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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말들 중에 장애인 혐오가 섞인 말이 있다. 알면서도 사용하기도 하고 또 그만큼 대체할 말이 없으니 통상적으로 쓰기도 한다. 최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크게 이슈화 되면서 장애, 자패 이런 것들도 많이 부각되어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다. 우영우를 보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게 되었는데 읽고 나서 우영우를 보면 아직도 많은 부분...
#공개정보보고서 [첫사랑의 라일락]" 어서오세요 손님~ 필요하신거 있으신가요?"이름:현이슬나이25성별XX직업카페 알바생키/몸무게171cm / 표준-3외관 성격강단있는 끈기가 있으며, 어떤 상황에서는 굳세게 견딥니다 정확한 경계선을 마음속으로 정해놓는것이 습관이라한다, 그렇기에 누구와 가깝게 지내는 일은 드물다고 한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대하기에, 종종 냉정...
Best Seat in the House (여기서 제일 좋은 자리) hero_complex_girl님의 허락을 받고 번역합니다.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링크에 들어가서 글 아래의 '좋아요(Kudos)'를 눌러주세요!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8820085/chapters/70685271 Chapter 1 이제 겨우 ...
본 글은 12월 25일: 우리들의 크리스마스를 위하여 시나리오 스포일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일본어판 가사를 보시면 재미있습니다. 강한 빛이 비쳐오지만 러브는 눈을 감지 않는다. 둘이 걸어가는 길을 바라본다. 그 마지막을 담아야 했다. 언제나 그래왔기 때문에. 처음은 엄마와 아빠, 그들의 죽음을 제 눈에 담았다. 그리곤 테레즈. 네 희생을 제 눈에 담았다....
@@탐드구몬! 님들 드림주는 기존나쎔 vs 유리멘탈? 기가 세다기보단 이제 아방수 같은거죠 너 진짜 죽고싶냐? 하고 칼 들면 헐넹저저매화만개로부탁드려요 이러는. 다른건 몰라도 멘탈갑은 맞는듯하다 @@만약 탐라 분들 드림주가 원작에 등장한다면 분량이 어느정도 되나요? Wooow.... 대사 한줄이나 있으려나 청며이가 가끔 해주는 암죤 개쩔었다~ 서술에서 얼마...
지태가 정국의 전화를 받았을 때는 이제 막 집에 도착해 할머니에게 인사한 직후였다. 옆에는 은주가 함께 있었다. 가택 연금 명령을 어긴 은주가 갈 수 있는 장소는 그리 많지 않았다. 특히 회사나 안가는 생각조차 못 했다. 그래서 지태는 정국이 은주와 함께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경악스러운 마음을 남모르게 속으로만 삼켰다. 물론 정국이 그 정도 기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날조 100% ※캐붕100% ※가벼운 분위기로, 짧습니다! ※리퀘 감사합니다!! 단 네 명뿐이던 25의 세계는 분명히도 확장되었다. 무너진 무대와 의미를 알 수 없이 넓기만 했던 공간은 25의 개인 사물들이 들어찼고, 늦은 시간, 고요한 새벽에 기대어 서로의 목소리를 자장가 삼아 이야기를 나누던 넷은 해가 채 지지 않은 밝은 날, 아기자기하고, 건설적인 ...
#귀환확인서 . . . 《 끝끝내 피어난 꽃봉오리 》 " 드디어 돌아왔어요, 화산에! " 🌸 이름 🌸 비천애 🌸 문파 🌸 화산파 🌸 도호 🌸 명하 🌸 입문 순서 🌸 48 🌸 나이 🌸 25살 🌸 키/몸무게 🌸 177 / 표준 -6 🌸 성별 🌸 XY 🌸 성격 🌸 [다정한] [정이 많은] [유약한] 다정하고 정이 많은 그는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이에게 마음...
112. 우리는 그렇게 펑펑 울며 밤을 보낸 이후로 정말 그녀를 보내주었다. 행복해질 준비가 되었냐는 여희의 말처럼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다 보니 정말 괜찮아지더라. 하루의 모든 시간들이 특별하진 않았지만 소소하게라도 행복한 일들이 있었고, 다투기도 하고 화해도 하고.. 평범했다. 그래서 좋았다. "김여주." 햇살 좋은 날, 커튼 사이로 들...
형형색색의 밝은 불빛이 거리를 비췄다. 아무리 외진 곳이라지만, 골목에서 조금만 나가면 직접닿지 않는 불빛에 시선을 뺏기기 일쑤였다. 애초 ‘집’의 밖으로 나와볼 일이 적어… 더더욱. 피에서 비롯된 비린내를 맡으면서도 떨어지지 않았던 때와 비슷한 계절이 다시금 돌아왔다. 공기는 서늘하고,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면 얇은 서리가 끼어있는 그런 때. 느지막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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