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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멋진 문장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기쁘게 산다는 건 늘 중요하니까요.” 🎫 이름 Cain Skyler 케인 스카일러 🎫 성별 XY 🎫 나이 23 🎫 키/몸무게 189/80 🎫 직업 작가 말 그대로, 글을 쓰는 작가. 바운더리가 꽤 넓고, 평소에도 자신의 작품에 많은 도전을 하고 산다는 말이 자자할 정도의 탐험가이다. 흔히들 말하는 데뷔작은 [봄의...
기현은 시골로 내려왔다. 가족 모두가 잠재적으로 기현의 마지막 방학임을 알았기 때문에, 기현은 편하게 남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굳이 핑계를 찾지 않아도, 집안의 막내는 귀여움을 받는 방법을 잘 알고 있었다. 할머니의 말동무가 되었다가, 할아버지와 동네 산책도 하고, 어른들의 심부름까지 도맡아하는 막내 손자를 싫어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종종 민혁의 ...
https://music.youtube.com/watch?v=J81DH5YPXxU&feature=share 行方知れず夜空の下で 유쿠에시레즈요조라노시타데 가야 할 곳을 모른 채 밤하늘 아래서 自分のため 独り走ってた 지분노타메히토리하시잇테타 나를 위해 혼자 달렸어 誰かの痛みお決まりのスルーで 다레카노이타미오키마리노스루우데 누군가의 아픔은 언제나 그렇듯 무...
* 신청서에 들어간 이미지는 저작권 무료 이미지 사이트인 pexels(https://www.pexels.com)에서 가져왔습니다. <공개란> [ 애꾸눈 방랑자 ] [ 오티누스 ] ❝ 날 얼마에 살 건데? ❞ 외관 외관: 첫인상은 흉터와 피어싱이 가득한 애꾸눈의 덩치 큰 청년. 변함없이 지저분하게 엉킨 밝은 오렌지색 머리는 목을 덮을 정도로 길러 ...
#2. Arcane 디스 씨 구역을 벗어나고도 두 사람은 한참을 더 걸었다. 국장이 말하길, 현재 시점의 자신은 지금쯤 러스트 리버에서 발생한 일을 처리하고 복귀했을 시간이라 했다. 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다른 이들의 눈에 띄지 않는 경로로 조금 돌아온 탓에 결국 비는 피할 수 없었다. 지친 데다 비까지 맞으니 체력이 급속도로 떨어져 국장은 문득...
내 마지막 친우여, 내 오늘 그대 얼굴을 보았네. 내 죽으면 그대 얼굴을 다시 볼 수 있을까 다시 생각했지만, 죽음 뒤에 무엇이 있겠나. 아무것도 없는 어둠뿐이겠지. 영원한 잠 뒤에 꿈이라도 꾸면 좋으련만, 그동안 악몽으로 괴로워 자지 못했던 날들과 대비되게도 그저 어둠뿐이겠지. 그대여, 내 삶은 물속에 쌓아올린 모래성과 같아서 쌓아도 쌓이지 않고, 쌓아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31101 본문 삭제 - 안녕하세요, Da Capo입니다. 할아버지의 선견지명은 대단한데, 저는 왜 앞날을 내다보지 못해서 설채가 열아홉인지< 오늘도 발등을 찍고 있고요 ㅠㅠㅠㅠㅠ 명절도 지났는데 설채한테 떡국 한 그릇 퍼먹이고 싶은 마음을 삭이고 있습니다 ;-; 매편 남겨주시는 말씀에 힘입어 출퇴근하는 자투리 시간에도 열심히 끄적이고 있는데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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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아직도 눈앞에 생생하다. 가족 중 하나였던 내 반려견이 죽은 날, 난 그것을 봤다. 이미 온 몸에 힘이 빠져, 엉성한 가죽이 된 내 강아지를 들고, 싸늘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던 그것은. 어린날의 나에게는 매우 충격적이었다.내 기억에는, 핏기가 전혀 돌지 않는 새하얀 피부, 빛나는 보랏빛 눈에, 긴 속눈썹을 가진 그는. 대충 봐도 미인이라고...
*SF합작 백업입니다.(https://posty.pe/r1s9hv) 태용은 그냥 사라지고 싶었다. 그래서 자기 파괴적으로 살았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요것도 그것도. 몰아붙이고 살면 사람들은 [열심히 산다] 라든가 [바쁘게 산다]라고 말하지만 그게 좋은 뜻이었든 나쁜 뜻이었든 태용은 그저 ‘다른 것’에 의탁해서 자신을 없애고 싶었을 뿐이었기에 쓰게...
*SF합작 백업입니다. (https://posty.pe/39znk8) 부스스 몸을 일으킨 텐은 무의식적으로 협탁을 손으로 탁탁 더듬었다. 이내 어젯밤 금연을 한다는 결심으로 싹 잘라서 죄다 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렸던 걸 떠올리곤 머리를 벅벅 긁으며 신음한다. 그런 거 마음 먹지 말 걸 그랬다. 만 하루 만에 굳은 다짐이 무색하게 후회가 떠오른 텐은 이불을 확...
축생전. “빌어먹을! 빌어먹을!!” 축생전 담장 안에 내려선 적사귀는 미친듯이 발을 쿵쿵 굴러대며 욕설을 내뱉었다. 지난 두 번의 습격 실패로 인해 축생전 안을 돌아다니는 악귀들의 수는 눈에 띄게 줄어 있었다. 상당수가 죽어버렸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수상한 낌새를 눈치 챈 일부가 발빠르게 도망치기도 하여 더욱 황량한 모습이었다. 적사귀는 그 모습에 더욱 암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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