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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점이라는게 사실 별거 없다. 그저 카드를 뽑고, 별의 궤도를 읽은 것을 말해주는게 전부다. 하지만 그 별이 구름에 가려지는 날이 있듯, 점이 전부 맞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그 날도 그랬으면 했다. 컵5. 그 날, 강재인이 가볍게 운세나 볼까 싶어 뽑았던 카드는 그것이었다. 무언가를 잃는다고? 쏟아진 컵 두 개에서는 피가 흐르고, 하나는 엎질러진 물, 그러...
Pea-ny채널 LIVE W. 도브 같은 그룹 출신 둘이 연애사실 밝혀지고 그룹내 연애 찬반의견 분분해지면서 결국 둘 다 탈퇴하더니 검색 플랫폼에서 인물 정보도 삭제되고 아예 둘의 흔적이 지워짐. 향간엔 둘이 결혼하려고 이민을 갔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대중의 관심은 사라졌지. 그렇게 둘이 사라진지 3년, SNS나 커뮤니티에 간혹 둘의...
한편, 태형을 대신한 지민을 대신해서 하늘의 어머니 병원으로 향하는 호석의 표정은 심각했다. "정호석" "...." "야, 정호석" 급한 마음을 표현하기라도 하는 건지. 점점 차의 속도는 올라가고 있었고, 그런 속도를 체감하는 사람은 조수석에 타고 있는 석진 뿐이었다. 석진은 생각에 잠길수록 속력을 높이는 호석의 행동에 결국 운전대를 잡고 있는 호석의 팔을...
한지성과 이민호의 연애는 순탄했다. 순탄해 보였다. 실제로도 순탄했고. 툭하면 불러내던 버릇 못고쳐서 -고칠 필요가 없었으니까- 주에 많다고 생각했던 횟수를 넘어서 매일같이 만났고, 매일같이 놀러 다녔다. 와중에 학원에 학교는 또 빠짐없이 다녔다. 연애하기에 딱 좋았다. 이민호와 한지성의 루트에는 항상 서로가 있었다. 학원도 같은 곳, 학교도 같은 곳. 가...
Alive 01 꼭 병원은 주변이 새하얬다. 센터병동의 의료동도 다를바가 없었다. 마치 취조실을 연상캐하는 공간은 주변이 새하얀 벽으로 둘러싸여있었고 중앙에 놓인 침대에는 피부가 새햐얀 소녀한명이 누워있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넓은 유리창 너머로 지켜보는 두사람 " 쟤가 민형이 폭주 막은 가이드라고? " " 응.. " 도영의 질문에 대답을 한 재현이 그녀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제노바 수족관은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수족관 중 하나입니다. 그것은 도시의 구 항구 지역에서 3천 평방 피트를 차지합니다. 또한 유럽 동물원 및 수족관 협회의 회원이기도 합니다. 수족관은 연간 12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역사와 현대 기술이 융합된 독특한 시설입니다. 전 세계에서 방문객을 끌어들입니다. 전 세계의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것 외에도 ...
Thank you, I'll say goodbye soonThough its the end of the world,Don't blame yourself nowAnd if its true,I will surround you and give life to a worldThat's our own 안녕, 비채야. 너한테 직접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인 것 같네. 기분...
호루스가 소멸했다. 이집트의 하늘이자 창공을 가르는 바람이, 공중에 흩어져 다시는 모이지 못했다. 그가 마지막으로 눈에 담았던 것은 사막이었다. 사막의 위에는 언제나 하늘이 존재했지만, 사막은 하늘을 독점할 수 없었다. 세트는 흩어지는 바람을 잡으려 했지만, 그의 모래는 바람을 따라 이리저리 함께 흩어질 뿐, 바람을 붙잡을 수 없었다. "호루스, 호루스.....
저 멍청이, 적당히 귀여워야 다른 사람이 잡아가지라도 않지. 아니, 맞아. 솔직히 이쯤 되면 자기가 귀여운 걸 아니까 그걸 가지고 이용하고 있는 거 아니야? 영악하다는 거지. 내가 생각하기에 곤은 '영악하다' 그 한마디로 설명 가능할지도 몰라. 음식물 흘려서 나한테 일부러 묻힐 때도 그렇고, 나한테 어깨를 기댈 때도 그렇고, 미소를 짓는 것도. 본인이 하는...
카즈토라는 오래 살겠네. 자신의 손금을 따라 그리는 작고 부드러운 손가락을 한참 눈으로 쫓던 카즈토라는 그 말에 고개를 들었다. 이 선말야, 생명선이라고 하는데 길고 굵으면 오래산다고 우리 할머니가 그러셨어. 그렇게 말하는 그 애의 눈은 눈부시게 다정하고 호의적이었다. 카즈토라는 그가 자신의 눈을 바라보지 않았으면 했다. 불이 타오르면 촛농이 녹아내리듯이 ...
Do you consider yourself a travel freak? What do you feel like not even a single friend or relative is there who can understand your passion and support you? Do you want to have the feeling when so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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