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읽기 전 주의사항 *Detective Conan 논오피셜 2차창작 (대강 15세 이용가) 소설로, 아카이 슈이치X후루야 레이 좌우고정입니다. *캐붕, 설붕, 원작 날조 주의! +본 단편의 경우 원작(103권)까지의 스포 및 순흑의 악몽~흑철의 어영 스포일러가 깔려 있는 것과 더불어 공식 설정 및 타임라인을 평행세계 수준으로 심각하게 날조하고 있으므로, 원...
누구도 내 눈을 피하진 못한다. 절대로. 오멘의 그 행동. 오멘의 그 말투. 형상은 없지만, 보이는 것 같은 그 표정. 알고 있다. 그가 나를 짝사랑한다는 것 따위는. 언제부터였을까. 어둠 그 자체인 오멘이, 날 품은 날은. 그 무엇도 내보일 수 없는 나는, 형체가 없는 오멘은. 절대 닿을 수 없을, 아니 그래야만 하는 그런 사이인데. 나는 웃는 사람이다....
시끌벅적한 학교. 난 맨 뒤 창가 자리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수업에는 관심 없고 창밖을 바라보며 펜을 휘리릭 돌린다. "야야 학습지나 받아" "어...? 아 미안" 항상 멍때리고 있는 나를 깨우는 유일한 사람. 내 앞자리 남자애 바로 김도영. 김도영은 고2 같은 반이 처음 되고 나서 존재를 알았다. 왜 얘를 이제야 알았을까.. 김도영은 잘생기고 공부도, 운...
/ 자라 잔인한 요소 포함, 허구로 만들어진 글입니다. "ㅎ.... 형은 어디셔?" "지금 막 환궁하고 계신답니다." "가자." "...예, 황자마마. 아니 폐하." 자신과 딱 맞는 제복을 보고 한번, 자신에게 '폐하'라고 지칭한 비서, 시원에게 한번 씩 웃더니, 개인 사병을 이끌고 본궁으로 향했다. 주변을 지나던 궁녀들은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지만, 사병...
평소와 크게 다를 것 없는, 평범한 하굣길이었다. 단, 평소와는 달리 두 사람 다 모두 도보라는 것을 제외하면. 오늘 아침 등굣길에 졸다가 넘어진 탓에 펑크가 난 태웅의 자전거는 학교 자전거 주차장에 아무렇게나 세워둔 그대로다. 두 사람의 관계에 농구부의 선・후배가 아닌 다른 이름이 붙은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니다. 태웅은 태섭을 만나고 나서야 처음으로...
암흑이 깔리고 고요하던 그저 신호등만이 밝게 빛나는 밤 한 차가 도로 위에 서 있다. 그 차 조수석에 앉아있던 아이는 빤-히 내리는 비들을 바라보았다. 아주 가만히. 멍을 때리는 듯이, 고요하게 운전하는 엄마와의 대화는 여전히 단절되었고 그저 토독토독 차에 내리는 차가운 비와 끼익 거리는 와이퍼 소리만 들릴 뿐 이였다. 아이는 그때 생각했다. 닦아도 닦아도...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전 이야기 꼭 읽고 와주세요!!] 하 우산쓰고 걸어가는데 난 비 다 맞는 느낌이다 물론 나재민이 우산을 내쪽으로 기울여 자기가 다 맞고 있긴 하지만 걍 나재민이 나에게 애교? 부리는게 불쾌해.. 비와서 습한거보다 불쾌지수가 더 높아..; ㅠ 그날 저녁 아 집에 들어온 후부터 계속 나재민 생각밖에 안난다 벌써 빠진건가 핸드폰을 보다보면 그냥 나재민이 했던...
무슨 트리거를 적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테스타가 다칠까 봐 무서워, 홀로 사라지는 문대입니다.이후 이야기는 생각이 나면 쓰겠습니다! 1편 - https://posty.pe/64h0js 박문대는 무거운 눈을 떴다. `..병원인가?`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알 수 없었다. 몸은 잘 움직여지지 않았다. 방 안은 어두웠다. 커튼 사이로 달빛이 흘러 들어왔다. `...
"특정 대상의 사진을 찍거나 관련된 물건을 수집하는 거?" "아. 곤충 관찰 같은 건가?" "오. 관찰. 그러네. 앞으로는 관칠이라고 대답해야겠어." "뭐야 그게." "앞으로 내 취미는 관찰이야." "대상은 뭐야?" "음." "왜? 내 얼굴에 뭐 묻었어?" "아니 아무것도. 그나저나 뭐라고 해야하나. 살아 움직이는 거? 귀엽고, 예쁘고." "나비?" "나비...
# 완은 눈을 떠 주변을 둘러봤고 몸을 일으켰다. 그러자 덮여있던 이불이 스르륵 흘러내렸고 그제야 자신이 소파에서 잤다는 걸 알아차리고 기태 방을 쳐다봤다. 마침 방문이 열리고 기태가 웃으며 인사를 건넸다. "잘 잤어, 완아?" "어..." "어제 영화 보다 잠들었길래 그냥 안 깨웠어." "어, 고마워." "뭐 간단하게 먹을래?" "어..." 완은 자리에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