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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너 혼자 외근을 나간다고? -응, 갑자기 센터에서 외근 나가래. -나나 승민이 없이? -그쪽에서 준비한 가이드 요원이 있으니까 혼자 가라던데. -형, 그거 좀 수상한데. 센터에서 굳이 우리 팀 말고 형 혼자서 가라고 시키지? -나도 이상해서 몇번이나 재확인했는데 나 혼자 맞대. 윤 과장님 통해서 들었어. -윤 과장님 형한테 몇번 잔소리했잖아, 센터 ...
"May your days be full of light.""당신의 날들이 빛찬 하루가 되기를." 제품 관련 유의사항 (옆으로 넘겨보기) Please read the followings (slide to read) iPhone X size, JPG file 18.5:9 1125x2436 다운로드 수 파악을 위해 좋아요 한 번만 클릭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
59화: 아시리아 대 바빌론 (4) *본 회차에는 잔인한 장면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감상에 주의 바랍니다. 잔날리는 불안한 표정으로 바빌론 성에 있는 가장 높은 탑에 올라갔다. 탑에 크게 난 창문에 몸을 기대며 밖을 바라보니 까맣게 그을린 바빌론 성 외벽이 한 눈에 들어왔다. 외벽의 안쪽 평지에 부지런히 막사를 설치하고 주둔지를 세우는 아시리아 군대가 개미...
58화: 아시리아 대 바빌론 (3) 지금으로부터 이틀 전, 아시리아가 바빌론 외벽을 기습공격한 밤에 아슈르바니팔은 어떤 교활한 기대에 차 있었다. 소수 정예의 아시리아 부대 만으로도 바빌론 외벽에 꽤나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을 본 바빌론 왕궁이 마음을 고쳐 먹고 항복을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바빌론 성문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허나 애초...
57화: 아시리아 대 바빌론 (2) 아슈르바니팔은 잘의 등에 올라탄 채 눈 앞에 보이는 바빌론 성벽을 물끄러미 응시했다. 바빌론 성의 외벽은 아시리아 제국의 그 어떤 요새에 뒤지지 않게 견고했고, 그 사실은 에살하돈의 바빌론 재건 사업을 이어받은 아슈르바니팔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그가 직접 진흙을 빚어 만든 뒤 마르두크 신에게 바친 벽돌이 저 성벽...
56화: 아시리아 대 바빌론 (1) 아시리아는 바빌로니아를 공격했다. 이변은 없었다. 아시리아가 바빌로니아에 전쟁을 선포했고, 바빌로니아는 아시리아의 자비를 구하지 않았다. 마치 마땅히 일어나야 할 일이 수순에 따라 일어나서 시작된 전쟁이었다. 상비군을 재정비하고, 넉넉하다 못해 사치스러울 정도의 군수 물자를 준비한 아시리아는 사기 충만하게 바빌로니아로 향...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만약 건물 붕괴사고 현장에 손목을 다친 사람이 윤서정 이라면? [조금의 각색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건물 붕괴 사고로 인하여 은재,우진, 동화,서정,은탁이 지원팀으로 가게 되었다 사고 현장 " 디맷 팀 어디계세요? " 디맷 : 재난 의료 지원팀 " 여기 CS 2명, GS 2명, EM 1명, 전담 간호사 1명이 에요 " " 아 코드 오렌지입니다 트리아지 해주세요...
(표지) 2016년 '미국 애니메이션 통합 온리전 American Allstars' 행사 때 냈던Gravity Falls 중력폭포의 드로잉북입니다. 올캐러 / 논컾 / 총 28p 미리보기:
* 본 내용은 실제와는 무관하며 작가의 상상속에서 그려진 내용입니다 이 글의 등장인물에게 악의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무단 재배포 금지
사랑은 불가항력 이별은 불가역성 "낙수야. 내 말 듣고 있어?" "듣고 있어." "...그럼 그걸로 산다? 검은색 괜찮지?" "그래. 그렇게 해." 동오는 헛웃음이 났다. 사긴 뭘 사. 내일 약속한 데이트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낙수는 전혀 듣고 있지 않았다. 그 사실을 동오는 알고 있었다. 어디서부터 듣지 않았을지는 모르겠다만, 아마 낙수는 내일의 데이트...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인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불편한 묘사 있을 수 있습니다. 트리거주의 괜찮아, 설거지는 내가 할께. 밥을 다 먹은 석진이 일어나 설거지를 하려 고무장갑을끼려하자 정국은 그런 석진을 의자에 앉힌다. 내가 해두되는데. 아냐, 내가 네가 밥 해줬으니까 내가 정리할게. 아니 그래두.. 내가 너희집에 얹혀 사는건데.. 의...
어린 시절 선물 -친척동생 선물 후기에 삘받아 씀 [ 이야기를 시작한 계기 ] 지난 명절에 큰집에 가지 못해서 전화통화로 듣게된 사촌동생의 졸업소식. 그리고 입학을 한다는 소식.사촌동생 입학선물로 가지고싶은 거 사준다고 생기면 연락하라니까 정말로 n개월만에 수줍게 연락이 왔다.아이돌 앨범인듯했다. 고민하다 나에게 연락한걸테지. 제법 귀여운 구석이 있다.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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