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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의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 배경지식이 풍부하지 않음으로 거슬리는 부분이 있더라도 가볍게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 본편에서 왕이보와 샤오잔은 동갑이라는 설정입니다! 왕이보는 무거운 눈꺼풀을 힘겹게 올렸다. 차츰 정신이 맑아져 느끼는 낯선 공기들. 하얀 천장에 하얀 벽, 삐삐삐삐 거리며 거슬리게 하는 기계. 왕이보는 여기가 병원이라는 것을 단숨...
[Verse 1: Conrad Sewell] I'm a flame, you're a fire 나는 불꽃이고, 너는 불이야 I'm the dark in need of light 나는 빛이 필요한 어둠이야 When we touch, you inspire 우리가 맞닿으면, 너는 Feel it changin' me tonight Take me up, take me...
눈꺼풀을 차갑게 때리는 겨울바람이 창살을 뚫고 들어왔다. 그 추위에 못 이겨 무거운 눈꺼풀을 떴을때, 다신 오지 않을 것 같은 아침도, 그 기나긴 밤도 결국은 지나가 있었다. 절망 속에서, 내일은 결코 오지 않으리라고 무기력과 절망의 심연 속에 가라앉아서 모든 것을 그저 물의 흐름대로 순응하게 내버려두었다. 그런 나에게, 또 다른 하루는 어김없이 찾아오고야...
있었던 일을 모두 얘기했다. 다미는 거의 30분동안 나에게 잔소리를 뱉어냈다. "혼자 움직이지 말라고 했잖아... 너 빈센조인가 그 사람 없었음 어떡할 뻔했니." "그러게. 미안.. 이제 함부로 혼자 안 돌아다닐게. 그런데 그 남자 진짜 뭘까? 그 자식들한테 얼굴만 보여줬는데도 완전 겁에 질려서 도망가더라니까?” "설마 말로만 듣던 마피아 보스......?...
야반가 (8) 금평성은 이미 엄폐되었고, 오직 천기각 바깥만 등불이 환했다. 이때 본부 입구에는 족히 이삼십 대의 휘장이 달린 마차가 서 있었다. 세가공자, 조정신귀, 나아가 황실 혈통의 자제까지...... 부자와 나라의 기둥이 한 자리에 모이니 흉흉한 인심이 마당에 가득차 있었다. 방전은 어두운 곳에 서서 차가운 눈으로 이들 청년 준걸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우와 너무 예쁘잖아..?" 홀린듯이 거리를 구경하고 있었다. 한국과는 분위기가 다른, 이탈리아만의 분위기가 물씬 나는 빈티지한 잡화점들과 작은 카페들을 구경하며 사진 찍는 재미가 쏠쏠했다. 그렇게 거리를 계속 걸었다. 늦은 오후 비행기로 와서 점점 해가 지고 있다는 것도 모른채. 전화를 기다리는 것도 잊고선 거리를 계속 걷다 보니 그 끝에는 왠 외진 으슥...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한국 최고 로펌 소속 에이스 변호사 홍차영. 현재 절친, 구 라이벌이였던 같은 로펌 출신 변호사 동료에게 급하게 조언받을 일이 생겨 무작정 이탈리아 밀라노로 가게 되었다. 사실 그 친구가 한국으로 오는게 맞는데, 걘 이탈리아에서 미친듯이 바쁘다보니 어쩔 수 없었다. " 바쁜데 도와줘서 고마워. 나 이번에 만나면 진짜 용건만 해결하고 가볼게. " " 고...
드림주는 시라토리자와 매니저 출신이었고 맨 처음 사쿠사를 본 건 봄고나 인터하이겠지. 둘이 동갑. 마스크 쓴 채 멀리서 계속 쳐다보는데 드림주는 뭐야, 째려보는거야? 하면서 같이 눈싸움했는데 알고보니 오미가 보는 건 드림주가 아닌 우시지마였어. 오미는 우시지마의 까다로운 스파이크에 라이벌 의식 + 흥미가 있었으니까. 멀리서 보다가 말 걸려고 하는데 자기 뚫...
야반가 (7) "쉬——" 해평은 갑자기 미쳐버린 그의 말을 다급하게 잡아당겼다. 말이 긁고 다니는 바람에 옆의 홰나무에 붙은 "아내를 추모하는 글"이 떨어져 너덜너덜한 종이가 구린내와 함께 해평의 얼굴을 덮쳤다. 그는 한 손으로 말을 잡아당기며 한 손으로 그 찢어진 종이를 끌어내려 했는데 위에 쓰여진 또 한 편의 대작이 보였다 : 안락향은 미인 더미이니, ...
(네 말을 들은 이후, 한참 이리저리 생각하다 간신히 음을 내었다.) …뭐야, 그게. 잊을 수 없다고. 똑같이 말하면서 나한테는 왜……. 타인에게 의미있기 위한 삶을 살지 않았다고 해서 모두가 그렇게 받아들여야만 하는 건 아니잖아. 거짓말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엇갈렸듯이. 직책부터 학생회장으로 살아왔으면서… 그렇게, 그렇게… 말하지 마. 그렇게 이기...
+ 시간 순서는 '운전' - '산책' - '저녁 배달'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에게 꾸벅 인사를 한 길영은 낡은 철물점의 문을 열고 나왔다. 꽃샘추위의 서늘한 공기가 목덜미를 스치고 지나가 살풋 인상을 찌푸리며 흘러내린 머리를 쓸어올렸다. 아무래도 이 새끼, 쉽게 잡힐 것 같지 않은데. 길영은 속으로 한숨을 내쉬었다. 아침에 출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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