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원래는 제가 사용하려고 제작한 건데, 저와 같이 목표 지향적인 삶을 추구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배경 화면을 공유합니다 :3 상업적 이용, 2차 가공(사이즈 조절 ok), 인쇄, 재배포 X 사용 예시: 23년 목표 양식 4월 목표 양식 PSD
일부 캐릭터 설정에 판타지적 요소 살인 / 사체훼손에 대한 언급 1. 열차가 철도 위를 내달렸다. 창 밖은 밤의 세상이었다. 청연은 찌뿌듯한 몸을 뒤채며 기지개를 켰다. 열차를 탄 것은 제국대학 이후 실로 간만이었다. 객차 안은 고요했다. 깨어 있는 사람부터가 몇 되지 않았다. 앞자리에 앉은 휘명조차 어느덧 잠이 든 뒤였다. 청연의 시선이 옆자리로 옮아 갔...
자고 있는 너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밤을 새우는, 팔이 저려 감각이 없어질 때까지 팔베개를 해주는, 밥 먹을 땐 항상 나보다 많이 덜어주는, 밥이 나오자마자 먼저 먹으라고 입에 넣어주는, 인중에 난 점을 바라보다 인중마저 사랑스러워지는, 걸음 보폭을 맞춰 걷다 함께 점점 느리게 걷는, 필기하다 어느새 너의 얼굴을 그려보고 있는, 사진 속 네가 보고 싶...
-그새 소동을 겪은 모양이구나.--네 덕분에 일이 그나마 수월했어.--그건 또 무슨 말이니.- 정령새는 눈웃음인지 뭔지 모를 표정을 짓고는 아이들에게서 한발짝 물러섰다. 쌍둥이의 무사를 확인한 아이가 대성통곡을 한바탕 하고 눈이 벌개져 있었다. 숲에서 빠져나온 아이도 큰일을 겪고 설움에 북받쳐 울음을 터뜨렸다. 엉겁결에 나까지 아이들 달래는 일에 동원된 상...
대충 피아노로 대결 뜨는 샤씅이 보고 싶었음 유샤는 어렸을 때부터 피아노만 쳤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근데 피아노 친 경력은 얼마 안되는)현씅한테 밀리니깐 자존심도 상하고 현씅이 미워짐 그렇게 대충 혐관이 보고 싶었다구요 하하 미친 갑자기 샤씅이 쓰고 싶어짐 이름은 빈횾러인데 샤씅도 한다 라고 할까 아니근데 저게 글이라고 할 수 있나 키보드로 쓴다고 다...
나는 겁이 많다. 겁이 많은 만큼 호기심도 많아서 어릴 적부터 무서운 이야기를 즐겨보곤 했다. 오컬트에도 관심이 많아서 그 당시 유행했던 엑xxxx 프로그램도 자주 챙겨봤다. 할아버지 댁에서 아빠가 틀어 둔 걸 같이 보다가 귀신 꼬이게 왜 그런 거 보내고 혼난 적도 있다. 지금 생각하면 아예 틀린 말은 아닌 듯하다.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여름에 빙수가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최근 친구와 대화를 하며, 돌잡이에 대한 얘기를 했다. 친구는 한 손에는 청진기를, 한 손에는 분홍색 꿀떡을 잡았다고 하는데, 그 때문인지 장래 희망은 의사, 제일 좋아하는 색은 핑크색이다. 나는 돌잔치 때 참 신기하게도 연필을 잡았다. 아빠가 일부로 앞에 법봉이랑 청진기까지 가져다 두었다는데, 기어코 연필을 잡았다고 한다. 보통 '연필'을 공부를 잘한다는...
나는 한 명 식 있는 평범한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조용하고, 나서기 싫어하는 소심한 사람 흔들리는 파도에 따라 휩쓸리고 싶은 사람이었다. 그리고 너도 한 명 식 있는 평범한 사람 중 한 명이었다. 활기차고 재밌으며 나서진 않더라도 의견은 또박또박 내놓는 당돌한 사람 어디를 가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이었다 평범했지만 도저히 평범하게 볼 수 없는 매력이 넘...
메케한 공기와 다 썩어가는 쓰레기들 사이에서 내 인생에서 제일 반짝거리는 것을 봤다. 이 시궁창 같은 인생에 구원자 같은 존재를 만났다. 외형만 봤을 때는 비쩍 마른 데 키만 크고 그런데도 그 키가 무색할 정도로 순수한 그저 그런 애 같아 보이지만 그 아이의 눈이 다이아몬드 같았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눈을 돌려 힐끔힐끔 쳐다보고만 있었다. 그게 나만 기억...
A섹션 박성훈B섹션 양정원 Q. 이름. (불일치, A : 참, B : 참) A = 박성훈입니다. B = 양정원. Q. 왜 탈주했나. (불일치, A : 거짓 / B : 참) A = 그쪽은 그냥 기숙사에 데려다주기만 했습니다. 저는 그 상황에, 학교에 더 있을 자신이 없어서, 학교 밖으로 데려가지 않으면 물어 죽이겠다 했습니다. 아시잖아요. 그 시기의 저한테 ...
나를 꺼내고 그대가 들어가면 어떡하나요. 나를 땅에 내버려둔 물고기처럼 만들지 말아요. 이제 겨우 아가미를 움직이고 있어요. 이번에는 무거운 몸 대신 마음 가라앉네요. 그러지말고 같이 헤엄쳐요. 아니면 그대가 부풀려 준 제 숨을 나눠드릴 걸 그랬네요. 따뜻한가요? 분명 따뜻할거에요. 남은 제가 할 것은 입만 뻐끔뻐끔 거릴뿐.
튤립의 꽃말은 사랑의 고백입니다. 다운로드 후 오류가 발생한다면 rlo_sequence@naver.com 또는 포스타입 메세지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저장은 되도록 어플에서 진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