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다현이 씻고 나왔을 때 다른 욕실에서 씻고 먼저 나와있던 지원은 와인을 따르고 있었다. 샌드맨 루비 포트. 두 사람의 첫 번째 밤을 만드는데 기여한 바로 그 와인 말이다. 1주년 기념일에 지원은 같은 와인을 준비했고, 그 이후 매 기념일마다 두 사람은 이 와인을 마셨다. 굳이 지원의 재력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저렴한 축에 속하는 와인이지만 두 사람에겐 특별한...
[외전2] 박디올과 류이비통 인스타그램 일상 W. 별하 * 글의 모든 권한과 저작권은 작가 별하 에게 있습니다. * 글 내용과 설정들은 연예인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결제 후 내용은 블로그 서로이웃을 하시면 보실 수 있는 내용입니다. 포타에 올린 이유는 소장 혹은 서로 이웃이 부담 스러운 독자님들의 요청 때문입니다. 추후 작가가 글을 삭제하더라도 보관함에서...
옛날옛날, 아무것도 없었던 시절에 한 여신이 탄생하였다. ____없는 세상을, 여신은 부랑하였고, 나중에 탄생한 다른 세 여신들과 함께 네 개의 세계를 ______, __의 어머니로 군림하였으며, ______로 군림하였다. 여신께선 __을 창조하여, ____품으시__, ____현재 우리나라의 수호신으로 존재하시며, _________________. <...
2015년 초여름 뉴욕 나이트 투어 버스 2층 맨 뒷줄에서 내 오른편에 앉아 있던 쏘닉이 막 난간 밖으로 떨어지려던 참이었다. 나는 잠에 취해 비틀거리는 쏘닉의 멱살과 어깻죽지 사이를 붙들고 그를 끌어올렸다. 유영 민휘 아침 나 쏘닉 이렇게 다섯 자리를 앉아 한 시간이 넘게 맨하탄 남쪽을 돌았다. 야경도 좋고 신기한 구경도 좋지만 바람이 불었다 글쎄. 한여...
정말 요청이 많았고,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신 슈가 [어거스트 디 '디데이' 더 파이널] 콘서트 리액션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께서 물어보셨는데 이번 영상은 찐찐찐찐찐 막콘입니다!! 다들 이번 콘서트는 찐막콘이 레전드라고 엄청 강조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 영상도 어김없이 글린트님께서 자막까지 작업해주셔서 보내주셔서 정말 윤기의 주옥같은 가사들을 하...
오늘도 외곽 서부에 위치한 정착지. 해가 뜨기 전이고 작업을 시작할 방송도 울리지 않았지만 버려진 연구소 곳곳에서 사람들이 움직이고 있었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었는데, 가까스로 기력을 회복한 부상자들. 도시에서 의뢰와 명령을 받아 V사에서부터 쫓아왔던 해결사들과 조직의 생존자들을 도시로 보내는 날이었다. 엉겁결에 이곳까지 끌려오다시피 한 이들은 처음에는 족...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닌아(@yesthatsnina)님께 연성교환으로 드린 글 블루 아카이브 여선생×아리스 ‘어라…?’ 책상을 등지고 기지개를 켜던 선생은 무언가를 깨닫고 그대로 정지했다. 아로나가 없다. 어쩐지 허전하더랬다. 밀린 결재 건에 문자 그대로 머리를 파묻고 있느라 미처 깨닫지 못했다. 이럴 수가. 이상함을 감지하지 못한 것은 아니다. 오늘따라 샬레 하우스가 좀...
w. 제로 첫 만남은 친구들과의 술자리? 응 그게 맞는 것 같다. 어린 나이에도 값비싼 외제차를 여러 대나 끌고 다니는 그가 신기했고, 한편으론 부러웠지. 그때의 나는 없는 돈에 숨도 못 쉬고 간신히 헐떡이며 살았으니까, 한 달마다 애인이 바뀐다는 친구의 말에 경악을 했었다. 그때까진 내가 그 애의 애인이 될 줄은 몰랐으니. 그 애에 비해 난 너무 부족한...
로판 느낌으로 진행되는 액자형 고정틀 커미션입니다. <슬롯> ☆ -> 빈 슬롯 ★ -> 찬 슬롯 현재 슬롯 : ☆ ☆ ☆ <문의> https://open.kakao.com/o/sQBhZiJf 콘쓔커미션 <기본 사항> ※ 작업 기간 - 4주 (but 대부분 2주 안에 진행됩니다.) * 고정틀 자세 (지정 자세 변경 ...
지하 9층에는 먼지가 진눈깨비처럼 흩날렸다. 에스테파니아는 새 마법부에서 7년을 근속하는 동안 단 한 번도 옛 청사의 미스터리부를 궁금하다고 여겨 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각진 작은 잿빛 방에 불과한 곳을 향해 한참 내려앉으며 그녀는 왠지 울 것 같다고 생각했다. 디멘터에게 혼을 반쯤 빼앗길 뻔할 때 그녀는 숱한 각오를 했었다. 아니, 그 각오의 행렬은 뒤...
당신 얼굴을 보고 있으면 가끔 상실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때가 와요, 타티아나. 에스테파니아는 그렇게 일기장에 쓰고, 낱장을 뜯어내 불을 붙였다. 회상 속에서는 최신 레코드판을 올려 둔 턴테이블이 돌아갔다. 밤이었다. 열린 창문에서 어스름이 기어들다가 백열등에 하얗게 지워지는 것을 에스테파니아는 가만히 올려다보았다. 석간신문이 손아귀에서 조금 구겨졌지만 아...
에스테파니아 콘스텔에게는 작은 도서관이 있다. 어려운 이야기라기보다는 오히려 식상한 쪽에 가까웠다. 머릿속에 웬만한 지식은 다 쌓아 가지고 다녀야만 성이 풀리는 유형은 지식이 점차 힘의 우위를 차지해 나가는 요즘 시대에 흔한 인간 군상이다. 그녀 또한 그런 사람이었다. 어떤 정보든 조각조각 분해해 집어먹고서 저장해 두어야만 그 일에 대처할 수 있다고 굳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