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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야, 잠깐만 너 제정신이야?!” “르나우딘씨, 지금 무슨 말씀을……!” 그의 말에 순식간에 방안은 혼란스러워졌다. 르나우딘이 웃으며 고개를 끄덕여 그들이 잘못 들은 게 아니라는 것을 확인 시키자, 제로스와 피리아를 제외한 방 안의 많은 이들이 르나우딘을 붙들어 제각각 소리치거나, 질문하거나, 화를 냈다. “비자르트르비의 시장과 도시가 저희를 허락해줬는데 ...
“아닙니다! 아니, 그건 강마전쟁, 아니 분명 100년도 더 전에 분명 말소를, 어떻게……!” “시간이 지났다고 지은 죄가 사라지나요? 아뇨, 여러분이 죽인 사람들의 가족, 친구, 연인들이 여러분을 잊지 않고 범죄 기록을 복구했고 그걸 토대로 연설한다고 하네요.” “이런 이야기는 없었잖아!” “말소했다며! 나는 죽은 반인반마라며! 근데 어떻게 내 기록이 다...
마족의 공간 이동은 언제나 불쾌했다. 자신과 상극인 마족의 힘이 가득한 정체 모를 공간에 들어갔다가 나가는 기분도 그렇고, 이 보라 머리의 마족에게 이끌려 공간 이동을 한 장소에서 환영받은 적이 없었다. 공간 이동을 막 마친 피리아는 어지러워 머리도 제대로 가눌 수 없는 상황에서 본능대로 철퇴를 쥐어 앞으로 휘둘렀다. 철퇴에 날붙이가 부딪치는 금속음과 함께...
피리아는 숨을 들이켰다. 마족의 손에 부모를 잃었기에 저 사람이 느끼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짐작할 수 있었다. 제로스는 손을 입가로 가져가며 짐짓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자연스레 대답했다. “그 자라면 이번에 반인반마를 대표해 박람회에서 연설한다던 사람 아닌가요. 제가 제대로 안다면요.” “그렇습니다. 그 마족이 저까지 죽이려고 했을 때, 저를 구해 준 것이...
*이 제목은 디즈니 애니 '노트르담의 꼽추'의 사운드 트랙 'The Bells of Notre Dame'의 가사에서 가져왔습니다* *** ***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요. 하늘을 나는 것도 만족하지 못하고 이제는 깊은 바다마저 땅 위로 건져 올렸네요.” 수족관 바로 내려가 그곳을 본 제로스의 첫마디였다. 조명을 설치한 천장을 제외한 바닥과 벽이 전체가 ...
첫사랑 김무영 x 고등학생 임한주 w. Asper 24.
https://www.youtube.com/watch?v=dD1ZTupRWys [listen to it while reading, if you wish. all is written mostly in veigas' pov, and 3rd person pov.] it was silent. eeriely silent. my eyes struggled to ope...
- 브레이크가 고장난 트롤리 기차가 달리고 있다. 에스프레소는 언젠가 읽었던 윤리학 서적을 기억해냈다. 다섯 사람을 구하고 한 사람을 죽일 것인가, 한 사람을 살리고 다섯 사람을 죽일 것인가. 문제의 요지는 그거였다. 소수를 희생해서 다수를 구할 것인가, 아니면 그 역인가. 어디까지나 교양을 위해 읽은 책은 에스프레소에게 그리 깊은 감명을 주지 못했다. 계...
오래된 저택엔 벽을 타고 오르는 덩굴이 없었다. 당주는 싹이 오르는 게 보일 때마다 땅을 파내어 뿌리째 뽑아버렸다. 그는 자신의 영역을 더럽히고 침범하는 것들을 참지 않았다. 당주의 아들은 그의 영역을 더럽히는 덩굴 같은 존재였다. 저택의 사용인들은 당주가 도련님을 싫어하는 이유를 동족 혐오라고 생각했다. 그럴 것이 둘은 소름 끼칠 정도로 외관과 성격이 닮...
브금 재생해 주세요! “야 빨간 머리.” “저요?” “여기에 빨간 머리가 너 빼고 더 있어?” “에이, 절 왜 부르시나 했죠.” 가까이 보니 더 가관이었다. 넥타이. 명찰. 조끼. 1학년 같아 보이는데 교복이라고는 제대로 입은게 하나도 없었다. 머리는 무슨 핏물에 담궜다가 뺀 것도 아니고 뭐 저리 빨간건지. 이런 애는 2년 선도부 인생 처음이다. 대체 얘는...
본편은 무료 공개입니다. 소장을 원하신다면 하단의 구매하기 버튼을 통해 구매 가능하십니다! NOWHERE NOWHERE In the seasons : 사계절 속에서 -Spin off 이 번외편은 NOWHERE 본 편과는 전혀 연관이 없는 스토리로 은재X세훈 러브라인으로 되어있습니다! “곽은재!!” 고요한 의무실이 순식간에 요란스러운 소리로 가득 ...
5. "오셨어요? 비 많이 와서 힘드셨죠." "어? 아. 응. 응...." "어깨랑 다 젖었어요. 어떡해." 놀랍도록 태연한 인아에 세연은 어찌할 바를 모르고 오도카니 서 있었다. 인아는 가을 소나기에 조금 젖은 세연의 단발머리의 끝부분을 손으로 만지작거렸다. 평소라면 아무렇지 않게 느꼈을 그 행동도 저번 날의 키스 이후론 하나하나 신경쓰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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