 걸 보니 ...
개교이래 첫 여학생? copyright. dear_lover 04. 새 친구 14) 전학생 드디어!!! 오늘!!! 첫 등굡니다 언니는 벌써 죽은 사람 같은 표정이지만 저는 아니에요 왜냐면 전 평범한 공학이거든여 언니 좀 놀리고 싶은데 어제 많이 놀렸으니까 또 불쌍하니까 오늘은 좀 참을게요 저는 사실 금사빠에 존잘남 좋아해서 지금 온통 학교 가서 존잘남 보고...
*타사이트에 업로드했던 글을 수정 후 백업합니다.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작가가 보고 싶은 것을 쓴 것이기 때문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동물 학대, 구타 등 불쾌할 수 있는 요소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물원에 갇힌 수인들과 그들을 돌보는 사육사 드림주의 이야기입니다. 49. "사무." "..." "자나?" "...와 부르는데....
*주의사항* 본 글은 타 사이트에서 연재된 글입니다. (20.03~20.08) 미완결 작품인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네임리스 드림으로 초안을 잡았던 만큼 연재 시 사용했던 드림주 이름은 (-)으로 표기합니다. 약간의 드림주 설정은 존재합니다. 추후 연재 예정이 없는 글입니다. 수정 및 보완해서 올리는 글이라 타 사이트와 살짝 다를 수 있습니다. +) 쓰...
La vie est une fleur dont l'amour est le miel. 삶은 한 송이의 꽃이며, 사랑은 그의 꿀과 같다. -Victor Hugo- *프롤로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158878 *A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162517 *B편: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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