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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지요? 파트너가 끝났습니다. 지금 중편 정도 길이의 소설을 몇 가지 구상해놨습니다. 조만간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아마 길어도 2일 정도요 걸릴 겁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갑자기 좀 추워졌네요. 일교차가 큰데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기를...
지연은 평소 교내 카페를 잘 이용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아메리카노가 정말 맛없기 때문이었음. 어떤 날은 밍밍하다가도 어떤 날은 위가 탈 것처럼 써서 늘 돈만 버린 기분이었음. 그런데 오늘따라 커피가 맛있었음. 딱 지연이 선호하는 그런 커피 맛. "원두를 바꿨나?" "왜?" "오늘따라 커피가 맛있어서요. 평소엔 더럽게 맛없거든요." 그 말에 현정이 픽 웃...
동생이 꿋꿋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감독은 위로받았다고 말한다. 임신한 몸으로 누워서 상체를 들어올리는 자세(요가에서 브릿지 자세)를 하는 동생의 모습으로 영화는 시작한다. 혼자 아이를 낳고 키우기로 결심한 그녀는, 본가로 들어온다. 산부인과에 가서 초음파를 받는 모습. 아기 soul이가 뱃속에 있었을 때 부터 유치원생이 되는 시기까지 영화는 기록한다. 감...
제목은 實話가 아니라 失火 - 삼십 대 중반도 아니고,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의 게이라면 응당 정착을 꿈꾸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때 정착이란 크게 대단한 것을 의미하진 않는다. 누구들처럼 결혼을 인생의 필수 조건으로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께 커밍아웃도 했으니 그냥저냥 순탄한 동거를 이어가는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싶은 거다. 그러니까 일상을 그대로 유지...
농구부의 악동, 문제아, 자칭 천재. 많은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백호는 답지 않게 오늘따라 연습에 집중하지 못했다. 홧김에 밀어버린 이후 묶이지 않을 정도로 자란 머리칼이 거슬렀고, 손을 닦아도 닦아도 공이 미끄러져 슛이 빗나갔다. 보다 못한 부원이 다가와서 살폈지만, 백호는 머리를 휘저으며 ‘후누우웃!’ 하고 절규하기만 했다. So Hot You're H...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가이드만 처음입니다 3 누가 님 배꼽 뜯어간다고 했나요. 바닥에 주저앉아 눈물을 글썽이며 배를 부여잡은 재현을 보고 떠올린 여주의 생각이었다. 능력을 모르고 있다고 핀잔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타격이 1도 없는 여주의 개그를 또 읽고 만 재현이 숨이 넘어가라 웃어 재꼈다. "진짜 그런 발상은 어떻게 하는 거지?" 숨은 붙어있는지 허덕이면서도 더 이상 커질 겨...
안녕하세요. JIN입니다. 제 욕망의 집약체인 소장본 [1114 Deeply Addicted] 판매 안내 드리려고 글 올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설명 꼭 참조해주시고, 궁금하신 점은 댓글, 메시지 혹은 트위터 @angelo4712ki로 문의 주시면 친절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R19/A5/220p 내외(글 3편/ 만화 1편/ 컬러 일러스트 7p 수록)...
PC 감상을 권장 드립니다 :) '드디어' 라는 말을 사용하기도 민망한 겨우 다섯 편짜리 글이었지만, 이렇게 한 글을 끝까지 써본 게 처음이라서요. 끝까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리며, 드디어 완결입니다. 남은 한 편의 외전까지 함께 해 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뭔가 가사가 후반부 글 파트의 츄야와 재회한 다자이 같아서 첨부해 보...
안고를 제 앞으로 끌어당겨 무라코소와 아오키가 저를 쉽사리 공격할 수 없도록 한 (= 방패막 삼은 ㅎ...) 다자이가 그 머리통에 총구를 고정한 채, 아주 나긋한 목소리로 조용히 속삭임. 안고. 내가 지금부터 이능력 특무과의 메인 데이터 베이스를 뚫고 시계탑의 종기사와 쥐들에게 그 안에 담긴 정보를 전부 공개한 뒤, 해외 용병 이능력자들의 요코하마 밀입국을...
부산스레 배웅해 주던 동료들을 뒤로 한 채, 쿄카의 예상대로 코요를 만나러 온 다자이는 어두컴컴한 카페 한가운데 앉아 있었음. 푹신한 의자에 엉덩이를 붙인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예전과는 달리 수수한 진홍빛 기모노를 입은 코요가 나타남. 오랜만이구나, 애송이. ... 네. 진짜 오랜만이네요, 누님. 이게 얼마 만이죠. 한 달, 두 달? 뻔뻔스럽게도 그리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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