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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손이 언제 이렇게 커졌지. 짧게 그런 생각을 했다. 축축하게 젖은 손이 등을 꽉 움켜쥘 때. 너는 그 때 한껏 버티고 있었지. 그걸 알고 있었다. 한마디라도 할 수 있었다면 조금 더 늦춰졌을지, 그런 생각속에서 맴돌다보면 어느새 몇시간이 지나도록 앉아서는 매달리던 몸의 무게만 곱씹게 되는 것이다. 부둥켜 안은 등의 무게가 조금씩 덜어져가는 것을 느끼고 싶지...
(original ver.) 【初音ミク】リトルナイツ【オリジナルMV】 ▼ Nemです。宝石のような曲ができました。 Nem입니다. 보석같은 곡이 나왔습니다. (ノワール Eng cover ver.) 【ノワール】リトルナイツ/Little Knights【英語カバー】 ▼ Nemさんの切ないラブソングを同時投稿で英語カバー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Nem씨의 애달픈 러브송을 동시투고로...
그는 마지막으로 그녀를 찾아갔다. 적당히 마음을 먹고 간 것은 아니다. 분명, 그는 어느정도의 각오를 다지고, 어느정도의 긴장도 하며 하루를 찾아갔다. 물론, 하루는 언제나 그 시간에 그 자리를 지나기 때문에, 그녀를 찾는 일이 힘들지는 않았다. 하루는 약속된 것처럼 그 거리를 걷고 있었고, 시간은 모두가 자는 어두운 밤, 장소는, 그들이 처음 만났던, 으...
모르겠다, 그저 그냥 새삼스럽지도 않았고 쓰고 싶었다 글이. 항상 입으로만 글 써야지, 아 글 써야되는데, 글 언제쓰지? 이런 말들만이 떠돌았다. 사실상 써도, 쓰지 않아도 나의 일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렇지만 후에의 나는 이때의 나를 기억할까 그 시절의 하루를 기어할까 이 순간의 감정을 기록해뒀을까. 온전하게 기록하지도 못하고 전하지도 못하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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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큰 마음을 먹고 머리카락을 잘랐다. 점점 더 짧게. 주위에서 갑자기 왜 짤랐냐 아깝다 어색하다 그렇지만 잘 어울린다 등등의 말을 내게 내뱉더라.다른 사람들의 말은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어딘가의 어색함이 차지하고 있다. 머리카락이 짧아지고나니 길었을때 나온 그 습관과 잠자리에 들려할때 목을 따끔따끔 간지르는 그 감촉, 더 이상 쓸 수가 없는 모자. 오후의...
필사만 하다가는 오랜만에 또 새로운 글을 써내려가본다. 반년이 넘어가는 시간이 이미 흘렀는데 난 왜 아직도 그곳에 머무른 것만 같은지 모르겠다. 지금 너는 어디서 누구와 무얼하고 있는지, 아직도 네 일상이 궁금한 나는 아직도 여전히 널 사랑하고 있나보다. 잘 조절되지가 않았다. 내 감정이. 모든게 엉망이었다. 내 일상이. 엎어버린 물처럼 시간이 흘렀다.시간...
Pairing: 클락 켄트(슈퍼맨)/브루스 웨인(배트맨)Rating: PG-13 남자는 다짜고짜 여자의 입부터 막았다. 갑작스러운 폭력에 놀란 여자는 발버둥을 치며 그의 손등을 할퀴었다. 또각 또각 또각, 규칙적인 소리를 내던 높은 굽의 하이힐이 그 와중에 벗겨져 어디론 가로 사라진다. 조용히 해, 쌍년아. 남자는 여자의 하얀 목덜미에 칼날을 들이밀며 윽박...
MIDNIGHT PICNIC ; 미드나잇 피크닉 w. 콜 DESIGN BY STUDIO SKIT COPYRIGHT 2018. SKIT ALL RIGHTS RESERVED.
-------- 그것은 치사량의 사랑이었다 나는 네가 아름다운 채 살아 있길 바란 적은 없었으나 아름다웠던 채 죽기를 바란 것은 더더욱 아니었다 -구현우, 드라이플라워 --------- 마을에 자리잡은 뒷산에는 온갖 것들이 존재했다. 큰 동물을 보았다는 말도 있었고, 길을 따라 걷다가도 어느새 같은 곳을 맴돌고 있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보통은 무리 없이...
전하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내 안의 감정의 방향을 스스로 정할 수는 없는 법.그 감정의 방향이 사회가 추구하고 강요하는 올곧은 방향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성경이며 사회적 가치관등에 묶여서 터부시하는 방향으로 흘러간 다음에도 나는 내 감정의 방향을 바꿀 수가 없었다.억지로 누르고 눌러 들키지 않으려 노력을 했건만, 그 감정이 향하는 방향에 있는 상대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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