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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슬롯은 트위터 닉네임란을 확인해주세요! ※공지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Sea_commission)에게 있으며, 모든 창작물의 무단불펌 및 무단도용, 공유를 금지합니다.개인 소장용 굿즈(포카, 아크릴 등)는 허락을 맡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상업적 사용은 불가능 합니다. 방송용 등의 상업적 사용 목적은 외주로 넘어가기 때문에 따로 문의주세요.완성된 그림은 ...
#티_화방 지금은 하우징 공사중이므로 부대집에서 화방을 열고 있습니다. ㅠ 톤베리 : 하늘잔마루 11구 36번지 ※ 주의사항 파티가입 후 오신 분 순서대로 작업합니다.직업이 확정된 자리는 파티가입이 불가능 합니다.그림 값은 무료로, 팁은 자유입니다. 팁을 주실 경우엔 하우징 내부의 마네킹이나 밖에 있는 집사의 아이템을 구매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그림 작업을 ...
센티넬가이드 AU 약간의 해량무현 (씬이 무현에게 인간적 호감 있는 정도) 약간의 재희무현 (재희가 원작처럼 (혹은 좀더 과장해서) 구는 정도) 로맨스라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확실한 로맨스를 원하면 피하십시오,,, 올캐러 썰에 설탕 0.01스푼 수준입니다,,,(그마저도 없을 수도) 썰 추가해서 23.7디페에 소장본 나옵니다 (~재고 소진시) (중철본 /...
올렸던 사진과 색감이 다소 다릅니다! 요청을 받은 뒤로 원본을 찾으려고 노력했는데 오래된 사진이라 그런지 원본이 보이지 않네요. 이번 배경화면은 색감 참고를 위해 미리보기를 올려둡니다. 사진 참고해주세요. 구매 전 공지를 읽어 주세요. 배경화면은 디지털 파일로 구매시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문의는 각 구입처(여기에서는 포스타...
사람은 일생동안 얼마나 뻗어나갈 수 있을까. 얼마나 커질 수 있을까. 얼마나 넓게, 얼마나 멀리 나아갈 수 있을까. 나는 어릴 때부터 그런 것이 궁금하곤 했어. 누군가 그러더군. 인간의 본성은 ‘점유와 확장’이라고. 나는 살면서 어떤 것들을 차지하고 갖추게 될까. 또 어디까지 뻗어나갈 수 있을까. 어릴 땐 그런 것들을 생각해보고 또 궁금해하곤 했어. 중학...
*당연하지만 논페스이고 헤태로입니다.* 하늘을 수놓는 유성들이 잔뜩 떨어진다는 오늘, 드디어 당신과의 장소로 간다. 가슴속에만 남아있던 당신과의 만남을, 또 당신의 흔적을 직접 마주하려 한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원필 씨가 여긴 어떻게. 영현이 놀란 낯빛으로 허둥지둥 문을 열었다. 헝클어진 머리와 목이 늘어난 후드. 어디서 멱살 잡힐 분은 아니신데. 댁에선 상당히 프리하시네. 못지않게 놀란 원필이 눈만 연신 깜짝거렸다. 의도치 않은 대치 상황. 그러다 어라? 불현듯 이런 풀어진 모습 이거 나만 아는 모습일 거란 확신이 들었다. 원필은 비실비실 새어 나오려는 웃음을 ...
언제였을까, 너는 말했었다. 바다를 보러 가자고. 그게 언제였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시계가 멈춰버린 이 세상에서 그 말은 기약 없는 약속과 같았다. 허상에 가까웠다. 잿빛 빗물이 새는 천장을 멍하니 올려보며 답했던 기억이 희미하게 떠올랐다. 좋아, 기왕이면 여름이 좋겠네에. 나의 대답에 너는 가벼운 웃음으로 답해주었다. 마주 기댄 등에서 우리는 서로의...
잠뜰이 그 보석을 얻은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소원을 딱 한 번 들어준다는 보석에 대한 전설을 그가 알 리 만무했고, 설령 들어본 적이 있다고 해도 전혀 믿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 보석을 받고도 반 년 정도는 보석의 존재자체도 잊고 있었고, 우연히 주머니 깊숙한 곳에 손을 넣었다가 발견했을 때도 보석의 정체를 단번에 알아채지 못했다. 영롱하게 빛나는 붉...
우리는 십 대 시절 내내 시를 읊었다. 초등학교 사학년부터 바다 앞 방파제에 서서 덜 자란 목소리를 내어 국어 교과서에 실린 시 중 제일 좋아하던 문장들을 서툴게 나열하며 여름의 가장 더운 오후를 버텨냈다. 똑같이 콘크리트 방파제 위 오도카니 서서 뜨겁게 내리쬐는 정열적인 태양을 온 몸으로 받아냈는데도 그 셋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달랐다. 선아는 여린 피부...
긴 꿈을 꾼 뒤, 아더는 한참 눈을 뜨지 않고 그저 크게 숨을 들이켰다. 바닷바람에 실린 희미한 짠내가 몸속을 가득 채웠다. 아더는 자신의 고향이 콘월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그곳에서 지냈던 시절을 기억하진 못했다. 그럼에도 소금기 어린 공기는 그에게 묘한 안정감과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멜레아강의 성에서 지낸 지 한 달 하고도 열흘째. 아더는 슬슬 성의 생활에...
(*이글에는 복제인간/인조인간등 아직도 도덕적 논쟁이 쟁쟁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이에 따라 내용이 민감한 주제를 다루는 것에 따라 불쾌감을 유발 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나는 후회하고 있다. 그 일을. ...천재란 동경의 대상이다. 동경이란 것은 이해와 공감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감정이라고 난 생각한다. 그도 그럴 게 모두가 날 천재라고 치켜세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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