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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형원은 창균에게 재미도 없는 거 듣느라 고생했다며 커피를 사주겠다고 센터 1층 카페에 데려갔다. 아메리카노는 취향이 아니라며 아이스티를 주문했다. 어제 같은 장소에서는 온갖 시선을 다 받으며 B-1 가이드 딱지를 온 몸에 덕지덕지 붙여야 했는데, 오늘 같은 장소에서는 본인의 페어인 이 센티넬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다 끌어당기고 있었다. 어제 형원과 마찬가지로...
5화와 이어집니다 "뭐해? 이야기 하러 빨리 가자" "..네" 잠뜰은 떨더름한 기분으로 각별을 따라 나섰다. 동아리실 "그래서 제가 초능력자라고요...?" "음... 정확하진 않지만 내 생각엔 그런 거 같아" "그럼 정확히는 어떻게 알 수 있죠..?" "흠... 일단 천계에 가야지" "???" "책에서나 보던 천계가 진짜 있다구여?!!" "그럼 당연하지" ...
마녀라는 것은 무릇 악마와의 유대와 신뢰를 받든 자들이자 서로의 약점을 쥐고 감각을 공유하는 관계. 마녀를 두는 것은 아직 인간계의 물정을 모르는 악마들에게 정보를 주는, 악마들 사이에선 엘리트 취급을 받는 인간들이다. 고위급 악마들이라면 계약한 마녀에게 독자적으로 개발한 가문의 마법을 알려줄 의무가 있으며, 마녀는 사후 심사를 통하여 지옥에서의 일자리를 ...
*트리거주의 *읽기전 아래사항이 싫으신분은 주의하세요 - 화재, 따돌림, 미신등 오늘이야기는 쌍둥이의 달이에요. 잘 들어봐요. 재미있는 이야기가될거에요. 옛날옛날.. 까지는 아니고 대략 30~40년 전쯤 언제인지 잘 기억나지않는 얼마안되는 옛날. 작고 조용한 마을에 큰 축복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어느 한 부부가 출산을 한것이죠! 이 일은 마을의 아주 큰 경...
일단 옷을 뭘 입어야 할까. 조금 고민이 되네. 참나, 자던 사람 깨워다가 30분 안으로 와 달라니 배짱이 불렀구만 불렀어. “잠옷은 이상하잖아. 후드? 아 조금 그런데.” 명색이 기획총장, 아니 정확히 말하면 공동 경영 총책임잔데 후드는 어울리지 않는다며 옷을 마구 던져됐다. “근데 셔츠는 조금..자다 일어나서 너무 신경 쓴 것 같고..” 거울에 보이던 ...
"...아팠어? 여기 싫어?" "...당신이 그리워요" "..." "고죠 선생님이 보고 싶어..." "....." "당신이..당신일 수 있나요. 미래에서도, 지금처럼 날 좋아할 수 있나요..." "...좋아해 내가 어른이 되어도 널 좋아해." "...." [4 DAY] 수신인: 나의 메구미 0000/00/00 21:01 오타루 도착.메구미가 묵었던 숙소에 ...
"힐라스, 일어 나거라." 돈키호테 성에서 돌아온 이후, 아버지는 나에게 전에 보이지 않던 자상한 미소를 간혹 지어보이셨다. "네가 이렇게 모자란 것을 알면, 겨우 성사된 약혼이 무너지게 되지 않겠느냐." 약혼…. "걸음걸이라도 우아해야 너를 데려가지 않겠느냐?" 한날은 머리 위에 두꺼운 책을 얹은 채 흔들림 없이 걷는 연습을 수백번이고 시키셨고. "너는 ...
망할 계집,돌연변이, 천룡인의 수치, 저주 받은 말 더듬이. 나를 부르는 수식어는 대략 이러했다. *** 항상 어두운 방 안에서 홀로 지내던 나를, 아버지가 처음으로 함께 데리고 외출한 것은 그날이 처음이었다. "오,호밍-!" "에드워드-!오랜만 이군!" 반갑게 인사를 건내는 아버지의 미소는 묘하게 가면같은 느낌을 풍기고 있었다. 앞에서 마주 손을 흔들던 ...
(주의) *다자이와 츄야를 제외한 다른 캐릭터의 분량도 꽤 많습니다.* *다자츄 요소가 적습니다.* 검은색: 츄야의 과거 회색: 탐정사와 아쿠타가와 +마지막에 다자이 시점이 있습니다. 소용돌이가 사라지고 어느 연구소가 보였다. 연구소 중심에는 나카하라와 똑같이 생긴 소년이 보였다. “나카하라인가?” “아니, 아직은 츄야가 아닐세. 아마도 저 아이는 아마도 ...
스네그로치카 이야기, 그것은 송해수가 처음으로 받았던 선물이자 최초의 책이었다. 그가 여덟 살이 되던 생일날, 집으로 돌아오던 아버지의 손에는 무언가가 들려 있었다. 그게 무엇인지 천진하게 물어오는 그에게 아버지는 책 한 권을 건네었다. 책의 표지에는 북방의 언어와 함께, 눈송이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얼기설기 그려져 있었다. 여덟 살 생일 축하한다, 해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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